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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남북조정윤론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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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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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4일 (화) 10:2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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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분류:일본 제국]] [[분류:일본의 역사]]&lt;br /&gt;
南北朝正閏論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일본사]]의 [[떡밥]]. 일본의 [[남북조시대]]에서 남조가 정통인가 북조가 정통인가 하는 논쟁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남북조정윤론은 크게 4가지 주장으로 나누어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주장 ==&lt;br /&gt;
=== 북조정통론 ===&lt;br /&gt;
북조정통론은 고다이고 덴노(後醍醐天皇) 이후 고곤덴노(光厳天皇)로 정통이 이어지는 것으로 보며, 남조 측은 고무라카미 덴노(後村上天皇)부터를 [[상황]]이 된 고다이고 덴노가 멋대로 세운 '남쪽의 가짜 군주(南方僞主)'로 파악한다. [[삼신기]]는 [[헤이안 시대]] [[안토쿠 덴노]]와 삼신기가 [[교토]]에서 반출된 것과 같이 무단으로 반출된 것이므로 정통성을 증명할 수 없다. 따라서 남조의 덴노에 대해서는 [[친왕]]으로만 호칭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남조정통론 ===&lt;br /&gt;
남조정통론은 [[삼신기]]의 소재와 황통을 근거로 하여 남조의 정통성을 주장한다. [[태평기]]가 유포되어 귀족, 무사 계층에서 남조에 동정적인 여론이 나타나게 되고, 에도 시대 도쿠카와 미쓰쿠니 등은 남조를 정통으로 파악하여 '대일본사'를 서술한다. 이 서적 간행 이후에는 귀족 층에도 남조 정통론이 널리 퍼지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남조정통론에 따르면 남조의 덴노가 정통이며 북조의 덴노는 가짜 군주이다. 북조는 고코마츠 덴노(後小松天皇)가 남조의 고카메야마 덴노(後亀山天皇)에게 [[선양]]을 받아 즉위한 것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삼신기의 소재 ===&lt;br /&gt;
삼신기의 소재를 근거로 정통을 주장할 경우, 상당히 복잡한 문제가 나타나게 된다. 고다이고 덴노는 북조의 고곤덴노에게 보낸 신기가 가짜라고 주장하였으나, 이 주장이 확실히 신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. 고다이고 덴노가 이즈모 신사에서 천총운검의 대체품으로 보검을 빌렸다는 기록이 있으며, 나중에 교토를 점령했을 때 북조에서 삼신기를 강탈해온다. 따라서 북조 역시 고곤덴노는 즉위하는 시점에서 진짜 삼신기를 썻을 가능성이 상당히 있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메이지 유신 이후 ===&lt;br /&gt;
메이지 유신 이전에는 덴노의 조정과 그 문신들은 '북조정통론'을 계속 유지했으며, '남조정통론'은 기본적으로 조정에서 정설로 인정된 이론은 아니었다. 사실 당연하다. 그후로 이어진 덴노의 조정은 직접적으로 북조를 계승했으며, 이들에게 남조는 단지 참칭 조정에 불과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에도 시대부터 일본 국학이 나타나면서, [[성리학]]의 영향을 받은 일본 국학에서는 [[아시카가 다카우지]]에게 옹립되었다는 이유로 북조의 정통성에 의문을 가지고 남조정통론을 주장하기 시작하여 지식인들 사이에서 남조정통론이 널리 퍼지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이 상황은 메이지 유신이 일어나자 커다란 모순으로 대두되었다. 결국 남조정통론과 존왕양이에 영향을 받은 메이지 정부는 남조정통론을 공인하게 되고, 덴노의 조정이 전통적으로 받아들이던 북조정통론은 조정에서 폐기처분되었다(…)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남조정통론이 받아들여져서 [[아시카가 다카우지]] 등을 [[역적]]으로 선포하는 등 촌극이 벌어지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현대 ===&lt;br /&gt;
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도 덴노와 황실의 공식적인 역사관은 남조정통론으로 되어 있다. 예를 들어 덴노의 대수는 남조의 덴노를 기준으로 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역사 교과서 등에서는 남북조병립론이 정론으로 여겨지고 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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