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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냉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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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1T11:50:5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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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1:4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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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01:46:4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관련 문서 : [[제목이 한글 한 글자인 문서 목록]],  [[성 관련 정보]]&lt;br /&gt;
&lt;br /&gt;
冷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약간의 차가움 ==&lt;br /&gt;
'약간 차갑고 서늘하다'는 의미의 [[두음 법칙]]이 적용된 한자어 발음. 원래 발음은 랭. 아래 항목과 [[한자]]는 같지만 의미가 다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용예시)냉장고, 따뜻한 냉커피(??), 냉동실, 한랭지 등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 이 냉이 단어의 두 번째 자리에 올 경우 --당연히 두음이 아니므로-- '''[[두음 법칙]]이 적용되지 않는다.''' 冷의 원 발음이 랭이기 때문이다. 즉, [[자주 틀리는 국어|수냉식, 공냉식, 냉냉하다가 아니라]] 수랭식, 공랭식, 냉랭하다인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여자|여성]]의 [[음문|생식기]]에서 분비되는 점액 ==&lt;br /&gt;
[include(틀:성적요소)]&lt;br /&gt;
~~[[냉]][[슈퍼비|탕에 상어가 살거라 믿었지]]~~&lt;br /&gt;
[[질]] 내부든 외부든 분비되는 부위와 관계 없이 질에서 분비되는 점액 일체를 총칭하는 것이 사전적인 정의이나, 일반적으로는 질 밖으로 누출되는 점액을 일컫곤 한다. 그렇지 않을 경우 굳이 이름을 거론해 부를 필요가 없기 때문.[* [[침]]도 구강 내에서 분비되는 모든 액체가 침이지만 일반적으로 불리는 경우는 입 밖으로 떨어지거나 흘러내릴 때인 것과 마찬가지다.] &lt;br /&gt;
&lt;br /&gt;
냉을 분비하지 않는 [[남성]]들의 경우 성행위시의 전희나 도중에 분배되는 일종의 윤활유인 [[애액]]과 혼동하는 경향도 일부 있으나, 냉과 애액의 기능과 분비 기관은 서로 상이하다고 볼 수 있겠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남성이나 여성이나 자신이 아닌 타인의 냄새(동성일지라도)는 더욱 민감하게 다가올 수 있다. 특히 성행위 직전에 맡는 경우에는 아무래도 임팩트가 더 강하다보니..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냉의 역할 ===&lt;br /&gt;
냉이 갖는 주된 기능은 [[음모]]와 마찬가지로 여성의 생식기, 특히 [[질]]의 습도를 유지하여 보호하는 기능을 지닌 것이다. [[사춘기]] 이전의 [[소녀]]의 질에서도 냉은 분비되지만, 이때는 아직 2차성징이 시작되기 전, 즉 여성 호르몬이 분비되기 전이라 흔히 &amp;quot;냉이 흐른다&amp;quot;고 일컬을 정도의 과다한 분비와 악취를 동반하는 경우는 없다. 그러나 소녀가 사춘기를 지나면 냉의 분비가 원활해지고 따라서 냉의 양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악취가 나게 되는 경향이 있어 2차 성징으로 기능하는 한편, [[생리]]와 마찬가지로 일련의 일들을 처음 경험하는 어린 소녀들에게 당혹감을 주는 경우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춘기를 지나며 냉의 분비는 필요량을 넘칠 정도로 활성화되기에 일반적으로 건강한 젊은 여성의 경우 분량상 찻숟가락으로 두 개 들이 정도의 냉이 분비되며, 호르몬의 양이라든가 건강 상태, 스트레스 여부, 질병 감염 등에 따라 그 양과 구성 성분 및 냄새가 묘하게 변한다. 이것으로 미약하게나마 배란기를 확인하는 것도 가능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소변]]과 마찬가지로 건강 악화시 악취가 심해지며 양과 색깔이 변하기 때문에 건강의 지표로 쓸 수 있다. 평소에는 무색 투명하거나 약간 묽은 빛을 띄지만, 건강에 이상이 있을 때에는 색이 기분 나쁘게 탁한 색으로 변하고 썩은 내에 가까운 악취가 나며 양도 증가한다. 물론 건강한 평상시라 하더라도 질 내부에서 산성을 유지하는 젖산균의 작용으로 결코 냄새가 향기롭다고 할 수는 없는 시큼한 냄새가 난다. 