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2%A8%ED%95%B4%EA%B3%A0%EC%86%8D%EB%8F%84%EB%A1%9C_%EC%8B%A4%EC%A2%85%EC%82%AC%EA%B1%B4</id>
		<title>남해고속도로 실종사건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2%A8%ED%95%B4%EA%B3%A0%EC%86%8D%EB%8F%84%EB%A1%9C_%EC%8B%A4%EC%A2%85%EC%82%AC%EA%B1%B4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2%A8%ED%95%B4%EA%B3%A0%EC%86%8D%EB%8F%84%EB%A1%9C_%EC%8B%A4%EC%A2%85%EC%82%AC%EA%B1%B4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6-21T21:07:3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2%A8%ED%95%B4%EA%B3%A0%EC%86%8D%EB%8F%84%EB%A1%9C_%EC%8B%A4%EC%A2%85%EC%82%AC%EA%B1%B4&amp;diff=54632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1:2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2%A8%ED%95%B4%EA%B3%A0%EC%86%8D%EB%8F%84%EB%A1%9C_%EC%8B%A4%EC%A2%85%EC%82%AC%EA%B1%B4&amp;diff=54632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5T01:22:11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[[사건 사고 관련 정보]]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사건사고)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http://sccdn.chosun.com/news/html/2013/11/26/2013112600000000000152982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[[2013년]] [[5월 27일]] 오후 8시 5분경 [[경상남도]] [[진주시]] 문산읍 소문리 [[남해고속도로]] 24번 나들목([[문산IC]] 부근)에서 일어난 55살 강임숙씨의 의문스러운 [[실종]]사건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전개 ==&lt;br /&gt;
당일 오후 8시경 서 모씨 부부는 [[BMW]] 차량을 타고 가다 과속으로 가드레일을 받는 사고를 냈다. 5분 후 강 씨가 운전하는 [[모닝]] 차량이 서 씨 부부의 사고현장 바로 맞은편 중앙분리대에 추돌하는 사고가 났다. 2분 뒤 뒤따르던 목격자 차량이 이를 보고 신고했으며 8시 8분경 신고를 받은 견인차량이 강 씨의 모닝을 견인하여 인근에 가장 가까운 [[휴게소]]였던 문산 휴게소로 옮겼다. 이 때 서 씨 부부의 BMW는 사고 현장에 그대로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8시 20분 고속도로 순찰대가 와서 사고 현장과 사고 차량을 조사하던 중 강 씨의 차량에서 운전자가 보이지 않는 것을 확인했다. 강씨의 차량 내부에는 강 씨의 소지품들이 그대로 있었는데 당시 차량을 견인한 견인차 운전수의 증언은 다음과 같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'''견인을 할 때부터 이미 차량 안에는 아무도 없었다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증언이 사실이라면 강 씨가 운전을 했는지 불확실했다. 우선 경찰은 강 씨가 사고 직후 스스로 잠적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사건 현장을 중심으로 수사하기 시작했다. 특공대, 잠수부, 수색견 등을 동원하고 수중탐지, 금속탐지 등 다각도로 수색활동을 했지만 결국 찾아내지 못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단서 ==&lt;br /&gt;
