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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네무리 쿄시로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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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0T23:32:4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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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2:1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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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02:11:5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www.raizofan.net/shiryo/RecordCD/nemuricd1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眠狂四郞&lt;br /&gt;
&lt;br /&gt;
[[시바타 렌자부로]]가 쓴 사무라이 소설 및 그 주인공. 그리고 소설을 바탕으로 제작한 영화와 만화 연극 제목.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소설 ===&lt;br /&gt;
1956년부터 주간 신조(週刊新潮)에  연재했다. 당시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시대소설 붐을 일으켰으며, 시바타 렌자부로를 50년대 대중소설의 일인자로 끌어올렸다. 또한 훗날 일본 찬바라물에 엄청난 영향을 끼쳤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흔히 이 작품을 정의하는 코드는 두 가지로, 바로 댄디즘과 무뢰(無頼)다. 심하게 말하자면 '''허세력 쩌는 천재검객이 지 꼴리는대로 사람 썰고 다니는 이야기'''이다(...) 일본 [[피카레스크]]의 대표작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.[* 이런 작품으로 유명한 것이 [[대보살고개]](大菩薩峠). 이쪽도 영화로도 여러번 만들어졌는데, 미국식 제목은 운명의 검. 시기상으로는 대보살고개가 먼저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도쿠가와 막부를 배경으로, 네무리 쿄시로라는 '''혼혈''' 사무라이가 다양한 사건에 얽히면서 한바탕 난리를 치고 사람을 베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네무리 쿄시로는 서양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를 두어서 눈이 푸른색인 혼혈 낭인으로, 이 부분은 [[이케가미 료이치]]가 유월초에서 베꼈다. 원월살법[* 마장기신에서 류네가 쓰는 원월살법이 바로 이것의 오마쥬.]이라는 필살검법으로 상대를 죽이며, 에도를 활보하는 소매치기 여두목과 친하다. 이건 고요키바에서 베꼈다. 그밖에 실존했던 도둑 네즈미코조도 등장한다. 네즈미코조는 결국 잡혀서 책형을 당하는데, 실은 죽은 척 한 것 뿐이며 후에 등장해 네무리 쿄시로의 동료가 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원래 쿄시로의 부친은 [[가톨릭]] [[선교사]]([[신부]])였고, 어머니는 나름 사는 집 딸이었다. 일본에서 가톨릭 탄압 광풍이 몰아치면서, 몰래 선교하던 신부가 단속에 걸려 투옥당했고 그를 '''파계'''시키기 위해 처녀를 협박해 억지로 [[검열삭제]]시켰다. 이런 [[막장]] 드라마 덕분에 태어난 게 쿄시로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떤 역경에 부딪혀도 냉정함을 잃지 않으며, 일단 손을 쓰면 결코 자비를 베풀지 않는다. 수틀리면 장군가 하사품도 싹둑 베어버릴 정도. 장군가 하사품은 다이묘들의 보물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우리나라에 정식으로 만화판이 들어왔다. 1980년대 '광사랑'이란 제목으로 해적판 소설이 나오기도 했다.&lt;br /&gt;
