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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네비릴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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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0T22:04:2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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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2:1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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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02:14:5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ネヴィリル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a0071368_4f64965ab0e9d.jpg|width=600]]&lt;br /&gt;
||성우 : [[타카하시 리에코]]&lt;br /&gt;
나이 : 18세&lt;br /&gt;
키 : 161cm&lt;br /&gt;
혈액형 : AB&lt;br /&gt;
B/W/H : 87/58/92&lt;br /&gt;
발크기 : 24cm&lt;br /&gt;
좋아하는 것 : 티타임&lt;br /&gt;
싫어하는 것 : 권력&lt;br /&gt;
취미 : 립스틱 수집|| 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[[시문]]의 또 다른 주인공. 아르크스 프리마 최고의 팀인 [[콜(시문)|콜 템페스트]] 소속의 [[시뷰러]]로 [[시뮬라크룸 궁국]] 최고의 아우리가다. 집정관의 딸이라는 출신, 아름다운 용모, 뛰어난 능력 등 모두 흠잡을 데 없어 국민들에게 궁국 최고의 시뷰러 아우레아로 존경받고 있는 소녀. 어른스럽고 자애로운 성격을 가지고 있으나, 상당히 수동적인 인물이기도 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수많은 시뷰러의 선망을 받던 [[아무리아]]와 펄을 맺어 아우리가를 담당했으며, 아무리아와 함께 새로운 세계를 향해 나아가기 위해 에메랄드 리머젼의 궤적을 그렸으나 자신의 실수로 인해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었던 아무리아를 잃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랑하는 사람의 실종과, 그 원인이 자기 자신이라는 것 때문에 죄책감에 시달려오며 시문을 타는 것에 대해 회의감을 가지게 된다. 이대로 계속 시문을 타야하는지, 성별을 고르는 길을 선택해 이 자리에서 도망쳐야만 하는지 알수가 없어 계속 방황해왔으나, [[에리(시문)|에리]]의 통곡과 [[앙그라스]]의 자폭에 [[아엘]]과 펄을 맺어 시문에 타는 것을 결의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진실과 선택 ==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a0071368_4f6daa68d1345.jpg|width=600]]&lt;br /&gt;
아무리아가 죽은 이후 많은 것을 잃어버렸다고 생각해왔으나, 그런 자신이 은연중에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줬다는 사실을 깨닫는다. 네비릴 본인을 강간하기 직전으로 몰렸을 정도로 절박감에 쫓긴 [[파라이에타]]의 행위와, [[마미나]]가 자신을 감싸고 죽었을때 눈물 하나 흘리지 않은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며 마미나가 아닌 자기가 죽어야만 했다고 어두운 생각에 빠져 버렸지만,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을 줄 알았던 [[아엘]]이 마미나의 죽음에 무너지며 눈물을 흘리자 계속 살아가야겠다고 결심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처음에는 펄을 맺기를 권하는 아엘을 자신을 한명의 인간으로서가 아닌, 더 높이 날아오르기 위한 수단으로 보고 있다고 생각해 사라져버린 아무리아와 겹쳐 봐 두려워하고 있었으나 결국 그녀의 솔직함, 순수함에 마음속 깊이 끌려가게 된다.[* 진심으로 끌려가는 것은 아엘 또한 마찬가지라 그녀가 처음 느끼는 감정에 허둥댈때, 침착하게 &amp;quot;그건 사랑이야.&amp;quot;라고 대응하는걸 보다보면 어린 시절에 비해 어딘가 달관한 것 같다는 느낌을 주는데, 아무리아와 있었던 일들이 네비릴을 강하게 만들어준 듯.(…)] 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a0071368_4f6433e8e2459.jpg|width=600]]&lt;br /&gt;
