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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내가 사는 피부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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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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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1:3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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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http://movie.phinf.naver.net/20111224_54/1324656606453FsiKh_JPEG/movie_image.jpg?width=300&lt;br /&gt;
&lt;br /&gt;
티에리 종케의 단편 소설인 &amp;lt;독거미&amp;gt;를 원작으로 만든 영화. 감독은 페드로 알모도바르. 원작은 복수를 당한 인물이 복수를 꾀하는 서스펜스극이었으나, 영화판 &amp;lt;내가 사는 피부&amp;gt;는 복수극보다는 인간의 탐미라는 시각에 초점을 변경했다. 이는 영화화를 한 페드로 알모도바르의 특성이 반영된 것이며 그의 작품들이 다루는 젠더로써의 대상화나 [[피그말리온]]적 도취를 크게 반영한 것이다. 물론 원작의 내러티브를 그대로 따라가기 때문에 복수극으로써의 형태는 갖추고 있지만 그 충격이 상당히 미미하기 때문에 그런쪽을 목적으로 보게되면 그다지 재미있는 이야기는 아니다. 무엇보다 페드로 알모도바르는 상업영화 감독이 아니라 작가주의 감독이라는 점에 주목.&lt;br /&gt;
&lt;br /&gt;
남자 관객들로써는 베라역으로 나오는 엘레나 아나야를 보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러울 것이다. 얼굴 몸매 양쪽다 대단한데 작중에서 누드까지 나오니까. 참고로 페드로 알모도바르의 영화에는 항상 굉장히 아름다운 여성들을 출연시킨다. 하지만 본인은 [[동성애자]]. 아름다운 여성을 조형적으로 좋아한다 할 수 있다.[* 하지만 주연 배우인 엘레나 아나야도 현재 여성과 오랫동안 사귀고 있다. ~~남자들의 탄식이 여기까지 들린다~~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내용 ==&lt;br /&gt;
교통사고로 인한 화상으로 아내가 죽은 후 저명한 성형외과 의사인 로버트 박사는 12년간 그만의 비밀실험실에서 완벽한 인공피부를 만드는 데 집착한다. 로버트 박사의 비밀스런 실험대상인 베라는 박사의 대저택 안에 감금되어 그녀를 보호해주는 바디슈트만을 입은 채 생활하고, 로버트 박사의 오른팔인 하녀 마릴리아가 그녀를 돌본다. 어느 날, 로버트가 집을 비운 사이 자신을 마릴리아의 아들이라고 밝히는 손님이 저택에 찾아오게 되면서 로버트와 베라를 둘러싼 비밀이 하나씩 밝혀지며 걷잡을 수 없는 파란이 시작되는데.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반전요소 ==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베라는 본래 비센테라는 이름의 남자로써 로베르트의 딸과 [[섹스]]를 하려다가 실패한다.[* 원작 소설에서는 강간이었지만, 영화에서는 좀 애매하다. 분명히 처음에는 둘이 합의하에 관계하러 파티장 밖으로 나갔지만, 관계를 시작하려는 순간 파티장에서 어머니(로베르트의 아내)가 자살했을 때 자기가 부르던 노래가 들리자 로베르트의 딸은 발작을 일으켜 비센테를 물어뜯으며 공격한다. 당황한 비센테는 여자를 때려눕히고 도망가는데, 전후사정을 모르는 로베르트가 보기에는.... 이 때문에 명확한 복수물이었던 원작 소설과는 영화의 분위기가 다소 다른 편이다.]  로베르트의 딸은 그 사건 이래로 남성에 대한 공포증이 생겨서 자살한다. 로베르트는 자신의 딸을 죽게 만든 남자를 찾아서 강제로 성전환수술을 시킨뒤 베라라고 이름을 붙인 것이다. 하지만 문제는 자신의 아내와 똑같은 모습으로 성형한 이래로 베라를 사랑하게 된 것. 베라는 로베르트를 사랑하는 것처럼 굴지만 로베르트는 신뢰하지 않는다. 하지만 베라가 마릴리아의 아들인 타이거에게 [[강간]]당하자 그제서야 베라에게 자유를 주고 탐미하기 시작한다.[* 사랑하게 됐다고 말하기에는 애매하다. 사랑한다기보다는 중요한것을 아끼는 듯한 행동이다.] 그리고 그제서야 베라는 본성을 드러내고 로베르트와 마릴리아를 총으로 쏴죽이고 저택에서 탈출한다.[* 원작에서는 아내에 대한 언급은 없고 엔딩도 로베르트에게 마음을 허락하는 해피엔딩(?)이다. ~~사실 원작은 조교물이다~~]&lt;br /&gt;
&lt;br /&gt;
엔딩이 칼로 자른듯이 확 잘리는 느낌이 들 수 있는데, 도중에 비센테와 동성애자 크리스티나의 대사를 잘 기억하나면 꽤 다른 뉘앙스로 다가올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공포 영화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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