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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네이키드뉴스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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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0T13:59:3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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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2:3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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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02:35:5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[[성 관련 정보]]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성적요소)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'''Naked News'''&lt;br /&gt;
&lt;br /&gt;
[[PPV]] 방식으로 제공되는 성인 취향의 [[뉴스]] 프로그램. 흔히 [[미국]]에서 제공되는 서비스로 알려져 있지만, 본사는 [[캐나다]]에 있다. ~~뭐 어차피 똑같은 북미.~~&lt;br /&gt;
&lt;br /&gt;
말 그대로 여성 [[아나운서]]들이 '''옷을 벗으면서''' 뉴스를 진행하는 것으로 유명하다. 정말 '''[[팬티|끝까지]] 다 벗는다.''' 뉴스의 질로 따지면 [[CNN]]이나 [[BBC]] 등이 있고, 막장성(…)으로 따져도 [[폭스 뉴스]] 같은 채널이 있는 마당이니, 애초에 이 뉴스의 목적은 여성의 누드를 감상하고자 하는 [[포르노|남자들의 욕구수요]]를 충족하기 위한 것임을 명확히 알 수 있다. 특히 성인 모델들이 냉정하고 객관적이라고 인식되는 [[아나운서]] 컨셉으로 뉴스를 진행하면서 옷을 벗는다는 비상식적인 페티시가 세일즈 포인트인 듯. 아나운서들은 주로 [[백인]]들로 구성되어 있지만 [[흑인]]이나 [[황인]] 여성들도 있는데, 특히 중국계 Lily Kwan이 유명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선입견과는 달리 뉴스의 내용 자체는 의외로 멀쩡한 편이나, 프로그램 제목답게 다소 높은 수위의 코너도 꽤 많은 편이다.[* [[포르노]] 업계 최대 행사인 AVN을 취재하거나 하는 등.] 물론 이 뉴스의 소비자들 중에 뉴스 자체에 집중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(…)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프로그램이 인기를 얻자, [[여성향]] 버전인 Naked News female version도 서비스되었던 적이 있다. 그런데 정작 보라는 여자들은 안 봤기 때문에 나중에는 [[게이]]를 타겟팅했다고 한다. [[ㅎㄷㄷ]] 이쪽도 물론 [[팬티|끝까지]] 벗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3년 11월 중순부터는 HD로 촬영, 제작하고 있다.&lt;br /&gt;
== [[북미]] 버전 ==&lt;br /&gt;
 &lt;br /&gt;
방송국은 캐나다의 [[토론토]]에 있다. 일반적으로 프로그램은 2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는데 하나는 말 그대로 뉴스를 전달하는 것이고 나머지 하나는 'Naked News Magazine'이라고 해서 잡지에 나올 만한 것들[* 예를 들자면 게임, 자동차, 연예인과의 인터뷰 등]을 소개한다. 특히, 'Naked News Magazine'에서는 여자 앵커들이 편을 갈라서 게임을 하는 'Versus'라는 코너가 있는데 팀전일 경우 주로 캐서린 커티스(Katherine Curtis)와 에일라 애덤스(Eila Adams)가 각각 팀의 주장이 되어 게임을 한다. 물론 개인전일 경우에는 [[그런 거 없다]].  &lt;br /&gt;
