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4%A4%EC%98%A4%EB%94%94%EB%AE%B4_%EC%9E%90%EC%84%9D</id>
		<title>네오디뮴 자석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4%A4%EC%98%A4%EB%94%94%EB%AE%B4_%EC%9E%90%EC%84%9D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4%A4%EC%98%A4%EB%94%94%EB%AE%B4_%EC%9E%90%EC%84%9D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6-26T19:37:1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4%A4%EC%98%A4%EB%94%94%EB%AE%B4_%EC%9E%90%EC%84%9D&amp;diff=547504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17:2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4%A4%EC%98%A4%EB%94%94%EB%AE%B4_%EC%9E%90%EC%84%9D&amp;diff=547504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2-06T17:21:1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파일:neodymium_magnet.png]]&lt;br /&gt;
&lt;br /&gt;
Neodymium Magnet, NdFeB magnet&lt;br /&gt;
&lt;br /&gt;
[[네오디뮴]], [[붕소]], [[철(원소)|철]]을 2:1:14의 비율로 소결 방식으로 합금하여 만든 [[자석]].&lt;br /&gt;
&lt;br /&gt;
지구상에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영구자석이다.[* Sm-Co로 이루어진 자석이 더 강하다는 말이 있었으나, 이는 사실이 아니다. 영구자석의 자력의 상한은 결정구조에 의해 결정되는데, 네오디뮴 자석의 자력의 상한은 사마륨-코발트 자석의 자력의 상한의 2배에 가깝다. 다만, 사마륨-코발트 자석은 더 높은 온도에서도 자성이 유지되기에 네오디뮴 자석을 대신해 쓰이는 경우가 있다.] 이 자석에서 네오디뮴이 하는 역할은 그 특이한 원자 모양으로 철 원자를 붙잡아서 자성 모멘트가 흐트러지지 않게 하는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작은 사이즈라고 해도 자력이 엄청나서 [[헤드폰]][* 특히 커널형 이어폰] 등에 주로 쓰인다. 소형 유닛으로도 강력한 고출력을 낼수 있게 해주는것이 네오디뮴 자석이라 아주 쓸만한 자석이다. 모형쪽에서는 레진 피규어의 파츠에 심어서 [[자석질|간단한 포즈 변경이나 부품 탈착이 가능하게 만드는 용도]]로 종종 쓰인다. ~~가끔 미니카 모터에도 쓴다고 카더라~~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부 Geek 상점에서는 냉장고용 자석으로 팔기도 하며 HDD에도 들어간다. 특히 하드디스크에 들어가는 네오디뮴자석은 판형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살점이 찝히면 뜯어져나갈 수도 있으니 주의. 냉장고 등에 던지다보면 자신의 자력을 못 이기고 깨지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석이긴 하지만 흔히 보는 일반 자석과는 달리 매끈한 표면과 완전한 금속성 광택을 유지한다. 네오디뮴자석의 부식을 방지하기 위해(공기중에서 쉽게 부식된다) 다른종류의 금속으로 도금을 하기 때문에 Ni, Ni-Cu-Ni, Zn 등의 금속이 입혀져 있다. 또한 일반자석에서 자주 보이는 부스럼현상, 모서리 부분이 잘게 깨지는 현상이 없다. 단 모서리 부분이 한번 깨지기 시작하면 도금층이 벗겨져버리는 경우가 있으며 재질이 단단하지만 유연성이 없어서 큰 충격을 버티지 못하고[* 철판이나 흔히 보는 금속판(차량 보닛 등)의 경우 유연성([[인성#s-2]]과 [[연성]])이 있기 때문에 큰 충격을 받으면 부서지기보다는 휘어진다. 참고로, 경도와 강도는 다르다!!] [* 이런 성질을 지닌 것은 대표적으로 [[유리]]가 있다.] 두 조각으로 깨지는 경우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네오디뮴 자석은 워낙 강력하기 때문에 작은 크기라고 할지라도 손에 심각한 상처를 줄 수 있으며 대형의 경우 뼈가 부러지는 사고가 생길 수 있다. 또한 간격을 두고 2개를 먹으면 [[궤양|내장에 구멍이 나는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]]. 자력이 워낙 강하다보니 보관할 때에는 2개의 자석 사이에 나무토막이나 플라스틱 조각을 끼워 보관한다. 대형 네오디뮴 자석의 경우 사이에 뭔가가 끼워져 있지 않으면 쉽게 떼어낼 수 없다. 작은 것 역시 마찬가지지만 심하진 않다.  이렇게 위험한 물건이기 때문에 미국의 경우 일정 크기 이상의 네오디뮴 자석을 다루려면 별도의 자격증이 있어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현재는 산업계 전반에 널리 쓰이고 있으며 사마륨 코발트 자석보다 더 많이 생산되고 희토류 자원이 많은 중국이 주로 생산하고 있다. 그래서 미국에서는 중국에 희토류 의존을 줄이기 위해 희토류 자원을 쓰지않는 자석을 국가적 과제로 연구 개발중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석의 세기는 자석에 포함된 철 원자 하나하나가 S극과 N극의 방향이 어느 정도 정렬되어 있느냐에 따라 결정된다.방향이 가지런할 수록 강한 자석이 된다. 철(Fe)만으로 이루어진 자석은 방향이 제멋대로 흩어지기 쉽다. 우선 최초에 어느 영역의 원자가 한 덩어리가 되어 방향을 바꾸고,그와 같은 영역이 증가함으로써 전체적으로 원자의 방향이 흩어지는 것이다. 네오디뮴 자석은 주로 철 원자와 네오디뮴 원자로 되어 있다. 네오디뮴 자석이 강력한 이유는 철 원자의 방향이 잘 흩어지지 않기 때문이다.여기에는 네오디뮴 원자의 형태가 관련된다. (원자의 형태란 원자핵을 둘러싼 '전자구름'의 형태를 말한다.전자구름이란 전자가 존재할 수 있는 영역이며,전자구름의 모양은 전자의 수나 전자의 에너지 상태에 따라 변한다.) 네오디뮴 원자는 철 원자에 비해 근소하나마 평탄한 모양을 하고 있다. 그래서 철 원자의 방향 변환이 막혀서,결과적으로 방향 변환이 어려워진다. 그러나 네오디뮴 자석도 높은 온도에서 격렬하게 흔들리면 방향이 바뀐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열에 약하다는 단점이 있다. 그러나 열에 약하다는 단점은 다른 희토류 원소인 '디스프로슘'(Dy)을 넣으면 열에 약하지 않게 된다. 디스프로슘 원자는 네오디뮴 원자보다 더욱 평탄한 모양을 하고 있기 때문에 방향이 잘 바뀌지 않는다. 그래서 디스프로슘을 가한 네오디뮴 원자는 고온이 되어도 철 원자의 방향이 흩어지기 어려워진다. 그러나,이러면 치명적인 단점이 생겼으니,상온에서의 자기력은 일반 네오디뮴 자석보다 약하다는 것이다. 디스프로슘의 원래의 자성 방향이 철 원자와 반대이기 때문이다. 그래서 용도에 따라 디스프로슘의 함유량이 다른 자석을 사용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네오디뮴 자석에서 네오디뮴을 회수하는 것도 가능한데,네오디뮴 자석을 고온의 염화마그네슘 액체에 반나절 담가 두면 네오디뮴이나 디스프로슘이 염화물로 녹아 나온다. 다음에 이 액체를 진공 유리관에 넣고 6시간 가열하면 네오디뮴이나 디스프로슘이 분리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title=네오디뮴,version=43)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