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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내복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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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1T13:01:4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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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1:3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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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01:39:1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[[동음이의어·다의어/ㄴ]]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사전적 단어 내복 ==&lt;br /&gt;
 * 구강을 통해 의약품을 섭취하는 행위를 일컫는 단어 내복(Orale Administration)&lt;br /&gt;
 * 중국 황제가 직접 통치하는 구역을 일컫는 단어 내복 - 반대말은 외복(外服)&lt;br /&gt;
 * 물류를 들여왔다는 뜻의 단어 내복(內卜)&lt;br /&gt;
 * 내부에 심어둔 끄나풀을 일컫는 단어 내복(內伏)&lt;br /&gt;
 * '내부'의 다른 표현 단어 내복(來服)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의류 내복 ==&lt;br /&gt;
 * [[패션 관련 정보]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www.inettv.tv/data/file/B36/31268332_pymltOuK_20121113160819_50a1f1e1b6371_1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한자 : 內服&lt;br /&gt;
영어 : Underclothes/Underclothing/Underwear(방한용 내복 : Thermal Underwear)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름 그대로 옷 속에 입는 의류 전반을 통칭하는 말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개요 ===&lt;br /&gt;
상기한대로 옷 속에 입은 옷이면 뭐든 내복이기에 [[팬티]]나 [[브래지어]]도 엄연히 따지면 내복의 하위 분류이다. 하지만 이들은 이미 자체적 이름이 있어 일반적으로 '내복'이라 하면 '방한용 전신 의류'를 의미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상세 ===&lt;br /&gt;
[[겨울]]을 나는 환경에서 늘 존재해왔던 의류로, 그냥 옷을 두 겹 이상 입으면 안에 입은 옷이 내복이 된다. 오늘날 보는 타이즈식의 내복은 1950년대를 전후해서 등장한 물건이다. 타이즈형 '기능성' 내복이 등장하기 전엔 옷 속에 옷을 더 입는다기보다는 옷 위에 외투를 걸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. 주로 부유층이 그랬고 서민들은 그저 옷을 두겹 세겹 입는 게 고작이었다. 이것이 내복의 시초.&lt;br /&gt;
&lt;br /&gt;
실제로도 내복은 체온 유지에 도움이 된다. 물론 겨울이 [[여름]]이 되는 수준은 당연히 불가능하고, 체온을 평균 1~2도 정도 더 높게 유지시켜 주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. 그리고 실제 체감 온도는 수치보다 더 높게 나오므로 없는 것보단 입는 게 추위를 견디는데 도움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인류의 생활 수준이 증가하면서 대체적으로 내복 대신 온열기/[[온풍기]], 보일러/온돌 등의 보온 기능 제품들이 많이 사용되고 있으나 에너지 고갈 문제가 대두되면서 내복 사용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0년을 전후로 해서 일명 '기능성 내복'이라 하여 입고 있으면 자체적으로 발열 현상이 일어나서(!) 따뜻해진다는 물건이 나왔다. 대략 '''입고 있기만 해도 땀이 절로 나는 내복'''이라는 게 주요 컨셉이지만 그런 반응이 나올 정도로 효과가 있는 내복은 정말 몇 안 된다. 몇몇 내복은 차라리 일반 내복을 사 입는 게 더 나을 지경이라고 불릴 정도로 발열성이 오히려 더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. 그렇게 대단한게 싸게 나올리가 없다. 