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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내가 사는 의미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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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1T15:51:4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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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1:3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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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01:33:3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bookthumb.phinf.naver.net/cover/074/405/07440574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俺が生きる意味. 내가 살아있는 의미. 한국어판 정식 발매 제목은 '내가 사는 의미'이다.&lt;br /&gt;
저자는 [[너와는 치명적인 차이가 있다.]](キミとは致命的なズレがある。)로 가가가문고 통해 데뷔한 아카츠키 카케야. 이 작품이 첫 장편 연재작이기도 하다.&lt;br /&gt;
일러스트는 시라비, 역자는 정선옥이다.&lt;br /&gt;
일본에서는 가가가문고를 통해 총 6권으로 완결. &lt;br /&gt;
한국에서는 소미미디어 문고를 통해 2014년 3월부터 &lt;br /&gt;
정식 발매되기 시작해 현재 총 5권까지 발매되었다. &lt;br /&gt;
각 권마다 부제가 다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상세 ==&lt;br /&gt;
라이트노벨 골수팬들로부터 인터넷 곳곳에서 회자되기 시작하며 화제에 올랐었는데, 그 기대에 부응하듯 일본에서 3권이 출간되고 얼마 되지 않아 1권이 정발되었다.&lt;br /&gt;
정발이 상당히 빠른 속도로 이루어진 라노벨 중 하나.&lt;br /&gt;
작가가 후기에서 공언한대로, 주인공을 제외한 거의 모든 등장 캐릭터들이 동물을 연상케하는 이형의 괴물들에게 무참히 잡아먹히고 학살당하는 무시무시한 전개를 보여준다. &lt;br /&gt;
기본 뼈대가 이렇다 보니 이야기가 진행되는 내내 잔인하고 그로테스크한 장면들이 속출하고 적나라하게 묘사되어 있으며, 이런 내용을 기피하는 독자들에게 혐오감을 줄 수 있는 장면들이 소설 곳곳에 산재되어 있다. &lt;br /&gt;
이 작품의 특징 중 하나는 폐쇄공간에 갇혀 정체를 알 수 없는 괴물들에게 언제 죽을 지 모른다는 공포감과 절망감이 가득한 등장인물들의 처절한 심리묘사, 그런 인물들을 점점 궁지로 몰아넣어 보는 독자로 하여금 극도의 긴장감을 유발하게 만드는 서스펜스 특유의 극적인 긴박감이 일품이라는 점이다.&lt;br /&gt;
주요 스토리는 2천년전 대재앙으로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은, 몇 안되는 일본인의 후예들이 자손을 늘리고 번성하여 이룩한 가상의 일본을 무대로 초 일본도시(5권이 발간된 시점에서 강림도시로 바뀜)라 불리는 현대의 일본을 배경으로 한다. &lt;br /&gt;
생물학에 관심이 많은 히노모토 토와를 중심으로 어느 날 원인을 알 수 없는 폐쇄공간이 발생하고 정체를 알 수 없는 괴물(소울테이커 혹은 환상생물)들이 출몰해 영문을 모르고 학교에 갇혀버린 인간들을 무자비하게 포식한다. 포식자인 괴물들과 폐쇄공간에서 탈출하기 위해 살아남은 인간들은 목숨을 건 투쟁을 하게 된다는, 본격 배틀로얄 성격을 띈 생존활극이다.  &lt;br /&gt;
이 작품은 다른 라이트노벨과는 다르게 한권 안에서 하나의 에피소드가 완결되고 다음권에서 새로운 이야기가 전개되는 방식이 아니라 1,2권을 하나의 에피소드로 묶어 상,하권 구조로 나뉘어 이야기가 진행된다. 1/2권의 무대는학교였고, 3/4권의 무대는 수족관. 이런식으로 구성하게 된 이유는 '출판사 마케팅과 관련된 &amp;quot;매&amp;quot;에서 &amp;quot;출&amp;quot;로 끝난다는 어른의 사정'이라는 점을 작가가 후기에서 밝힌 바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특징 ==&lt;br /&gt;
기존의 여타 라이트 노벨에서는 볼 수 없었던, 고어하고 엽기적인 B급 스플래터 무비를 소설로 옮겨놓은 듯한 분위기.&lt;br /&gt;
물론 '정체를 알 수 없는 미지의 생명체로부터 습격을 당해, 평온했던 일상이 생지옥으로 변하어 생존을 건 사투를 벌이게 된다'는 슬로건이 소재가 되는 작품들은 전에도 다수 있었다. 그러나 라이트 노벨이라는 매체가 주는 표현의 한계를 어디까지 보여 줄 수 있냐는 점에서, 기존의 라이트노벨과는 꽤 다른 파격적인 시도가 엿보인다.&lt;br /&gt;
극이 진행될수록 언제 어디서 튀어나올지 알 수 없는 괴물들과 그런 괴물들에 습격으로 먹이로 전락해버린 인간들이 차례차례 희생당하고 마는 주인공 일행의 피말리는 전개가 몰입도를 배가시키고, 예측불허의 전개와 극 막바지에 다다랐을 때 모든 예상을 뒤엎는 소름돋는 반전이 백미로 꼽히고 있다. 이런 류의 작품은 대개 극도의 호불호가 갈리는 것이 특징으로, &amp;quot;미소녀가 양산화되는 라이트 노벨에서는 보기 힘든 의외의 수작&amp;quot;이라는 평이 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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