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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네오프톨레모스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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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0T19:11:38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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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2:2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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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02:22:0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그리스 신화]]의 영웅 ==&lt;br /&gt;
'''Νεοπτόλεμος'''&lt;br /&gt;
&lt;br /&gt;
[[트로이 전쟁]]의 용사. [[아킬레우스]]의 아들이자 아버지보다 3배는 더 악독한 살인광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머리가 붉었기에 필로스라고도 불렸으며 네오프톨레모스란 이름은 젊은 용사란 뜻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생애 ===&lt;br /&gt;
[[트로이 전쟁]] 막바지에 그리스군을 구원하기 위해 참전해 [[헥토르]]의 어린 아들 아스티아낙스를 죽이고[* 작품에 따라선 [[오디세우스]]가 죽인다.] [[프리아모스]] 왕을 살해하고 공주 [[폴릭세네]]를 아버지 [[아킬레우스]]의 혼백에게 제물로 바친 뒤([[에우리피데스]]의 &amp;quot;헤쿠바&amp;quot;에선 폴릭세네를 죽일 때 잠시 망설였다곤 하지만.) [[헥토르]]의 아내 [[안드로마케]]를 억지로 첩으로 만들고 헥토르의 동생 [[헬레노스]]를 노예로 삼아갔다. 한마디로 훌륭한(?) &amp;quot;그리스 영웅&amp;quot; 의 [[표본]](...). 필록테테스에선 그나마 사람이 순진하게 나온다. 이제 막 전쟁에 참전해서 그런가... 그런데 네오프톨레모스의 어머니(리오메데스 왕의 장녀 데이다메이아)는 아킬레우스가 트로이 전쟁에 참가하지 않으려고 숨어있을 때 그에게 [[강간]] 당해(혹은 눈 맞았거나) 네오프톨레모스를 임신한 것이기 때문에 이때 네오프톨레모스의 나이는 단 '''10세'''.[* 그런데 실제 후기 청동기 시대 동지중해 지방의 전쟁 관습 중에는 정복당한 지역의 왕이나 귀족들을 어린 소년의 손으로 죽임으로써 적에게 최대한의 모욕을 안기는 풍습이 있었다. 따라서 트로이가 함락된 뒤 트로이의 왕과 귀족들을 죽일 때 그들에 대한 모욕과 아킬레우스의 복수의 의미로 아킬레우스의 어린 아들에게 처형을 맡긴 것 자체는 당시 관습상 가능한 일이다. 구약성서 사사기에 나오는 이스라엘 지도자 [[기드온]]도 적장을 붙잡은 후 자신의 어린 아들에게 그들의 목을 베도록 했다가 적장들이 &amp;quot;이거 너무하지 않느냐?&amp;quot;라고 항의하자 손수 적장들을 참수했다는 기록도 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[[아이네이스]]에서는 체구가 작다고 묘사되지 않고 10세라고는 하지만 부친의 유전자를 받아서 선천적으로 큰 체구에 성장까지 빨랐다고 생각해 볼 수 있으나 아이네이스는 어차피 베르길리우스가 [[아우구스투스]]의 주문 아래에 로마 건국신화를 만들어보려고 쓴 서사시이기 때문에 본인이 개인으로 남긴 연구 기록과도 모순되는 내용이 많다.