과장 마케팅으로 결론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특히 땀이 난다면 정말 안 좋은 점이 그 땀이 배출되지 않는다면 축축해서 기분이 상할 우려도 있고, 또 땀이 증발하면서 체온을 앗아가기에 되려 체온이 더 저하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. [[베어 그릴스]]의 [[Man vs Wild]] 같은 생존 기술을 다루는 프로그램이나 각종 교범들 속에서도 꾸준히 제기되는 문제이지만 옷이 젖게 되면 오히려 저체온증을 유발할 수도 있다며 조금 덥다 싶으면 차라리 옷을 벗는 걸 권장하는것도 이런 까닭. 그냥 적당히 따뜻한 내복을 골라 입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면소재의 경우 땀흡수가 잘된다는 장점과 단점이 공존한다. 요즘은 촉감이 좋은 화학섬유 내복이 많이 나오는데 흡수력은 떨어지지만 건조가 잘 되어서 인기가 좋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개그맨 [[이윤석]]은 이 내복과 얽힌 추억이 참 많다. 선천적으로 부실한 신체 조건 때문에 보온이 잘 안되는 터라 내복을 많이 껴입기 때문. 게다가 보통 길어야 가을 후 ~ 봄 초까지 내복을 입는 다른 사람들에 비해 그는 여름 3개월만 빼고 1년 내내 내복과 함께 한다고 한다. 어딘가 처량하다(……). [[남자의 자격]]에서 이윤석과 비슷한 체형으로 판명난 [[이외수]], [[김태원(음악인)|김태원]]도 내복을 많이 입을 가능성이 보이긴 하나 공개된 사안은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한국사 ====&lt;br /&gt;
한국사에서 최초의 내복은 조선시대의 내복으로, 기존의 '옷 위에 덧입는 방한복'이 아닌 '옷 안에 덧입는 방한복'의 개념이 이 때부터 등장했다. 양반들은 솜으로 내의를 만들어서 입었고, 상인들은 '구피'라 하여 개가죽을 덧대어서 만든 내의를 만들어서 입었다는 기록이 남아있다. 물론 서민은 여전히 [[그런 거 없다]].&lt;br /&gt;
&lt;br /&gt;
광복, 6.25 전쟁을 거치면서 극도로 빈곤했던 [[대한민국]]에서 내복은 필수품이었다. 당장 방에 불 때기도 힘든 어려운 형편에 추위를 이기려면 뭐든 잔뜩 껴입는 것이 유일한 선택지였고 내복은 이러한 가정들의 요구조건에 부합하는 완벽한 방한용품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때문에 '첫 월급을 받으면 부모님께 내복을 사드린다'는 풍습이 생겨났다. 1960~70년대를 거치면서부터 이렇게 드리는 내복은 빨간 내복이어야 한다는 풍습이 추가되었다. 그것도 옛말이고 요즘은 안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1980년대 초반까지는 '''메리야스'''라는 정체불명의 외래어 단어로 부르는 경우가 많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패션(?) ===&lt;br /&gt;
내부에 입는 옷이다보니 드러날 일이 없어서 패션용으로서는 부적합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게다가 속에 입는 옷이란 공통점 때문인지 속옷들과 마찬가지로 내복 공개는 터부시 되고 있다. 더군다나 옷 속에 입기 좋도록 타이즈 형식으로 나오다보니 모양새가 민망해서 더더욱 노출 공개가 꺼려지는 분위기. 세간에서의 인식은 '속옷보다는 덜 선정적이고 일반 의류보다는 민망함' 정도. 특히 남자는 특정 부위만 불룩하게 튀어나와 더 민망스럽다. 오래 입다 보면 무릎 부분이 늘어지는 점도 단점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스키니]]팬츠와 상성 관계가 좋지 못한 물건이다. 애초에 내복이 어느 정도 두께도 있고 조금 두터운데 다리에 짝 달라붙는 [[스키니진]] 안에 입으면 스키니진의 '핏'을 죽게 만든다. 그리고 다리에 달라붙는 스키니진의 특성상 내복 위에 스키니진을 입으면 내복이 다 말려 올라가서 같이 입는 과정 자체가 쉽지가 않다. 그렇다고 안 입자니 방한효과가 떨어진다면, 남성이건 여성이건 간에 안에 내복 대신 팬티[[스타킹]][* 요즘은 '남성용 팬티스타킹'을 파는 곳도 실제로 있다. 여러가지로 활용될 수 있는 물건으로, 물론 겨울에 슬림핏 스키니진을 입으려고 하는데 너무 추울 것 같으면 안에 내복 대신 입는 것으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. ]을 신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날씨가 추움에도 불구하고 패션을 위해 얇은 긴팔을 입는 경우라면 내복이 도움이 될 수 있긴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--내복중의 내복은 정열의 빨간내복이라 카더라.--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관련항목 ===&lt;br /&gt;
 * [[옷]]&lt;br /&gt;
  * [[속옷]]&lt;br /&gt;
 * --[[Never Say]]--&lt;br /&gt;
 * --[[히어로메이커/등장인물/1기#s-1.2|윌리엄 아셀]]--&lt;br /&gt;
 * --[[두프 워리어]]--&lt;br /&gt;
[[추가바람]]&lt;br /&gt;
[[분류:의류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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