사실 인체가 내뿜는 분비물 치고 향기로운 것이 어디 있겠느냐만은 건강이 나빠지면 냉에서 나는 악취가 더욱 강렬해지기 때문에 건강 악화를 짐작할 수 있는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특히 냉을 악화시키는 원인으로는 기본적으로 [[성병]] 계열 및 질이 세균에 감염된 경우가 대표적이며, 놀랍게도 성관계시 그곳에 본인이나 상대의 [[대변]]이 묻어(...) --그러니까 팬티에 묻어나지 않을 정도로 똥을 잘 닦자-- --그게 아니라 좌변기 특성상 똥이 떨어질 때 물이 튀겨서 그런 거다. 그러니까 꼭 샤워를 하고 하자-- ~~잘 씻어도 걸릴 수가 있다~~ 냉증이 촉발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고 한다. 꼭 세균에 감염되지 않더라도 꽉 끼는 [[팬티]]나 바지를 착용했을 때 마찬가지로 냉증이 악화될 수 있다고 한다. 또한 몸이 찰 때 냉 분비량이 늘어날 수가 있다. 항상 그러니 여성들은 아랫배가 따뜻하게 유지되도록 신경 쓰자. 옛날에 남자들은 아래가 차가워야 하고 여자들은 아래가 따뜻해야 한다고 말했는데 옛말 치고 틀린 건 하나도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냉의 분비 ===&lt;br /&gt;
냉은 [[오줌]]이나 [[피]]의 경우처럼 단일 루트가 아닌 여성 생식기의 여러 분비선에서 흘러나오는 노폐물이 혼합된 액체이다. [[겨드랑이]] [[땀]]이 아포크린 샘과 에크린 샘에서 분비되는 땀이 섞여있는 것과 마찬가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냉을 구성하는 분비물이 나오는 기관을 위에서부터 차례대로 보면 자궁경관부, 질벽, 바르톨린선, 피지선과 땀을 분비하는 한선 등이 있다. 즉 자궁경관부에서 분비되는 체액이 아래로 조금씩 흘러가면서 상피세포 및 질 상피누출액(다소의 백혈구 노폐물을 포함)과 섞이고 더 아래로 내려와 외음부 근처에서 바르톨린선액과 약간의 피지, 땀과 섞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애액]]과의 결정적인 차이점은 이 주기관에서 냉은 그 비율이 비슷비슷하게 적지만[* 보통 분비량이 1cc 정도.] 애액은 질상피누출액의 10cc에서 최대 100cc까지 높게 혼입되어 비율 면에서 커지고 스케네선에서도 분비액이 배출된다는 정도. 자궁경관액의 역할도 성교 시 및 배란기에는 그 역할이 평상시 자궁경부를 막는 것에서 정자가 잘 헤엄쳐 들어올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로 바뀐다. 따라서 점성도 냉에 비해 약하며 맑고 산도도 떨어진다. 분자 단위로 따지면 결합 분자 구조가 다르다고..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냉에 대한 인식 ===&lt;br /&gt;
시각적으로나 후각적으로나 위생적으로나 한마디로 남녀 불문하고 매우 꺼리는 경향이 있다. ~~악취 나는데 좋아할 리가~~ 기능만 따진다면 냉을 [[조금은]] 소중히 여겨줘도 좋지 않을까 하는 의견도 있지만 인체에 유익한 것은 어디까지나 냉의 '''작용''' 그 자체이고 과다하게 분비되어 불쾌감을 주는 냉증으로서의 점액은 세균이 들끓기 쉬운 악취 나는 노폐물이니 꺼리는 것은 당연한 일.[* 당연한 것이지만 땀과 콧물도 인체에 작용하는 기제 자체는 냉과 마찬가지로 유익하다. 다만 결과물이 혐오스러울 뿐.] [[생리]]혈과 함께 틈만 나면 [[여성]]을 괴롭히는 양대 주적으로 평가될 정도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소위 [[오징어 냄새]]로 불릴 정도의 시큼한 악취를 풍기기도 하며, 인체의 분비물 중에서도 손 꼽힐 만큼 점성이 강해 그 끈적끈적함도 무시할 수 없는 불쾌함을 준다. 흔히 [[만화]] 등에서 장시간 목욕이 불가능한 환경 하에 '''&amp;quot;여자의 몸은 지저분해지기 쉽다고!&amp;quot;'''라는 대사가 나오면 십중팔구는 이 냉을 지칭하는 것이다. 아니면 생리이던가. 생리 주기에 고립되었는데 생리대가 없다면 피의 축제(...) ~~블러드 카니발~~ ~~상상하기도 싫군~~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제때 잘 닦거나 말려주지 않으면 냉으로 인한 높은 습도는 오히려 세균이나 곰팡이의 온상이 되는 역효과로 작용하기도 한다. 소위 냉증이 생기는 것도 이런 이유. &lt;br /&gt;
&lt;br /&gt;
꽉 끼는 속옷이나 바지 착용으로 인한 통풍 차단이 냉증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만큼 옷을 보다 헐겁게 입고 이 부위를 자주 세심하게 씻어주는 한편 [[성행위]]를 절제하는 것이 냉증 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. ~~고대 시대부터 [[치마]]를 입는 이유를 알 것 같다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동음이의어]][[분류:제목이 한글 한 글자인 문서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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