[* 160 정도의 신장까지는 생각해 볼 수 있긴 하다. 무리수를 던지면 그보다 클 수도 있고. 하지만 고대인의 신장 문제도 있고 그보다는 더 작게 보는 편이 맞을 것이나, 또 너무 작은 것도 이상하니 적당히 상상하는 편이 바람직하겠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무튼 어려도 무력만큼은 [[아킬레우스|아버지]]의 피를 제대로 물려받아서 트로이 학살극에 용맹하게 활약했다. 다만 사이코끼가 심해서 트로이의 왕자 폴리테스의 [[경비병(엘더스크롤 시리즈)|다리에 활을 쏘고]] 폴리테스가 안간힘을 쓰며 기어가는 것을 재밌어하며 따라가면서 조금씩 칼로 찌르고 [[프리아모스]] 왕에 도달했을 때에 폴리테스는 상처로 사망했다. 분노한 프리아모스가 [[투창]]을 던졌지만 간단히 피하고 [[안드로마케]]의 아들 아스티아낙스를 [[곤봉]] 삼아 왕을 때려죽인 묘사는 호러 그 자체.&lt;br /&gt;
&lt;br /&gt;
네오프톨레모스가 안드로마케와의 사이에서 몰로소스라는 아들을 얻었다는 것은 어느 전승에서나 똑같지만, 이후에 대해서는 네오프톨레모스가 에페로이스를 건국했는지, 프티아로 귀환했는지와 안드로마케를 단순히 첩으로 여겼는지, 진심으로 사랑했는지에 따라 갈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장 라신의 비극에서는 네오프톨레모스가 안드로마케를 사랑하게 되서 아스티아낙스를 죽이지 않고 에페로이스에 끌고 와 자신과 결혼하지 않으면 아들을 죽이겠다고 협박한다. 안드로마케는 남편 [[헥토르]]에 대한 정절을 지켜야 할지, 아들을 살려야 할지 고뇌하다가 네오프톨레모스의 청혼을 받아들이고 네오프톨레모스와의 첫날 밤에 관계를 가진다. 하지만 네오프톨레모스의 약혼녀였던 [[헤르미오네]]는 질투에 미쳐 사촌 오빠 [[오레스테스]]에게 부탁해 네오프톨레모스를 죽인다. 그리고 자신이 여전히 그를 사랑한다는 것을 깨닫고 오레스테스를 저주하며(...) 자살하고 오레스테스도 헤르미오네의 죽음에 슬퍼하며 자살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에우리디케의 비극에서는 정실인 헤르미오네의 질투를 받는다. 헤르미오네는 원수한테 가랑이나 벌리는 색녀라고 안드로마케를 모욕하고 아이를 낳지 못하는 이유를 안드로마케가 자신을 저주했다고 여겨 네오프톨레모스가 델포이에 간 사이에, 안드로마케와 몰로소스를 죽이려고 한다. 다행히 [[펠레우스]]가 구해주지만, 네오프톨레모스는 이미 델포이에서 오레스테스에게 사망한 후였다. 네오프톨레모스 사후, 헤르미오네는 [[오레스테스]]와 결혼해 아들 키사메노스를 낳는다. 안드로마케는 헥토르의 동생인 헬레노스와 재혼해[* 헤르미오네와 결혼했을 때 넘겼다는 설도 있다.] 왕비가 되어 케스트리노스를 낳는다.[* 케스트리노스는 헬레노스와 전처의 아들인 겐테르라는 전승도 있다.] 여전히 헥토르를 그리워하고 로마를 세우러 가는 아이네아스를 만나기도 하는데, 이 전승이 제일 유력하다고 여겨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에페로이스 건국이 아니라 프티아에 귀환했다는 전승에는 헤르미오네에 관한 언급이 없고 네오프톨레모스와 결혼해서 장남 암피알로스(몰로소스)를 낳는다.[* 장남이 누구인지는 학자마다 다른다. 파우시아는 몰로소스를, 가이우스 율리우스 하이기너스는 암피알로스를 장남으로 기록했다.] 이 루트는 네오프톨레모스의 유일한 생존 루트지만[* 단, 델포이에서 깽판치다 죽는다는 전승이 있기는 하다.], 안드로마케에게는 최악의 루트.&lt;br /&gt;
&lt;br /&gt;
