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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납량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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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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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1:2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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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관련 항목 : [[자주 틀리는 한국어/목록]]&lt;br /&gt;
&lt;br /&gt;
{{{+1 納凉}}}&lt;br /&gt;
들일 납, 서늘할 양(량)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napnyangmanheung.jpg]]&lt;br /&gt;
19세기 [[신윤복]]이 그린 '납량만흥'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&lt;br /&gt;
[[한자]] 뜻을 그대로 풀이하면 '''서늘함을 들이다.'''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즉, (여름철에 더위를 피하여) '''서늘함을 맞다'''라는 뜻이다. '-하다'를 붙여서 '납량하다'라는 동사도 만들 수 있다. 흔히 우리가 쓰는 단어인 '''[[피서]](避暑)'''와 같은 맥락이다. (한자어 자체로 보면 더운 곳을 피한다는 피서보다는 좀 더 적극적인 의미가 있다.)&lt;br /&gt;
&lt;br /&gt;
계곡에 가서 찬 개울물에 발을 담그고 논다든지, 바람 잘 부는 정자에 올라 시원한 과일을 먹는다든지 하는 여름철에 더위를 잊기 위한 모든 행동은 모두 '납량'이라 할 수 있으며, 그런 의미에서 [[공포영화]]를 보는 것도 납량의 일종이라고 볼 수 있다. 상위에 있는 [[신윤복]]의 '납량만흥' 역시 피서를 즐기는 사람들의 흥을 그린 화폭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납량 특집 ==&lt;br /&gt;
여름철이 되면 각 방송사에서 '납량 특집' 단막극이나 드라마 등을 준비하는데, 대부분 '''공포 또는 호러''' 장르에 집중되었다.[* 아주 가끔씩 액션, 모험, 스릴러 등이 추가되기도 했다.] 아마도 납량 특집 공포 드라마의 시초라 할 수 있는 [[전설의 고향]]에서 비롯된 듯 하다.  참고로 겨울철에 연재하거나 상영하는 공포물은 '납량물'보다는 그냥 '공포물'로 쓰는 것이 정확한데 납량 특집이 거의 대부분 공포 장르에 치중하게 되면서, 어느 순간부터인지 사람들은 납량을 &amp;quot;일종의 공포나 무서운 것&amp;quot;을 뜻하는 것으로  잘못 이해하는 단어가 되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'공포=여름 납량 특집'이라는 이미지가 생긴 원인에는 기후 탓일수도 있다. 물론 여름 내내 깜깜한 계절이란건 아니지만, [[장마]]기간중에는 생각보다 일조량이 적기 때문.[* 비구름이 오는 7월에 일조량이 제일 적으며, 8월쯤에는 약간 호전되는 경향이 있다. 물론 가장 일조량이 많은 계절은 하지가 가깝고 흐린 날은 아직 적은 5-6월이다.]&lt;br /&gt;
[각주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자주 틀리는 한국어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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