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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네베드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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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0T23:30:15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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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2:1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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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02:13:41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영웅서기]] 시리즈에 등장하는 종족으로, 이름의 모티브는 [[켈트 신화]]의 [[네메드]].&lt;br /&gt;
&lt;br /&gt;
등장한 것은 [[세계관]]이 [[오르비스]]로 옮겨간 [[환영의 가면]]부터. 인간이 나타나기 전부터 오르비스에 살고 있었기에 인간은 네베드를 선주종(先住種)이라고 부른다. 네베드는 이 표현을 매우 싫어하며, 이는 성지 전쟁이 발발하고 나서 네베드를 낮춰부르는 말로 선주종이라는 단어가 사용되었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원래는 존재하지 않았으나 태초부터 오르비스에 존재하던 [[악몽의 주인]]이 심심풀이 삼아 만들었고, 심심풀이 삼아 죽였다고 한다(...). 자세한 상황은 악몽의 주인 항목 참조. 이후 하늘에서 [[솔티아|솔티안]]이라는 이름의 [[강림자]]들이 내려와 처참한 지상의 광경을 보고 네베드와 힘을 합쳐 악몽의 주인을 봉인했고, 이 과정에서 [[대홍수]]가 발생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화약과 기계문명, 내연 기관이 발달한 인간과 달리 네베드는 강력한 [[마법]]을 사용할 수 있는데, 소환수를 통해 마법을 사용하는 방법이다. 참고로 환영의 가면을 진행하다 보면, 이 마법은 봉인한 악몽의 주인의 결계에 구멍을 뚫어 흘러나오는 마력을 사용하는 방식이다. 이 방식으로 인해 성지 전쟁 당시 [[케프네스]]에게 엄청난 타격을 입게 된다. 자세한 사항은 케프네스 항목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고작해야 역사가 300년 밖에 되지 않은 [[인간]]이 내려와 받아 주자 땅 모자르다고 서로 싸우다가 [[전투종족]]답게(...) 칼 끝을 네베드에게 돌리는 바람에 성지 전쟁이 발발하게 되었다. [[칠흑의 계약]]에서의 묘사를 보면 일단 성지 전쟁은 고대종의 습격으로 끝나고, 남쪽의 섬들에서 네베드는 겨우 재건중인 모양이다. 하지만 악몽의 주인의 부활이 머지 않았기에 앞으로의 상황은 암울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작중 인물들의 언급을 보면 인간과 네베드는 외향은 비슷하지만 그 내부는 완전히 다른 종족인 모양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영웅서기4]] 게임내 배경 설명 대사 ==&lt;br /&gt;
오래 전, 세계는 나쁜 신에 의해 지배당하고 있었다.&lt;br /&gt;
악몽을 창조하는 자, 라고 불리는 그 신은 자신의 노예들을 창조해서 마음껏 부려먹었다.&lt;br /&gt;
기분이 나쁘면, 노예를 죽였다.&lt;br /&gt;
기분이 좋으면, 축하를 하기 위해 또 노예들을 제물로 받았다.&lt;br /&gt;
내키는 대로 세상의 모습을 바꾸기도 했다. 지진을 일으키고, 해일이 일어나서 또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.&lt;br /&gt;
가끔씩 신이 잠을 자며 꿈을 꾸면 잠들어 있던 많은 사람들은 신의 악몽을 보게 되었다.&lt;br /&gt;
그들은 모두 미쳐서 죽어버렸다. &lt;br /&gt;
저항을 해보았자만, 신이 손가락을 한번 튕기는 것만으로도 죽어버렸다.&lt;br /&gt;
모두들 절망하고, 포기하고 있을 때.&lt;br /&gt;
하늘에서 구원자가 나타났다.&lt;br /&gt;
그 강림자들은 지상의 참혹한 풍경에 할말을 잃고, 고대의 신과 싸움을 벌였다.&lt;br /&gt;
신은 당황했다. 내가 이 세계의 주인일텐데.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이 당연할 텐데. &lt;br /&gt;
혼자였던 신은 자신의 부하들을 창조하고 강림자들과 전쟁을 벌였다.&lt;br /&gt;
강림자들에게 마법을 배운 노예들은, 그들과 함께 신과 싸웠다.&lt;br /&gt;
길고 긴 전쟁이 끝나고, 상처를 입은 신은 깊고 깊은 바다 속에 만들어진 감옥에 영원히 갇히게 되었다.&lt;br /&gt;
노예들은 성전에서 죽은 자신들의 영웅의 이름을 따서, 스스로를 네베드의 후손들이라고 불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인간 공화국과 네베드의 설정 공식 게임 안내문 ==&lt;br /&gt;
9할이 바다로 뒤덮인, 물의 세계 오르비스.&lt;br /&gt;
생명이 살 수 있는 곳은 드문드문 흩어진 섬뿐인 그 곳에 두 문명이 있었다. &lt;br /&gt;
차가운 북의 땅에는 인간들의 공화국이.&lt;br /&gt;
그들은 척박한 땅에서 살아 남기 위해 증기와 화약으로 강철의 문명을 건설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온화한 남녘의 땅에는 네베드의 후예들이...&lt;br /&gt;
환수를 부리며 마법을 사용하여 ‘신이 잠들어 있는 땅’ 성지의 비밀을 천년 동안 지키고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극한의 땅에서 자연과 싸우며 그를 정복하여 간신히 살아남은 인간들은 항상, &lt;br /&gt;
네베드들이 차지하고 있는 남녘의 땅을 바라왔다. &lt;br /&gt;
그러나 인간들의 도전은 네베드들의 압도적인 마법,&lt;br /&gt;
한없이 기적에 가까운 이능의 힘에 의해 번번이 좌절되었고&lt;br /&gt;
아슬아슬한 균형의 위태로운 평화는 백 년 가까이 지속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그 균형은 결코 영원히 지속될 수 없는 것이었다. &lt;br /&gt;
어떤 한 사건이&lt;br /&gt;
어느 한 인물의 출현이&lt;br /&gt;
오르비스에 전란의 바람을 불러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네베드 인물 목록 ==&lt;br /&gt;
루레인, 누아다, 브레스, 노덴스, 디어드리, 레스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영웅서기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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