몰로소스 이외에 네오프톨레모스의 아이를 낳았다는 전승은 프티아 버전일 확률이 매우 높다.[* 헤르미오네가 나오는 전승에서는 몰로소스만 언급된다.] 네오프톨레모스와의 사이에서 암피알로스, 몰로소스, 피엘로스, 페르가모스 무려 네 아들을 출산한다. 고대 그리스에서 안드로마케의 나이에 다산하는 경우는 드물었는데, 이에 대해 하이기너스(Hyginus)의 기록에 짤막한 언급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안드로마케]]의 어머니는 에에티온과의 사이에서 아들 7명을 낳고 안드로마케를 낳았는데, 안드로마케도 네오프톨레모스의 아들 7명을 낳고 다음 해에 [[딸]]을 낳았다는 이야기도 있다.[* 단, 이 전승을 따르면 안드로마케는 거의 40을 넘어서까지 아이를 낳았다는 이야기가 된다. 고대 그리스 시대에는 물론, 지금 시대에도 출산을 하기에는 늦은 나이. --네오프톨레모스의 나이는 적어도 18살--][* 이 이야기는 [[알렉산드로스]]의 어머니를 직접적으로 네오프톨레모스의 딸이라고 서술한 전승인데, 시대를 보면 맞지 않다다. 그냥 알렉산더가 아킬레우스의 후손이라는 소문 중 하나라고 보면 될 듯.] 금슬이 좋았던 헥토르와의 사이에는 아이가 하나 밖에 없었지만, 최악의 원수의 자식을 많이 낳았다는 거에서 아이러니.[* 네오프톨레모스가 헤르미오네와 자식을 낳지 못했던 것을 보면 네오프톨레모스와 안드로마케의 유전자 궁합이 좋았다고 밖에(...).] --하는 짓이 [[체네자리 드 라갈|누구]]하고 비슷하다--&lt;br /&gt;
&lt;br /&gt;
베르길리우스의 기록(Virgil III)에 의하면 네오프톨레모스는 자신의 어머니인 데이다메이아를 [[헬레노스]]에게 아내로 주고 자신은 안드로마케와 정식으로 결혼했다고 한다. 이후에 별다른 언급이 없는 것을 보면 끝까지 안드로마케를 귀여워 한 것으로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여담 ===&lt;br /&gt;
안드로마케는 네오프톨레모스보다 약 '''20년 연상.'''[* 더 적을 거라는 의견도 있지만 세대 차이를 고려하면 많을 수 밖에 없다.] 헤르미오네는 '''9살 연상'''이다.--진정한 연상녀 &amp;amp; 유부녀 모에.-- 하지만 네오프톨레모스 본인의 나이를 생각해 볼 때 연상 취향인 것이 당연하며 자기 나이 먹자 오히려 덜 나이 차이 나는 연상을 찾는 것으로 볼 때 그냥 평범한 호색한에 가까운 것으로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안드로마케가 낳은 아들[* 암피알로스 or 몰로소스]이 [[알렉산드로스 3세]]의 어머니 [[올림피아스]]의 조상이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마케도니아]]의 장군 ==&lt;br /&gt;
Neoptolemos&lt;br /&gt;
(? ~ BC 321)&lt;br /&gt;
&lt;br /&gt;
[[알렉산드로스 3세]] 사후에 [[페르디카스]]가 섭정이 되면서 카파도키아, 아르메니아 정벌을 하면서 아르메니아 왕을 쫓아내자 네오프톨레모스는 페르디카스로부터 아르메니아의 샤트라프로 임명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제1차 디아도코이 전쟁 때 [[크라테로스]]가 [[에우메네스]]를 공격하자 페르디카스는 [[프톨레마이오스 1세]]를 공격하기 위해 원정을 가려고 했기 때문에 알케타스와 함께 페르디카스로부터 에우메네스를 공격하는 지시를 받았지만 이방인인 에우메네스를 도와 동족인 크라테로스를 공격하는 것을 좋지 않게 여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에우메네스에게 기습을 받아 병력을 모두 빼앗기면서 크라테로스에게 도망쳤고 기원전 321년에 크라테로스와 함께 안티파트로스에게서 병력을 받아 다르다넬스 해협을 건너 카파도키아로 향해 진군했는데, 다르다넬스 해협 근처에서 에우메네스에게 패하고 전사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그리스 로마 신화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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