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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남북통일/행정문제/북강원권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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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3T04:14:2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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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12:2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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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6T12:29:4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문서 : [[남북통일/행정 문제]]&lt;br /&gt;
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[[남북통일/행정문제/황해권]] ||&amp;lt;:&amp;gt; [[남북통일/행정문제/평안권]] ||&amp;lt;:&amp;gt; [[남북통일/행정문제/함경권]] ||&amp;lt;:&amp;gt; [[남북통일/행정문제/북강원권]] ||&amp;lt;:&amp;gt; [[남북통일/행정문제/접경지자체]] ||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통일 이후 북강원권의 행정구역 개편을 예측하는 문서. [[남북통일/행정문제/접경지자체]] 항목도 필히 참고할 것을 추천한다.&lt;br /&gt;
'강원권'이라고 표기할 시 남한의 강원도와 혼동될 소지가 있어 '북강원권'이라는 표기를 사용하였다.&lt;br /&gt;
혹여 문서명이 문제가 된다면 삭제식 이동이 아닌 [[나무위키:가이드]] 문서를 참고한 문서이동 방법으로 이동시키도록 하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강원북도 설치 ==&lt;br /&gt;
현재 북강원도 지역은 공식적으로는 남한 강원도에 소속돼 있다. 그러나 이미 거의 70년 째 분단돼 있고, 통일 이후의 북한에 대한 경제적인 특별 조치가 요구되는 상황이다. 이로 인해 현재의 북한 강원도 지역을 엮어 '''강원북도'''를 설치하자는 의견이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북부지역 [[함남]] 환원 문제 ==&lt;br /&gt;
[[원산시]]와 그 주변의 [[문천]](지금의 문천시+천내군), [[안변]](지금의 안변군+고산군+법동군)은 본래 [[함경남도]]의 시군이었다. 그러나 1946년, 소련 군정 치하에서의 행정구역 개편으로 강원도로 넘어간 이후, 현재까지 강원도 소속으로 남아있다. 그러나 대한민국의 공식적인 입장에 의하면, 이들은 아직까지 [[함경남도]] 소속의 시군이다. 따라서 이들 시군의 소속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해당 지역들은 서술 가독의 편의성을 위해 이하 '원산권'으로 칭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강원(강북) 존치론 ===&lt;br /&gt;
현재 북한 강원도에서 원산 일대를 제외하면 북강원도의 중심지를 맡을 만한 도시가 존재하지 않는다. [[북한 강원도]]에서 오직 둘 뿐인 시가 [[원산시]]와 --부하인-- [[문천시]]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실제로 북강원도의 개발 역시 원산권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다. 도청도, 철도도, 고속도로도, 항구도 다 원산에 있다. --심지어 [[마식령 스키장]]마저 문천시에 있다.-- 즉, 농담이 아니라 얘네 빼버리면 북강원도는 쥐뿔도 없다. --[[금강산]] 하드캐리--&lt;br /&gt;
&lt;br /&gt;
전후 북한의 행정에서 이를 피부에 와닿게 느낄 수 있다. 광복 직후 북한 강원도청 소재지는 철원군이었다. 역시 철원을 제외하면 쓸 만한 도시가 없었기 때문.[* 일제강점기 철원은 넓은 평야가 있는데다가 경원선과 금강산선이 분기하는 교통 상의 요지였기에 상당히 발전한 도시였다. 오죽하면 일제가 강원도청을 춘천에서 철원으로 옮기려다가 반발한 춘천지역 유지들이 사재를 털어 [[경춘선]]을 건설해 겨우 도청 이전을 막아냈을 정도(당시 전국 13개의 도청소재지 중 철도가 지나지 않는 곳은 춘천이 유일했다). 6.25 당시에도 남북이 서로 점령하기 위해 치열하게 싸운 철의 삼각지대의 일부였다. 하지만 전쟁으로 시가지는 다 박살나고 경원선과 금강산선은 끊겨버리고 최전방에 위치해버리는 바람에... 분단만 아니었으면 철원은 철원시로 승격해 강원북부권의 중심도시로 계속 군림했을 것이다.] 결국 함남에서 이 지역들을 편입해서 도 모양새를 갖추고 도청도 이전한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, 원산권이 북강원권에 편입된지 '''70년'''이 지났다는 사실도 간과해서는 안된다. 이 지역 주민들은 이미 함경도 사람이라는 정체성은 없고 강원도 사람이라는 정체성이 있을 것이 자명하다. 더군다나 '''도의 상징인 도청 소재지'''까지 있었으니 뭐....&lt;br /&gt;