대부분 실내에서 뉴스를 진행할 때는 아예 처음부터 알몸 상태로 나오거나 옷을 입고 나와도 뉴스를 진행하는 도중에 하나씩 벗는데 '''끝까지 다 벗는다.''' 자기 파트 진행을 끝내면 자기 이름을 밝히고 뒷모습을 보이면서 들어가는 것이 보통이다. 여름에는 가끔 토론토 근처 호숫가에서 오프닝을 진행할 때도 있는데 그 때는 '''[[공연음란|야외인데도 다 벗고 오프닝을 한다.]]''' 코너 중에 일반 시민들을 상대로 길거리에서 인터뷰를 하는 코너인 'Naked in the Street'가 있는데 그 때는 다 벗지는 않고 토플리스 차림으로 인터뷰를 한다. 그런데 시민들 중에 당황해 하는 사람은 단 1명도 없다.(...) 보통 야외에서 인터뷰를 하는 경우에는 옷을 입는 경우가 많지만 스튜디오로 초청해서 인터뷰를 하는 경우 여자 앵커 쪽은 역시 알몸이다. 물론 야외에서 할 때에도 다 벗고 인터뷰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 대개 '누디스트(Nudist)'들과 관련이 있는 장소인 경우가 그렇다.[* 예를 들자면 자메이카의 Hedonism. 누디스트들을 위한 장소라 그런지 앵커들 뿐 아니라 인터뷰에 응하는 일반인들도 죄다 알몸이다.] &lt;br /&gt;
사실 뉴스 자체는 일반적인 뉴스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다. 차이가 있다면 일반 뉴스는 정장 차림으로 진행하지만 이쪽은 '''나체로''' 진행한다는 것 정도. 수위가 높다고 할 만한 코너는 'Hollywood exposed'라는 코너인데 여배우들의 베드신들 중 최고의 베드신을 1위부터 5위까지 선정하는 코너다. 물론 이 때 그 배우들의 베드신 장면이 화면에 다 나온다. 한 가지 특기할 만한 건 한국 여배우 중에도 이 코너에서 4위에 등극한 인물이 있다. 그녀는 바로 [[배두나]]. [[배두나]]가 [[신하균]]과 함께 [[복수는 나의 것]]에서 선보인 베드신이 이 뉴스에서 선정한 최고의 베드신 4위에 등극했다. --이걸 영광스럽다고 해야 하나?-- 이 코너를 제외하면 그냥 평범한 뉴스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. 다만 진행자들이 [[누드|전부 시원한 차림새]]라서 그렇지. 그 밖에 은근히 야하다고 할 만한 코너를 꼽자면 'Flex Appeal'이라는 코너인데 주로 에일라 애덤스(Eila Adams)라는 앵커가 진행하며 갖가지 운동에 대해서 소개하는 코너다. 근데 운동을 [[누드]]로 한다. --땀 나도 옷에 땀이 안 쩔어서 편하겠네.-- 여자 앵커가 나체로 운동하는 모습을 보이니 은근히 야한 느낌을 준다. 애덤스의 몸매가 나름 글래머러스한 것도 있고.&lt;br /&gt;
때때로 새로운 앵커들 채용하는 오디션을 방송 시간에 보여주는 경우도 있는데 프로그램이 프로그램인지라 오디션도 역시 '''나체로''' 진행한다. 즉, 실제로 네이키드 뉴스의 앵커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나체로 뉴스 기사 1~2개를 진행하게 해보는 것. 그런 다음 면접을 진행하는데 과거에는 다시 옷을 입고 인터뷰를 했으나 현재는 그냥 그대로 나체 상태로 인터뷰까지 본다. 그리고 시청자들의 피드백을 통해 합격 여부가 결정된다.&lt;br /&gt;
앵커들은 대부분 백인이나 황인 앵커와 흑인 앵커도 있었다. 황인 앵커로는 과거에 중국계 릴리 콴(Lily Kwan)과 일본계 키무라 유키코(Yukiko Kimura)가 있었고 현재에도 중국계 컬리 베이(Curli Bei)가 있다. --왜 한국계는 없냐?-- 흑인 앵커는 과거에 브룩 로버츠(Brooke Roberts)가 있었고 현재는 없다. 현재는 컬리 베이를 제외한 나머지 앵커들은 모두 백인들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'''현재 앵커들'''&lt;br /&gt;
  * 휘트니 세인트 존(Whitney St.John) (2006~현재)[* 현재 네이키드 뉴스 앵커들 중에서 가장 경력이 오래된 인물이다. 2014년까지는 창립 멤버였던 빅토리아 싱클레어(Victoria Sinclair)가 있었지만 그녀가 그만둔 이후로는 휘트니가 제일 오래되었다.]&lt;br /&gt;
  * 캐서린 커티스(Katherine Curtis) (2008~현재)&lt;br /&gt;
  * 에일라 애덤스(Eila Adams) (2009~현재)&lt;br /&gt;
  * 나타샤 올렌스키(Natasha Olenski) (2010~현재)[* 우크라이나 출신이다.]&lt;br /&gt;
  * 이사벨라 로시니(Isabella Rossini) (2014~현재)[* 이탈리아 계통으로 [[나폴리]] 출신이다.]&lt;br /&gt;
