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4%A4%EC%95%BC</id>
		<title>네야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4%A4%EC%95%BC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4%A4%EC%95%BC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6-20T22:02:5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4%A4%EC%95%BC&amp;diff=55756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2:1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4%A4%EC%95%BC&amp;diff=55756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5T02:16:4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분류:성씨/일본]]&lt;br /&gt;
 * [[동성]]&lt;br /&gt;
  * [[성우]] [[네야 미치코]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www.sunrise-inc.co.jp/ryvius/char/img/char/chara19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ネーヤ. 실체화 된 스픽스. ~~리바이어스의 모에화?~~&lt;br /&gt;
&lt;br /&gt;
CV : [[사쿠마 레이]]/[[정현경]]/[[샹탈 스트랜드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무한의 리바이어스]]의 등장인물. [[흑의 리바이어스]]의 스픽스로 자주색의 메탈릭한 옷을 입고 있는 소녀의 이미지로 나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본래 형태가 없는 존재이지만, 리바이어스 폭주에 휘말려 죽은 콘라드 비스케스의 딸 안젤레스 비스케스(통칭 안제)의 형상을 가져와 저런 모습이 되었다. 평소에는 리바이어스 함내를 배회하고 있기 때문에 괴담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. 형태는 있어도 딱히 육체 같은 게 있는 건 아니기 때문에 함내 어디서든 자유자재로 나타났다 사라졌다 한다. 리바이어스의 바이탈 가더인 '아인발트' 안에 있는 바이어가 본체이기 때문에 아인발트가 받는 데미지를 그대로 받으며, 피해를 입으면 고통스러워하거나 기절하기도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리바이어스에 있는 사람들의 생각과 감정을 읽고 그에 반응하며, 리베 델타 실습생들의 살고 싶다는 강렬한 바람에 따라 리바이어스를 기동시킨다. 다른 스픽스들이 함장과 링크된 것과는 달리 학생 전원, 즉 수백명의 '''인간군상'''과 링크되어 있으며, 수많은 사람들의 모습과 감정의 엇갈림을 지켜 보면서 감정을 가지고 있지 않은 다른 스픽스(적어도 인간의 기준에서는)와는 달리, 네야는 서서히 인간과 비슷한 자아와 감정을 가지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수백명과 링크했기 때문인지 리베 델타의 실습생들은 백야드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았고, 실습생들의 정신적인 불안은 폐쇄된 함선 안에서 이유도 모른 채 공격을 받으면서 점차 정신적으로 지쳤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. 물론 갈수록 막장수치가 도를 넘어가는 리바이어스의 상황을 보았을 때 어느 정도까지는 백야드의 영향이 있었을 가능성을 부정할 수는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승무원들 중 주로 [[아이바 코우지]]와 대화를 많이 나누며, 코우지와 처음 만났을 때 자신을 '네야'라고 칭했기 때문에 그대로 이름이 되었다. 코우지에게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고 목숨을 구해주는 등 개인적인 도움을 주기도 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재의 게슈펜스트]]와의 최후의 전투에서는 게슈펜스트의 스픽스인 마야에게 접근, 상당한 데미지를 입어가면서도 소통에 성공하여 공격을 중지시킨다. 이후 게슈펜스트 함장 콘라드 앞에 조용히 나타나는데, 복수심과 백야드로 인해 광기에 빠진 콘라드는 죽은 딸의 모습을 한 그녀를 보고 분노하여 총으로 쏘려고 하다가 문득 딸의 생전 모습을 떠올리면서 이성이 돌아온다. 비로소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해 깨달은 그는 리바이어스의 승무원들이 소년들이며 구조해줄 것을 지시한 후 자살한다. ~~웬지 리바이어스 사건은 얘가 다 해결한 듯 하다.~~&lt;br /&gt;
&lt;br /&gt;
최종화에서 코우지와 재회하여 '''보고 싶었다''' 라며 미소짓고, [[룩슨 호죠]]가 발진 명령을 내리자 '''&amp;quot;라져, 함장.&amp;quot;''' 이라고 대답하면서 밝게 웃는데, 이는 그녀가 완전히 인격과 자아를 갖게 되었음을 보여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귀여운 외모, 신비롭고 쿨한 이미지, '인간의 마음을 가지게 되는 외계 생명체' 클리셰로 리바이어스의 얼굴 마담이자 인기 캐릭터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스크라이드]] 극장판에 [[홀리]]의 멤버로 출연하기도 했다. 물론 무한의 리바이어스 팬들을 위한 팬서비스. 애초에 리바이어스와 스크라이드는 [[타니구치 고로|감독]]과 [[쿠로다 요스케|각본가]], [[선라이즈|제작사]]가 전부 같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