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4%9B%EC%A7%80</id>
		<title>넛지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4%9B%EC%A7%80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4%9B%EC%A7%80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6-21T04:50:4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4%9B%EC%A7%80&amp;diff=55417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2:0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4%9B%EC%A7%80&amp;diff=55417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5T02:00:2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분류:심리학]][목차]&lt;br /&gt;
== 넛지(nudge) ==&lt;br /&gt;
팔꿈치로 쿡쿡 찌르는 것을 의미한다. 단, 외래어 표기법에 따르면 &amp;quot;너지&amp;quot; 가 올바른 표기라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경제정책 ==&lt;br /&gt;
 * [[행동경제학]], [[심리학 관련 정보]]&lt;br /&gt;
&lt;br /&gt;
행동경제학의 일환으로, '경제인(Homo Economicus)' 개념을 가정하지 않고 만들어졌다. 처음에는 행동주의 [[심리학]]에서 개발되었으나 곧 [[경제학]]으로, 이후 [[사회학]]과 [[행정학]](특히 정책학)으로 확대되어 큰 호응을 얻으면서 다학제간 연구주제가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인간을 유도하는 방법으로는 크게 인센티브와 벌칙(간단히 말해 [[당근과 채찍]])이 있다는 것은 다들 알 것이다. 즉 [[조작적 조건형성|인간은 기본적으로 보상(+)이 있다면 뛰어들고 처벌(-)이 있다면 꺼린다]]. 그러나 그 외에 이 넛지를 활용할 수도 있는데, 간단히 설명하면 넛지는 '''인센티브를 훼손하지 않으면서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기법'''이다. 현재 이에 대해 저술한 모 서적의 저자 중 한 사람은 [[오바마]] 행정부의 경제자문이라는 듯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심리학적으로 인간을 유도하는 기술을 아예 제도적으로 활용한 것인데, 이는 종래의 고비용 저효율의 천편일률적 정책 캠페인 풍조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좋은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. 즉 종전과 동일하거나 어쩌면 그 이상의 성과를 낼 수 있는 캠페인이면서도 '''[[예산]]은 확실하게 절감할 수 있을 것'''으로 기대되는 것. 이 때문에 [[공익광고]]나 [[시민단체]] 캠페인, 정책홍보 등에 자주 활용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유사과학]]에 속하는 &amp;quot;[[서브리미널|역치하 메시지]]&amp;quot;[* 영화 중간에 &amp;quot;콜라를 마셔요&amp;quot; 같은 광고성 자막을 역치하 지각으로만 볼 수 있도록 삽입하는 기법. 사실상 효과가 없다고 결론났다.]와 엄연히 다르며, [[티저 마케팅]]과도 혼동하지 말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활용예 ===&lt;br /&gt;
몇 가지 실제 사례를 들자면, 공중화장실 '''남성용 변기에 [[파리(곤충)|파리]] 스티커를 붙이는 것'''이 가장 유명하다.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nudge.jpg|width=500]]&lt;br /&gt;
화장실 이야기가 나왔으니 말이지만, 이런 식으로 [[화장실]] [[휴지]]를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은연중에 강조하기도 한다. 아무 생각없이 공중화장실 휴지를 둘둘둘 뽑아다 쓰는 ~~양심 없는~~ 사람들이 멈칫하게 하는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[[http://news.sbs.co.kr/section_news/news_read.jsp?news_id=N1001625469|이 기사]]에 소개된 [[지하철]] [[쩍벌남]]을 막을 아이디어 역시 넛지를 적절히 활용한 사례라고 할 수 있겠다. 또한, 마트 카운터 옆 유리 모금함에다 '''사람의 [[안구|눈]] 사진을 붙여놓았을 뿐인데''' 기부금이 폭발적으로 늘더라는 보고도 있다. 물론, 은연중에 [[세계가 지켜보고 있습니다|타인이 자신을 지켜보는 듯한 느낌을 받고]], 기부에 더 적극적으로 나서게 되는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