  * 컬리 베이(Curli Bei) (2014~현재)[* 전술했듯 중국계인데 출생지는 온타리오 주이다.]&lt;br /&gt;
  * 앤지 헤이워드(Angie Heyward) (2014~현재)&lt;br /&gt;
  * 엘리제 로렌느(Elise Laurenne) (2015~현재)&lt;br /&gt;
== [[한국]]에서의 [[흑역사]] ==&lt;br /&gt;
=== 서비스 시작 ===&lt;br /&gt;
[[인터넷]]이나 현지에서의 입소문을 통해 아는 사람만 이 뉴스의 존재를 알고 있다가, [[2009년]]에 뜬금없이 &amp;quot;네이키드뉴스 코리아&amp;quot;라는 이름으로 [[한국]]에 서비스를 런칭한다는 뉴스가 나오면서 알던 사람이나 모르던 사람이나 깜짝 놀라게 되었다. 그도 그럴 것이 네이키드뉴스는 [[프랑스]]나 [[이탈리아]], [[일본]]처럼 어지간히 개방적인 나라에도 완전판 [[로컬라이징]] 버전을 런칭하지 않고, 오직 북미 지역 버전을 기반으로 해서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기 때문이다.[* 예컨대 [[일본]]의 경우 네이키드 뉴스 서비스가 제공되며, 일본 여성들이 출연하는 일본판도 부분적으로 제공된다.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북미 버전의 사이드 메뉴로 제공되는 것이다. 때문에 여기서 이미 이상한 낌새를 눈치채고 있었던 고수(…)들도 적지 않았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아나운서 쇼케이스를 거쳐 [[2009년]] [[6월 25일]]부터 정식 방송 서비스를 제공하였다. 서비스 방식은 오리지널 버전과 똑같은 회원제 PPV로, 프로그램 컨셉이나 구성은 오리지널과 동일하지만 국내법의 문제 때문에 오리지널처럼 끝까지 다 벗지 않고, [[팬티]]만 걸치는 선까지만 노출하는 것으로 정리되었다. 또한 이른바 15세 버전(…)이라 하여 [[브래지어]]를 탈의하지 않고 끝나는 버전도 같이 제공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프로그램 구성 ===&lt;br /&gt;
정치경제 현안에 대한 뉴스를 제공하는 메인 뉴스, 짤막한 사회 단신을 제공하는 굿 뉴스, 일기예보, 오늘의 운세, 스포츠 뉴스의 5개 고정 코너가 기본적으로 제공되었다. 또한 번갈아 가면서 해외토픽과 메디컬 코너가 서비스되어, 실제 코너 개수는 약 6개. 이 중 메인 뉴스는 여성 정장 세트에 상의 셔츠(…)를 입지 않은 독특한 코스츔(쉽게 말하면 [[브래지어]] 위에 바로 겉옷을 입었다)에서 시작하여 최종적으로는 팬티만 남기고 다 벗는 스트립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, 나머지 코너는 처음부터 속옷만 입고 진행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진행 아나운서들은 당연히 정식 아나운서들이 아닌 성인용품 모델 및 에로배우들이었으며, 아나운싱 스킬을 제대로 배우지 못했기 때문에 발음이나 억양 등 뉴스전달 스킬은 [[시망]]이었다. 그나마 메인 뉴스의 아나운서들 중에서도 메인을 잡았던 아나운서는 괜찮은 딜리버리 스킬을 보여 주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뉴스의 내용이나 편집 레벨은 당연히 수준 이하. 예전 인터넷으로 제공되던 불법 성인방송보다 조금 나은 수준이었다. 그나마 메인 뉴스의 경우 뉴스 내용은 멀쩡한 편. 오늘의 운세나 일기예보는 [[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]].&lt;br /&gt;
&lt;br /&gt;
메디컬 코너는 이런 프로그램답게 성 의학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는데, 팬티만 입은 여성 MC 2명과 함께 '''진짜 비뇨기과 [[의사]]'''인 모씨가 게스트로 초대되어 의학상식을 전달하기도 했다. 물론 이 모씨는 '''남자.''' 이 프로그램 자체가 [[흑역사]]가 되어 버린고로 이 [[의사양반]]의 성함은 각자 찾아볼 것. [[구글]]에서 이름 석자만 때려넣으면 바로 [[병원]] 소개가 나온다(…)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몰락]] ===&lt;br /&gt;
그렇게 몇 차례 방송이 제공되면서 스포츠신문을 비롯해 인터넷 이곳저곳의 관심도 제법 받고, 수익을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…&lt;br /&gt;
&lt;br /&gt;
