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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내일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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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1T11:51:05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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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1:4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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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01:42:2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가까운 날짜를 나타내는 표현)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한국어]] : 내일(來日)[* 다른 한자어로는 '명일', '익일', 순수말로 '다음날', '이틑날'을 사용하기도 한다.]&lt;br /&gt;
[[영어]] : Tomorrow&lt;br /&gt;
[[일본어]] : 明日(あした,あす)&lt;br /&gt;
[[중국어]] : (주로)明天, (간혹)明日[* 예전엔 명일을 썼었다.]&lt;br /&gt;
[[베트남어]] : ngày mai, lai nhật&lt;br /&gt;
[[스페인어]] : mañana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'''내일은 노련한 사기꾼이다. 그리고 속기도 쉽다. 그의 사기는 항상 그럴싸하기 때문이다. - 사무엘 존슨'''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'''네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그리던 내일이다. - 소포클레스'''&lt;br /&gt;
오늘이 지나면 오는 날. ~~너나우리가 낭비할 24시간~~&lt;br /&gt;
&lt;br /&gt;
오늘에서 하루가 지나면 또다른 오늘이 될 뿐이고 '''영원히 내일은 오지 않는다'''라고도 한다. 각종 저주를 그렇게 피하기도...&lt;br /&gt;
&lt;br /&gt;
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내일은 하루를 끝내고 또다시 반복되는 하루 노동의 시작을 상징하므로 금요일, 토요일 빼고는 하루하루 일하러 가야하는 사람들에겐 제발 그만! 이라고 외치기도 한다. 특히 일요일 같은 경우 내일은... ~~울려 퍼지는 [[개그콘서트]]의 엔딩 곡~~&lt;br /&gt;
&lt;br /&gt;
많은 사람들이 해야 할 일을 던져두는 창고 역할을 맡기도 한다. 하지만 너무 많은 일을 미뤄 두기만 하면 결국 아무 것도 하지 못하게 된다. 적당히 쌓아야 매일매일 편한 오늘을 보낼 수 있다. 하지만 내일은 아직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. 쌓기만 한다면 오늘로 다가올 내일이 과연 편할 수 있을까?&lt;br /&gt;
&lt;br /&gt;
어제, 오늘,내일 중 내일이라는 단어만 한자어이다. 원래는 순우리말이 있었다. 고려 중기에 송나라 사신인 손목(孫穆)이 고려에서 고려어 361개의 단어를 듣고, 한자로 음차를 하여 기록한 책인 ~~송나라판 고려여행사전...~~ '[[계림유사]](鷄林類事)'가 남아 있다. 그가 남긴 말 중에서 내일이 '''명일왈할재(明日曰轄載)'''라고 기록되었다. 즉 내일이 순 우리말이 아니었고, '''할재(轄載)'''라는 단어가 당시 송나라때 중국어 발음에 의해서 우리말을 음차하여 한자로 기록한거라서, 고려시대에는 내일이 '''하재''', '''후재''', '''올재'''로 불렸던 걸로 추정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http://www.daljin.com/column/10965|내흘이라는 말이 내일로 바뀐 것이라는 주장도 있다]]. [[사흘]](3일), [[열흘]](10일)처럼 '흘'이라고 쓰다가 한자로 날 일(日)로 대체가 되었고, 명(明)을 더 많이쓰는 주변 한자권 국가들과 다르게 올 래(來)를 더 많이 쓰는 것도 그런 것도 모종의 이유로 대체된 추정되는 주장이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기에서 보면 이미 고려시대에는 내일만 빼고 현재와 같이 그제, 어제, 오늘, 모레라고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. 하재, 후재, 올재라는 [[순우리말]]이 [[한자어]]인 내일이라는 단어로 바뀐 시대가 [[고려]] 말기부터 [[조선]] 시대 중에 언제부터 단어가 바뀌었는지는 확실하게 알 수 없다.&lt;br /&gt;
== 관련 문서 ==&lt;br /&gt;
 * [[오늘]]&lt;br /&gt;
 * [[어제]]&lt;br /&gt;
 * [[내일로]]&lt;br /&gt;
 * [[지식콘서트 내일]]&lt;br /&gt;
 * ~~[[Follow Tomorrow]]~~&lt;br /&gt;
 * [[투모로우]] --엔 지구 멸망...--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날짜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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