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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너 같은 할머니가 어디 있어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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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1T09:04:1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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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1:5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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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01:52:1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파일:attachment/No_Great_Aunt.jpg]]&lt;br /&gt;
'''おまえのようなババアがいるか！！(오마에노요우나 바바아가 이르카!!)'''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북두의 권]]에 나오는 [[명대사]] 중 하나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Great_Aunt.jpg]]&lt;br /&gt;
[[켄시로]], [[마미야(북두의 권)|마미야]], [[토키(북두의 권)|토키]]가 여행을 하던 중에 들린 집에서, 괴이하게 [[큰할머니|큰 할머니]][* 성우는 [[후타마타 잇세이]].]가 걸어나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장시간의 도보 여행으로 인해 피로에 지쳐 있던 토키를 위해 마미야는 물 한잔과 잠시 쉬어가기를 청한다. 할머니는 흔쾌히 수락하고 곧 석잔의 물을 내오고, 마미야는 집 밖의 길에 나 있던 커다란 말발굽 자국(흑왕의 발자국)에 대해 묻는다. 바로 이때 지금까지 아무말 않고 있던 켄시로가 불쑥 한마디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'''&amp;quot;할멈, 그 물을 마셔봐&amp;quot;'''&lt;br /&gt;
&lt;br /&gt;
할머니는 당황하면서 자신은 조금전에 마셨다고 발뺌을 하지만, 켄시로는 아랑곳 않고 물을 마실 것을 강요한다. 궁지에 몰린 할머니는 안절부절 못하다가 끝내 본색을 드러내어 기습적으로 공격을 시도하나 간단히 제압당한다. 그리고 마미야는 이제서야 저 할머니가 가짜라는걸 눈치챘다. 이때 자신의 변장을 어떻게 알아챘냐고 외치는 질문에 대해 켄시로는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'''&amp;quot;세상에 너 같은 할멈이 어디 있어?&amp;quot;'''&lt;br /&gt;
&lt;br /&gt;
라는 호쾌한 답변을 내뱉는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의상재현(…)이나 인상 등은 확실히 합격점이라 할 수 있었지만, 하필이면 --[[크고 아름다운]]-- 체구가 보통의 할머니와는 너무나도 거리가 멀었던지라, 오히려 눈치채지 못한게 이상할 정도였다. 켄시로도 이것을 통감하였는지 &amp;quot;차라리 소로 변장하는 게 나을 뻔했다&amp;quot;고 덧붙인다. 토에이 애니메이션판에서는 다 깎지 못한 수염 때문에 켄시로에게 들통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할머니의 이상함을 눈치채지 못한 마미야는 의외로 멍청한 여자 아니냐는 설이 있다. 사실 토키도 눈치 못 챈 건 마찬가지지만(…) 할머니가 기습공격을 했을 때 간단히 막아낸 걸 보면 그냥 알면서 잠자코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현실을 반영하자면 '''켄시로가 이상한 놈'''이고 나머지가 다 정상이다. 물론 작화상으로는 말도 안 되는 거인처럼 보이지만, 이건 애당초 [[북두의 권]]의 작화 자체가 기본적으로 8등신 이상의 과장된 체형을 주로 사용하는 만화이기 때문이다. 실제로는 그렇게까지 크진 않았을 것이고, 젊었을 때 기골이 있었다면 늙어서 체격이 줄어도 골격상 어느 정도의 덩치는 남는다. 예를 들어……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f/f2/Monarchy_Of_Denmark_April_2010.jpg/640px-Monarchy_Of_Denmark_April_2010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--너같은 할머니가 어디 있냐고? 여기 있다.-- 가운데 밝은 파란색 옷을 입은 할머니가 [[덴마크]]의 여왕 마르그레테 2세이다. 말 그대로 큰 할머니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게다가 또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s://cryptome.org/info/obama-protect19/pict67.jpg&lt;br /&gt;