강 씨의 차량 앞유리에서 [[머리카락]]이 발견되었는데 [[DNA]] 분석 결과 서 씨 부인의 머리카락으로 밝혀졌다. 이 머리카락이 발견되기 전에는 서 씨 부부의 차량이 가드레일에 들이박은 사고와 강 씨의 차량이 중앙분리대에 충돌한 사고는 사고 현장만 굉장히 가까웠을뿐 별개의 사고였다. 하지만 경찰은 이 연관성으로 '서 씨 부부가 사고를 당한 뒤 차에서 나오다 강 씨의 차량에 치인 것은 아닌가?'라는 가설을 세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에 서 씨는 다음과 같이 답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머리카락이 [[조작]]된 것이다. 유리에 금이 가 있으면 사이를 늘리면 약간 벌어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고 직후 서 씨 부부의 차량에서는 가스 냄새가 났고 잠시 기절했던 아내는 깨어나 남편을 깨웠으나, 일어나지 않았다고 했다. 이 후 아내의 의식이 끊겨 기억이 명확하지 않다고 증언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경찰은 서 씨 부부가 의식을 잃은 사이와 견인차가 도착한 이후까지 현장에서 일어난 일을 알아보기 위해 사건현장의 관계자였던 서 씨 부부, 견인차 기사를 대상으로 [[최면]]수사를 진행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들의 증언은 하나가 일치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BMW 조수석에 타고 있었던 여자가 사고 당시 고속도로 위에 누워있는 것을 보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여전히 서 씨 부부는 사건과의 관계를 부정하고 있으며 강 씨는 현재도 생사확인은 물론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의문점 ==&lt;br /&gt;
 * 강 씨의 차량에서는 강씨의 [[휴대폰]], [[가방]], [[우산]], [[신발]]까지 모든 소지품이 그대로 발견되었다. 사고 당일은 비가 내리고 있었기에 강 씨가 신발을 벗은 상태로 멀리 가지는 못했을 거라고 추측되었다. 따라서 사고 현장 주위를 샅샅이 수색했으나, 강 씨의 행방은 물론 일체의 단서는 발견되지 않았다.&lt;br /&gt;
 * 사고 당일 강씨는 [[부산광역시]]와 [[대구광역시]]를 거쳐 채무문제를 해결하고 있었다. 강 씨가 빌려준 금액은 1억에 달하였으며 사고 당일 강씨가 만난 사람은 현재 [[교도소]]에 있다.&lt;br /&gt;
 * 서 씨 부부가 타고 있던 차량에는 [[블랙 박스]]가 장착되어 있었지만 사고의 충격으로 떨어져 전원이 꺼져 사고 당시 영상을 확인할 수 없다. 거기다 경찰 조사 결과 강제로 영상을 삭제한 흔적은 없었다고 한다.&lt;br /&gt;
 * 현장에 두 번째로 도착한 견인차 기사는 현장에 얼마간 있다 '''어떤 차량도 견인하지 않고''' 떠났다. 그 후, 견인차 기사는 '내가 왔었다는 것을 비밀로 해달라'라는 부탁을 3번째와 4번째로 도착한 견인차 기사에게 말한 정황이 있다.&lt;br /&gt;
 * 경찰은 사고 현장에 갔던 견인차 기사를 대상으로 '강씨를 보았나'라는 질문을 했지만 모두 '보지 못했다.'라고 답햇다. [[거짓말탐지기]]를 사용한 결과는 모두 [[거짓말]]로 나타났으나, 거짓말 탐지기는 법적 증거로 채택되지 않는다.&lt;br /&gt;
 * 강씨는 월 130만원 납입할정도의 여러 보험에 가입되어 있었으며 실종 5년뒤 법원에서 사망판결이 된다면 수령액은 7억3천만원에 달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[[궁금한 이야기 Y]]와 [[그것이 알고싶다]]가 비슷한 시기에 이 사건을 다루었는데, 방송 후 경찰 조사 방향을 보면 '''그것이 알고싶다 쪽이 틀렸다'''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3년 6월 28일 방송된 [[http://entertain.naver.com/read?oid=416&amp;amp;aid=0000028180|궁금한 이야기 Y]]에서는 당시 강력한 용의자로 지목됐던 견인차 기사를 옹호하면서 실종된 강 씨와 강 씨의 가족도 의심스럽다는 방송 내용 때문에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. 7월 5일 방송된 [[http://entertain.naver.com/read?oid=416&amp;amp;aid=0000029001|그것이 알고싶다]]에서는 사건에 있었을 법한 다양한 경우의 수를 다뤘지만 전반적으로 견인차 기사를 용의자로 의심했다. 결국 그것이 알고싶다보다는 궁금한 이야기 Y에서 방영한 내용이 맞았으며 2014년 1월 3일 [[http://pgr21.com/pb/pb.php?id=freedom&amp;amp;no=49369|궁금한 이야기 Y에서 해당 사건에 대해 후속 방영했다.]]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미제 사건은 미제 사건이긴 한데 '''조작된 용의자의 그늘에 숨어 진범이 실종자 행세를 하는''' 그런 배배 꼬인 상태가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미제 사건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