&lt;br /&gt;
--[[원산시|노른자 땅]]을 빼앗길 함경남도 [[안습]]--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함남 환원론 ===&lt;br /&gt;
원산권은 철령 이북 지역으로, 전통적으로 관북 지방에 속했다. 이런 전통적인 경계를 무시하고 임의로 도계를 조정하는 것은 부작용을 야기할 가능성이 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더군다나  [[함경남도]]도 원산권이 없으면 쥐뿔도 없다는 건 똑같다. [[함흥]]이 있기는 하지만, 현재로써는 함흥의 독립은 유력한 상황이고, 함흥의 독립으로 인해 인구도 1/3은 이탈할 것이 자명하기 때문이다. 그렇다고 막상 함흥을 빼고나면 개발할 땅이 있을지도 의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함흥 이남 함남 지역 편입 문제 ==&lt;br /&gt;
위의 사례와는 거꾸로(...) 반대로 함경남도 남부의 시군을 북강원도로 이전하자는 논의.&lt;br /&gt;
만일 함흥시가 함주군까지 포함해 광역시로 승격할 경우 도저히 [[월경지]] 신세를 피할 수 없는 [[원산시]]를 포함한 [[요덕군]] 이남의 함남 소속 지역은 자연스럽게, 신설될 [[강원도(북한)|강원북도]]에 편입될 것이다.&lt;br /&gt;
=== 강원 편입 찬성론 ===&lt;br /&gt;
이곳의 경우 함경남도 영흥군(북한의 [[금야군]], [[요덕군]]) 이남은 강원도 사투리를 사용하는 등 강원도 편입이 정당하다. [[고원군]], [[영흥군]]은 강원북도로 편입하는 것이 더 나을 정도. ~~원산 : 걍 원산광역시 가져~~ --[[이성계|???]] : 정체성에 혼란이 오지비....[* 동북면인 영흥 출신으로, 동북면의 중심지인 함흥을 거점으로 삼아 성장한 인물이다. ~~함경도 사투리로 [[수정바람]]~~]--&lt;br /&gt;
=== 강원(강북) 편입 반대론 ===&lt;br /&gt;
함남 남부 지역은 수백여 년 간 함경도에 속해 있었으며, 생활권도 이쪽에 가까울 가능성이 높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기타의견? ===&lt;br /&gt;
또는 강원북도와 강원남도로 강원도를 남북으로 나누는 대신 옛 분단의 잔재를 제거할 겸 같은 강원도이면서도 문화권이 상당히 다른 [[영동]]과 [[영서]]를 태백산맥을 기점으로 강원도를 나눈다는 행정구역 재편도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. --[[강릉시]]가 춤추는 소리가 들린다.-- ~~[[유리궁전|시청]]은 강제로 도청 전환행~~옛 후기 신라나 고려시대 때의 행정구역과 같다. 문제는 [[칠레|남북으로 너무 길쭉해진다는 점]].&lt;br /&gt;
&lt;br /&gt;
원산을 광역시로 지정하는 것도 생각해 볼 법 하다. 강원도와 함경남도 사이에 있을 분쟁을 아예 원천차단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. 이 경우 원래 함경남도에 속했다가 현재 강원도에 속해 있는 안변군, 문천시, 천내군을 포함하게 될 것이다. 이 지역을 모두 더할 경우 인구가 65만 정도 되는데, 광역시 승격 논의가 있는 함흥시의 자체 인구보다도 훨씬 적지만 통일 이후 원산의 발전가능성을 생각하면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. 면적도 1,454km^^2^^로 남쪽의 광역시에 비하면 넓지만 아주 무리한 수준도 아니다.&lt;br /&gt;
== [[기초자치단체]] 개편 ==&lt;br /&gt;
=== [[도농복합시|도농통합]] 대상 시군 ===&lt;br /&gt;
 * --'''[[원산시]]''' + [[문천시]]-- : 덕원군은 원산의 모체가 된 지역이다. 현재는 원산, 문천에 분할되어 흡수된 상태. 편익이나 역사성은 둘째치고 언젠가는 통합하자는 말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존치 가능 지역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title=남북통일/행정 문제,version=197)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남북통일]][[분류:행정구역 개편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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