사진에서 거대한 할머니가 바로 [[캐슬린 스티븐스]]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렇기에, 토에이 애니메이션판에서는 수염자국이 남아서 들킨 설정을 추가한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쨌거나, 딱 봤을 때 괴이하면서도 웃기는 전개 때문에 북두의 권 팬 사이에서는 저 변장한 모습이 &amp;quot;[[큰할머니]]&amp;quot;라고 불리면서 인기가 있다(…). [[북두무쌍]]에도 출현하였는데 여기서는 이런 형태의 할머니가 매우 많은 듯. 핵전쟁으로 인한 반동으로 특정 사람들 사이에서 거대화가 일어난 걸까? --켄시로 바보.-- [[쟈기(북두의 권)|쟈기]] 환투편 첫 스테이지에서 마을 사람들을 지킨다고 쟈기에게 덤벼들었다가 죽사발이 되어 날아가는데, 죽지도 않고 바로 다시 튀어나오자 쟈기가 깜짝 놀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동행하던 [[아미바]]의 말에 의하면 비슷하게 생긴 다른 사람이라고 한다. 거기다 바로 이어지는 퀘스트가 이 거대 할머니의 귀여운 여동생들을 구하는 건데, 죄다 똑같이 생긴 거대 할머니다. 이에 짜증난 쟈기가 아미바의 실험체로 줘 버릴까하고 폭언을 하는데, '''아미바 쪽에서 필요없다고 거부'''하기까지 했다. 거기다 이들 중 한명이 '''[[쟈기]]님'''에게 반해 따라가 이후 스테이지들에서 도중에 충원 아군으로 튀어나오거나 닭살 돋는 대사를 날리기도 한다. 오오 역시 [[세기말]] 오오(…)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패러디 ==&lt;br /&gt;
[[창천의 권]]에서도 &amp;quot;너 같은 간호사가 어디 있어?&amp;quot;로 다시 패러디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용비불패]]에서도 비슷한 내용이 나온다. 천잔왕 [[구휘]]...비록 할머니는 아니지만 [[아줌마]]로 분장하여 밖으로 나가려 했으나 단번에 들킨다. 문을 지키던 병사들이 어이를 날렸고 수문장에게 병사 하나가 &amp;quot;저게, 대체 뭐죠?&amp;quot; 이러자 수문장도 &amp;quot;나도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 나오는 판국이다....&amp;quot;라고 했다. 당연히 많은 병력들에게 포위당하자 잘도 내 분장을 알아차렸구나 이러지만 모두 버럭거리면서 &amp;quot;우리 눈깔이 [[해태]] 눈깔인지 아냐! 차라리 [[소]]로 분장할 것이지.&amp;quot; 라는 말을 듣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죠셉 죠스타]]도 이에 필적하는 코스프레를 한 적이 있다. 일명 [[데킬라]] 걸. 당연히 지나가던 나치 독일군들이 기겁하고 총을 겨눈다. --너같은 여자가 어디있어?--&lt;br /&gt;
&lt;br /&gt;
[[스위트 프리큐어♪]]의 [[트리오 더 마이너]]는 '''[[아가씨]]'''로 분장했는데 그 거대한 체구에도 불구하고 본인들이 정체를 밝히기 전까지 아무도 눈치채지 못했다(…). --[[바리톤|한명]]은 위화감 없긴 했지만--&lt;br /&gt;
&lt;br /&gt;
[[폴아웃: 뉴 베가스]]의 [[릴리 보웬]]도 '''[[슈퍼뮤턴트]] [[할머니]]'''라는 [[충공깽]]틱한 캐릭터 기믹을 가져 이런 평을 듣고 있는 중.--우리 할머니는 근육이 울퉁불퉁--&lt;br /&gt;
&lt;br /&gt;
[[환상게임]]에서 [[유진(환상게임)|유진]]도 [[여장]]을 했는데 위에 서술한 죠셉 죠스타 수준에 189에 이르는 큰 키에 화장이 떡칠이 되어서 당연히 곧바로 걸렸다. 웃기는 건 자신은 여장 잘했다고 여겨서인지 왜 걸렸는지 몰라하며 잡혀간다. [[유귀]]나 [[유익]]은 그럭저럭 여장을 잘해서 안 걸렸던 거랑 대조적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너 같은 할머니가 어디 있어/BBA.jpg|width=400]]&lt;br /&gt;
&amp;gt;[[야쿠모 유카리]] : 다들 나보고 할머니 취급이야...이젠...할머니든 뭐든 상관없어...&lt;br /&gt;
&amp;gt;켄○로 : 너 같은 할머니가 어디 있어!!&lt;br /&gt;
&amp;gt;유카리 : (두근두근) 켄○로 씨...!&lt;br /&gt;
&lt;br /&gt;
[[야쿠모 유카리|허구헌 날 할머니라고 놀림받는 누군가]]에게는 '''오히려 칭찬일지도 모른다'''. 똑같은 말이라도 상황과 상대에 따라 전혀 다른 의미로 들릴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. 자세한 건 [[동방 오대로|이 항목]]을 참조. 이 경우와 유사한 예시로 [[윗시]], [[후루카와 사나에]], [[히지리 뱌쿠렌]] 등이 있다. ~~원래 이런 의미로 쓰는 대사가 아닌 것 같지만 아무래도 상관없어~~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[[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]]에서 앤티크를 방문한 [[타치바나 케이이치로]]의 외할머니(이모님과 동반)를 맞이할 때 [[칸다 에이지]]가 이 드립을 쳐서 의외의 호응을 얻기도 했다. 참고로 정발판에서는 &amp;quot;할머닌 몇살 먹었수? 이야~, 나 이렇게 이쁜 할머닌 생전 첨이야&amp;quot; 라고 [[의역]]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쩌면 남녀 불문하고 커다란 사람이 왕왕 나오는 [[원피스(만화)|원피스]]에서라면 아무도 눈치를 못챘을지도 모른다(...) --원피스는 [[보아 행콕|히로인]]이라는 위치의 캐릭터의 키가 이미 191cm-- 그리고 진짜로 [[샬롯 링링| 엄청나게 큰 할머니]]가 나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일본]]에는 [[http://blog.daum.net/whitehair50/7095592|모델로 활동하는 '''42세 할머니''']]가 있다.~~[[리사리사|과..과연 42세!!]]~~ [[할머니]] 항목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명대사]] [[분류:북두의 권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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