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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네메시스 가설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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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1T00:44:3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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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2:1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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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02:10:1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www.drpetrov.com/1889/planets/nemesis1.jpg&lt;br /&gt;
상상도.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 소개 =&lt;br /&gt;
네메시스(Nemesis)는 [[그리스로마 신화]]에 등장하는 복수의 여신의 이름에서 따온 것으로, [[태양]]에서 약 1.5광년 떨어진 궤도를 돌고 있을 것이라고 예상되는 [[적색 왜성]] 또는 [[갈색 왜성]]이다.[*참고문헌 Bromley,B.C.et al. The Astrophysical Journal Letters] 지구 역사의 주기적인 대량 절멸을 설명하기 위해 가정되었으며, 실제로 발견된 것은 아니다.  &lt;br /&gt;
&lt;br /&gt;
= 이론의 역사 =&lt;br /&gt;
1984년 시카고 대학의 고생물학자 데이비드 라우프(David Raup)와 잭 셉코스키(Jack Sepkoski)는 과거 2억 5000만년동안의 대량절멸이 주기성이 있으며 대량절멸 간의 평균적인 간격을 약 2600만년으로 이 지구상 생물의 주기적인 대량멸종에는 지구 외의 무엇인가가 원인일 것이라고 주장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후, 위트마이어(Whitmire), 잭슨(Jackson), 그리고 데이비스(Davis), 허트(Hut), 뮬러(Muller)가 독립적으로 라우프와 셉코스키의 대량절멸의 주기성을 설명할 수 있는 가설을 네이처에 기고했는데 이 가설에 따르면 태양에는 아직 발견되지 않은 쌍성이 존재하며, 이 별이 주기적으로 [[오르트 구름]](Oort Clouds)을 지나가기 때문에 대량의 혜성이 발생하여 지구에 충돌한다. 오르트 구름은 태양계 가장 바깥쪽에 먼지와 얼음이 둥근 띠 모양으로 결집된 거대한 집합소다. 네메시스가 공전을 하면서 태양에 접근해 [[오르트 구름]]을 지나갈 때, 오르트 구름을 교란시켜 주위 행성에 '혜성 소나기'를 내려 생물들의 멸종을 초래한다. 이 가설이 나중에 네메시스 가설(네메시스설)로 알려지게 되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뮬러(Muller)는 마지막 대량절멸이 약 500만년전에 일어난 사실에 근거하여 네메시스가 현재 태양에서 약 1 ~ 1. 5광년 떨어져 있으며 바다뱀자리 방향에 보인다고 추정했다. 하지만 이론상으로만 존재하는 천체로 아직까지 존재가 확인된바도, 관측된 바도 없다. 일단 위에서 말한 오르트 구름조차도 실체가 불분명한 상태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0년 스페이스 닷컴에 따르면, 이 오르트 구름을 지나가는 항성에 '네메시스'라는 이름을 붙이는 것은 부정적이라며 대신 티케(Tyche)라고 부를 것을 제안했다. 티케(Tyche)는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행운의 여신이며 복수의 여신 네메시스와 관련이 있다.[[http://www.space.com/8028-sun-nemesis-pelted-earth-comets-study-suggests.html|#]]&lt;br /&gt;
&lt;br /&gt;
2011년 2월, 미국 루지애나 대학의 존 머티지와 다니엘 휘트머 교수는 최근 태양계에 떠도는 한 혜성의 경로 변화를 추적하던 중 태양계에 목성보다 4배 더 큰 가스 행성이 존재한다는 증거를 발견했다고 주장했다. 이 행성을 [[티케]]라고 명명했다. 이 행성은 태양으로부터 거리가 매우 멀며 오르트 구름에 존재하고 있어서 관측이 어렵다고 한다.[[http://nownews.seoul.co.kr/news/newsView.php?id=20110215601016|#]]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최근 wise 우주 망원경의 적외선 영역 관측 결과에 따르면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5&amp;amp;oid=081&amp;amp;aid=0002406541|존재하지 않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졌다.]]&lt;br /&gt;
&lt;br /&gt;
= 트리비아 =&lt;br /&gt;
[[2012년/지구멸망설|2012년 마야 종말론]]이 기승을 부리던 당시 초고대문명론자인 제카리아 시친의 행성 [[니비루]] 가설과 맞물려 떡밥이 된 적이 있다. [[다미선교회|물론 2016년인 지금까지도 네메시스는 나타나지 않았고...]][* 애초에 한번 공전하는데 수천만 년이 걸리는 네메시스 같은 항성의 경우 적어도 지구에 도달하기 수십만 년 전에 인류의 관측 범위 내에 들어와 있어야 한다. 천체의 공전 속도는 생각보다 빠르지 않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가설을 바탕으로 [[아이작 아시모프]]는 [[네메시스]]라는 소설을 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미소녀전사 세일러문]]에서도 이 설정을 사용해서 태양계 10번째 행성이라고 [[블랙 문]] 일당들이 지내는 곳으로 나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메탈블랙]]에 등장하는 외계인 침략자들의 출신 별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죽어버린 별의 넋두리]]에서는 지구에 나타나는 '생명'을 빼앗아가는 존재로 설정되어 있다. 다만 지구 측도 생명의 씨앗을 모조리 빼앗기지 않기 위해 [[아트(죽어버린 별의 넋두리)|네메시스가 내리는 재앙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불사자]]를 만들어서 저항한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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