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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냥군의 서울맛집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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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1T09:02:55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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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1:5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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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01:50:2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다음 만화속세상]]에서 [[요리만화]]로 재미를 좀 보는 도중 [[오무라이스 잼잼]]과 [[코알랄라]]가 동시에 하차하자 일단 급조삼아 올려놓은 요리만화. 다른 두 개의 경우 요리가 중점이라면, 이 만화는 맛집의 소개가 중점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현재는 코알랄라가 복귀한탓도 있지만 이런저런 문제가 지적되어서인지 연재종료 대신 작가가 원래부터 연재하던 [[남자들의 수다]]가 그자리를 차지하였다. 남자의 수다는 냥군의 서울맛집에 비하면 평이 좋은편.[* 냥군의 서울맛집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밑에 서술한 문제점들 때문에 까는 사람들이 더 많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식도락 '만화'로서의 역량 부족 ===&lt;br /&gt;
이 작품이 비난받는 큰 이유 중 하나는, [[코알랄라]]와 [[오무라이스 잼잼]]으로 이미 높아져버린 독자들의 '''위꼴'''에 대한 열망과 그 수준이 이 만화로는 전혀 충족되지 않는다는 것. 위의 두 웹툰들을 10시 이후에 보는 것은 가히 스스로에 대한 테러행각이라고 일컬어도 손색이 없지만, 이 만화는 어느 시각에 봐도 도저히 위꼴이 유발되지 않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기술적인 측면에서 음식의 인상을 살리기 매우 힘든 흑백 모노톤을 사용하고 있으며, 매우 심플한 인물 그림과 [[트레이스]]까지 사용해가며 그리는 음식 그림 사이에 엄청난 괴리감을 불러일으킨다는 것. 음식 그림이 맛없어보인다는 지적을 받자 아예 음식을 포토샵으로 그림에 '''잘라붙이는''' 행태까지 저지르고 있다. 이미 만화(가)로서 함량미달이라는 얘기다[* 음식 실사 잘라 붙이는건 코알랄라도 하고 있지만, 이건 본편이 끝나고 말미에 부록 형태로 몇장 들어가거나 해당 음식의 레시피를 소개할 때 중간중간 넣는 경우다. 아예 본편의 일부로 떡 하니 넣어놓는 것하고는 차원이 다른 이야기.]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오무라이스 잼잼]]이 화려한 색채와 역동적인(?) 시식장면으로 위꼴을 유발하고, [[코알랄라]]가 귀여운 그림체와 끌리는 스토리로 위꼴을 유발한다면, 이건 둘 다 아니라서 보고나서도 그다지 음식을 먹고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. 단순히 음식만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, 그 음식에 누구나 가지고 있을 법한 소소한 추억들과 일상의 희로애락을 함께 녹여내고자 시도했던 두 만화에 비해 스토리텔링에서 우월한 부분 역시 전혀 없다는 것 또한 감점 요인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'식도락' 만화로서의 역량 부족 ===&lt;br /&gt;
이 만화가 [[어그로]]를 끄는 또 하나의 이유는, 이 만화 자체가 단순한 맛집~~광고~~소개에 가깝고, 맛집이라고 소개하는 집들 조차도 주변에 사는 사람들의 말들을 빌리면 그냥 평범한 곳에 가까운 식당을 고르기 때문. 즉 정보 측면에서도 수준 이하라는 얘기다. 버섯 샤브샤브 칼국수 체인을 맛집이라고 소개한건 이미 유명하고 [[안티]]들 사이에선 두고두고 까일거리가 된 상황.&lt;br /&gt;
&lt;br /&gt;
더욱이 이 작품의 옹호자들에 의해 자주 비교되는 [[차이니즈 봉봉클럽 북경편]](오무라이스 잼잼의 작가 조경규 작)의 경우, 맛집 소개에도 상당한 비중을 두고 있음에도 그것이 하나의 식당에 중점을 둔 광고라기보다는 (해당 화의 커다란 주제 아래) 다양한 식당의 정보 제공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는 것과, ~~국내 식당이 아니었기 때문에 일방적 광고로 인한 여타 식당의 피해를 염려할 필요가 덜했다는 점~~, 하나의 '만화'로서 일관되게 스토리텔링을 메인으로 추구해왔다는 것을 비교해봤을 때 까방권을 얻기는 아무래도 글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연재 초반에는 매 화 후반마다 식당에 대해 사진을 통해 설명하는 장면에서 상호를 그대로 노출하여 매우 비난을 받았는데, 오죽하면 안티들 사이에서 '협찬 강요해서 공짜로 밥먹고 대충 그려올리는거 아니냐'는 소리까지 나오겠는가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도 작가가 모니터링을 하면서 이런 저럼 문제점 개선을 반영을 했는지 갈수록 괜찮아지긴 하는데, 괜찮아진것도 여전히 잘라붙이기나 역동적 표현과는 동떨어져 있어 여러모로 부족한점이 드러나는 것이 사실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더군다나 두부김치편에서는 포토샵의 '카툰'필터를 통하여 사진을 통째로 갖다써버렸다! 즉 작가로서 완전히 프로의식이 결여되어있는것이다. 맛없게 보인다고 그림실력을 깠더니 그림 실력을 늘일생각은 안하고 사진으로 대체한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심지어, 백업을 안하고 날렸다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네이버에 있는 자기 자신의 만화를 그대로 원고로 제출하는 등, 프로 작가로서의 의식마저 부족하다. ~~다른 작가들 침수돼서 휴재하니까 너도 하고 싶었겠지~~ 가면 갈수록 맛집답지 않은 맛집, 즉 협찬줄거 같은데만 나오는 것으로 보아 이미 협찬먹고 그려주는거란건 확정범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다음 웹툰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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