높은 인기에 걸맞게 일본 드라마, 영화, 만화 기타 서브컬쳐에서 굉장히 많이 패러디되는 작품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pds.exblog.jp/pds/1/200905/12/33/e0034633_843298.jpg http://image.pia.jp/images/news/img/ORG_20090717000201.jpg&lt;br /&gt;
=== 영화판 ===&lt;br /&gt;
5~60년대에 무려 '''수십편'''이 나왔다. 초대는 츠루타 코지로 56-58년까지 총 3편이 영화화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장 유명한 시리즈는 2대 네무리 쿄시로였던 8대 이치카와 라이조(市川雷蔵)[* 1931.9.29~1969.7.17 향년 만 37세. 본명은 오오타 요시야. [[대보살고개]] 3부작에서도 주연으로 나왔다.] 주연으로 63년부터 69년까지 총 12편의 장편 시리즈이다. 심지어 이 시리즈는 이치카와가 요절하는 바람에 '''미완'''으로 끝난 게 12편으로 워낙 유명하기 때문에 오늘날에 알려진 네무리 쿄시로 패러디의 근간은 모두 이치카와가 연기한 버전이다. 여담으로 1화에서 주인공과 승부를 지으려다 무승부로 끝난 승려는 맨손으로 싸우는 고수였는데, 배우가 와카야마 토미사부로. 바로 [[아들을 동반한 검객]]의 오가미 잇토 역을 맡은 그 사람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영화판에서 3대를 맡은 사람은 [[마츠카타 히로키]]이지만 불행하게도 흥행에는 실패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드라마판 ===&lt;br /&gt;
드라마판도 상당히 많은 편이다. 1957년, 61년에 걸쳐 2개 시리즈에서 에미 슌타로(江見俊太郎)가 초대 네무리 쿄시로를 맡았고, 1967년에는 2대 히라 미키지로(平幹二朗) 주연으로 총 26화에 걸쳐 드라마화 되었다. 드라마판에서 이치카와 라이조의 네무리 쿄시로에 버금가는 연기를 선보인 사람은 드라마판 3대(영화 포함 6대)인 타무라 마사카즈(田村正和)[* 쇼와 제일의 검극 배우로 유명한 반도 츠마사부로(애칭 반츠마. 본명 타무라 덴키치)의 3남. 큰형 타카히로와 막내동생 료도 똑같이 배우이며, 둘째형인 토시마는 실업가로 유일하게 배우의 길을 걷지 않았다. 이후에는 타무라 가에서 배우가 단 한명도 나오지 않았다가 료의 아들이자 조카인 코지가 할아버지의 생애를 다룬 다큐멘터리를 담당하면서 배우의 길을 걷게 되었다.]로 90년대 스페셜판에서도 네무리 쿄시로를 맡았다. 원작자 시바타 렌사부로가 이치카와 라이조 이후로 가장 극찬한 배우.&lt;br /&gt;
&lt;br /&gt;
드라마판 시리즈는 1982-83년 7대 카타오카 타카오(片岡孝夫)[* 가부키 배우로 現 15대 카타오카 니자에몬(片岡仁左衛門).] 가 맡은 총 41부작을 끝으로 명맥이 끊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만화판 ===&lt;br /&gt;
http://image.yes24.com/momo/TopCate12/MidCate02/1116576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노인들은 눈만 해맑은데,코의 크기와 코털을 너무 강조하는등 좀 보기가 껄끄럽다. &lt;br /&gt;
원작의 잔혹함이 물씬 베어나온다.(사람을 두동강내는등) 가장 원작과 가까워서 따로 기술할 필요가 없을 정도다.[* 그런데 만화를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, 원작에서도 만화에서처럼 행동한다면 네무리 쿄시로는 상당히 좋은 놈이다. 그가 칼을 들때는 거의 항상 남을 도울 때이며, 비록 방식이 좀 삐딱선을 타긴 했어도 확실하게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고, 그 와중에 자신이 도우려는 사람이 당하게 되면 주저없이 칼을 휘두른다. 대표적으로 부모의 원수를 갚기 위해 닌자가 된 자가 원수를 갚으려 할때 하필이면 네무리 쿄시로가 호위를 하고 있었다. 그가 복수를 하려고 온거라는걸 안 네무리는 '''닌자는 과거도 이름도 다 잊은 자인데 어떻게 복수를 하겠다는거냐. 복수를 하려면 정체를 밝혀라''' 라고 말했다. 결국 동료들에게 살해당할 위험까지 감수하고 그가 정체를 밝히자 호위를 하라 했지만 대결까지 대신하라 한적은 없다면서 복수를 하도록 방치한다.] 2001년부터 주간 코믹 번치에서 연재해 10권으로 완결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일본 소설]] [[분류:일본 영화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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