[[파라이에타]]의 마음을 알고 있었으나 그동안 모른척 하고 있었는데, 아무리아와의 관계 때문에 그럴수 밖에 없었던걸로 보인다.[* 사실 작품 초반부터 결단과 적극성이 결여된 인물임이 드러난다. 이런 인물이 뒤로 갈수록 점차 성장해가는 것을 보는 것도 이 작품의 백미 중 하나. ~~다른 사람들도 성장한다~~] 처음에 [[아엘]]과 펄을 맺는 것을 거부한 이유도 아무리아의 죽음에 큰 상처를 받은 것도 있겠지만, 사실은 자신이 더 이상 상처입지 않기 위해[* 파라에이타에게 상처를 주고 싶지가 않아서 아엘과 펄을 맺는것을 거부한게 아닌, 그저 자신이 '''아무리아와 닮은 아엘에게 상처받는 것을 원치 않아서''' 거부했던 것.] 일부로 착한 아이인 것을 연기하고 있었기 때문. 그런 자신을 받아들인 네비릴은 크나큰 실수를 저지를 뻔한 죄책감에 눈물을 흘리는 파라이에타를 용서하고, 자기 자신을 직면함으로 내놓은 답을[* &amp;quot;그래, 파라이에타. 나는 지금 내가 직면한 마음에 따라 살려고 해. 자신의 마음을 강요하길 그만뒀을 때, 한층 더 큰 곳에 설 수 있을 것 같아.&amp;quot;] 마지막에 고백하며 한층 더 성장한 그녀와의 갈등을 완전히 풀어버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그 이후 ===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a0071368_4f6daa683950c.jpg|width=600]]&lt;br /&gt;
[[마미나]]를 살해한 것에 대해 참회하는 영국 무녀들을 진심으로 용서해, 그것에 크게 감명 받은 그녀들에 의해 [[아엘]]과 함께 '''영원한 소녀'''로서 영원한 여행을 떠날 수 있게 된다. 아르크스 프리마의 동료들과, 영국의 무녀들의 소원을 짊어지며 그들의 배웅을 받아 [[아엘]]과 함께 에메랄드 리머젼의 궤적을 그려 영원한 여행을 떠나게 된다. 성공 유무는 알 수 없으나, 어른이 된 콜 템페스트 시뷰러들이 하늘을 올려다봐 현재에 실재하며, 과거와 미래에도 영원히 존재할 시문의 잔상을 보며 과거의 추억에 젖은걸 보아 '''영원한 여행'''을 떠나는 것에 성공한 듯. &lt;br /&gt;
&lt;br /&gt;
영원한 여행을 떠나기 전 [[파라이에타]]를 가장 처음으로 부르고 마지막으로 한번 더 부른 장면이 있는데, 그건 네비릴에게 있어서 파라이에타는 그만큼 소중했고, 의미가 큰 인물이었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트리비아 ==&lt;br /&gt;
이 인물의 이미지에 맞춰 [[타카하시 리에코]]를 캐스팅했다는 것을 보아 캐릭터 모티브는 [[디아나 소렐]]로 추정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아무리아와 깊은 관계였고, 그녀를 잃는다는 설정이 처음부터 있었던 덕에, '''연상의 여성'''이라는 느낌으로 [[http://pds23.egloos.com/pds/201203/24/68/a0071368_4f6d3614d514e.jpg/|디자인이 완성]]되었다고 한다. 참고로 네비릴이 끼고 있는 머리핀은 아무리아와 커플로 맞춘거라고. 원래는 각자 하나씩 나눠 가졌으나, 아무리아가 그걸 남기고 행방불명 돼버려[* 그래서인지 유품이나 다름없다.] 지금은 둘 다 끼우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미인이라는 설정과 키스를 할 때 분위기가 좀 더 살아나게 '''입술'''을 강조했다고 하는데, 덕분인지 작화가 좋을땐 상당한 미인으로 그려지나 망가질땐 엄청나게 망가져 거의 딴 사람으로 보인다. ~~양날의 검?~~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이지만 이 인물에 대한 스탭들의 평가가 &amp;quot;현실에 저런 여자 없잖아요!&amp;quot;와 &amp;quot;아니, 많은데?&amp;quot;로 나뉘었다는 일화가 있다.(…) 특히 '''친구 이상이 될 수 없는 친구'''인 [[파라이에타]]에게 감정 이입을 한 사람들이 주로 후자를 꼽았다고. ~~돋네~~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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