'''[[망했어요|망했다.]] 그것도 아주 처참하게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구체적으로, 방송 개시 한 달만에 방송국 사무실은 문을 닫고, 대표이사인 존 아무개(…)는 외국으로 날랐다. 그리고 그 동안 아나운서들을 비롯한 제작진은 '''돈을 한 푼도 받지 못했다.''' [[http://news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09/07/30/2009073000862.html|조선일보의 기사]]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단 표면적인 이유는 서비스의 유료회원이 3만명밖에 되지 않아 수익성이 의문시되었다는 것이다.[* 그런데 잘 생각해 보면 3만명도 그리 적은 수준은 아니다. 인터넷에 익숙하지 않거나 인터넷을 쓸 일이 없는 인구를 제외하고 실질적인 대한민국의 인터넷 사용인구가 3천만명이라고 가정하면 대략 1,000명 중 1명은 돈을 내고 서비스를 받았다는 것이다. 어둠의 경로를 통해 유통되는 동영상까지 생각하면 실제 영향은 더 컸을 듯.] 그렇지만 돈을 줘야 할 제작진에게 돈도 주지 않고, 더구나 이미 결제한 유료회원들에 대한 구체적인 환불정책도 제대로 마련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작정 서비스만 중단한데다가, 대표이사란 작자가 외국으로 튀었다는 점을 모두 고려해 보면 처음부터 [[먹튀]]하려는 [[사기죄|사기]]였을 가능성이 농후하다.[* [[사기죄]] 항목에서도 알 수 있지만, 이런 사례에서 사기냐 그렇지 않냐를 판단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은 어떻게든 뒷수습은 할 생각이 있는가, 그렇지 않으면 처음부터 [[먹튀]]할 생각이었는가이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렇게 황당하게 서비스가 종료되자 [[호구]] 노릇한 소비자들은 공연히 돈을 날린 꼴이 되었다. 물론 가장 억울한 사람들은 아나운서들로, 비록 자처한 일이긴 하지만 성적 수치심과 사회적 비난을 감수하면서 일은 일대로 하고 돈은 한 푼도 받지 못하는 수모를 겪어야 했다. [[http://news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09/07/30/2009073000390.html?Dep0=chosunnews&amp;amp;Dep1=related&amp;amp;Dep2=related_all|노동청에 진정서 접수까지 했지만 이후 제대로 해결된 것 같지는 않다.]] 이 덕분이라고 하기는 좀 뭣하지만, 네이키드뉴스 코리아 방영분은 [[저작권]]이고 뭐고 없어진 상태가 되어[* 정확히 말하자면 저작권이 있긴 있지만, 저작권을 행사할 주체인 회사가 사라졌기 때문에 저작권이 붕 떠버려서(소프트웨어 쪽에서 말하는 [[어밴던웨어]]랑 비슷한 케이스) 그냥 봐도 아무도 뭐라 할 사람이 없게 되었다. 출연자들이 이의를 제기하면 되긴 하지만 현 상황으로 봐서는 그럴 가능성도 거의 없다. 당장 서비스 끝난 지도 몇 년이 지났고, 촬영 당시에도 월급도 한 푼도 못 받은 마당이니까.] [[웹하드]]나 [[토렌트]]에서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있다.[* 사실, 한국판은 퀄리티가 별로라서 그런지 웹하드나 토렌트에서도 생각보다 인기가 없다고 한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소동이 있은 이후 네이키드뉴스 코리아의 메인 아나운서였던 여성 3명이 네이키드 걸즈(Naked Girls)라는 성인 취향의 [[걸그룹]]을 만들어 활동하기도 했으나 큰 주목은 받지 못했다. 쇼케이스 및 무대에서 도가 지나칠 정도로 강한 섹스어필로 스포츠신문에 짧게 언급되었던 정도. 사실 애초에 성인업소 활동 전용 그룹으로 기획된 티가 나긴 했지만.. [[망했어요]]&lt;br /&gt;
&lt;br /&gt;
시간이 많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제대로 뭐가 해결되었다는 뉴스는 찾아볼 수 없다.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이미 잊어버린 일. 결론을 내리자면 제대로 '''[[흑역사]] 인증인 셈이다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성(性)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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