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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네일건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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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0T15:12:2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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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2:3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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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02:37:21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분류:공구]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ecx.images-amazon.com/images/I/81%2BQLvWkpGL._SL1500_.jpg&lt;br /&gt;
[youtube(lpPF4f61tmg)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Nailgun. ~~[[레일건]]이 아니다~~  ~~[[손톱]]총도 아니다[* Nail은 손톱과 못의 두 가지 뜻이 있다.]~~&lt;br /&gt;
타정총(打釘銃). 공구의 일종. 말 그대로 [[못]]을 발사하는 총처럼 생긴 공구이다. 일명 못총.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타카]](스태플러)와도 종종 혼용되는 용어다. 한국에서는 대체로 가벼운 심을 쏘는 공구를 타카라고 부르고, 굵은  '못'을 쏘는 공구를 네일건이라고 부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역사 ==&lt;br /&gt;
최초의 네일건은 미국인 모리스 파이누스(Morris Pynoos)가 목재로 만든 비행기 [[Hughes H-4 허큘리스]]를 만들기 위해 발명하고 쓴 것이었다. 1950년대부터 건설현장에서 쓰이기 시작했는데, 이때 쓰인 네일건도 분당 4~60발을 발사할 수 있어 손으로 망치를 박는것보다 월등히 빠른 속력을 자랑했다. 그런데 지금도 마찬가지지만, 개발초기에는 가격이 워낙 비싸서 1990년대 초까지 목수들 사이에서는 손으로 망치를 박는 일이 흔하다가 90년대 중후반에 이르러서야 보편적으로 보급된 것으로 보인다. &lt;br /&gt;
== 상세 ==&lt;br /&gt;
망치로 못을 박기 위해선 여러 번의 망치질을 해야 하거나, 적게 하더라도 2~3번의 망치질이 필요하여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, 이것은 방아쇠만 당기면 한번에 못이 박혀 작업시간을 단축시켰다. 못을 대량으로 박거나, 공간이 협소하여 망치사용이 힘든 곳에 못을 박을 때 아주 유용하며, 최근 목공 작업에는 망치를 쓰는 일이 거의 없고, 타카나 네일건을 사용하는 일이 더 많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물체에 대지않고 사용하면 위험하고, 정밀도도 떨어지고, 날아가는 동안의 운동에너지 손실로 관통력도 떨어지기 때문에, 보통은 [[영거리 사격|목표에 갖다 대고 쏴서 박는]] 개념으로 사용한다. 아예 설계 자체가, 사출구가 목재에 접촉해서 눌러져야만 방아쇠를 당길 수 있도록[* 사출구가 접촉하는 느낌과 반동등이 기종별로 상이하여 쏘는 방식이나 노하우가 약간씩 다르다.] 안전장치가 걸려 있어서 갖다 대고 박는 식으로만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종류는 공기압축식과 화약식 2종류가 있는데, 화약식이 더 강하다. 하지만 사용하기 편한 것은 당연히 공기압축식. 공기압축식은 보통 콤프레샤에 에어호스를 연결해서 사용하고, 화약식은 전지를 충전하여 연결없이 사용하는 것이 많다. 이외에도 총구에다 못을 넣고 전용 공포탄을 장전해 쏘는 방식 등 종류에 따라 성능이 천차만별이다. 나무에 대고 쏴도 끝부분만 박히는 것도 있고, 철에 대고 대충 쏴도 중간까지 단단히 박히는 것도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각종 매체에서의 등장과 총을 대체하는 묘사에 혹해, 개인 레벨에서 호신용으로 구매하려고 한다면, '''하지 말자.''' 화약식 타정총[* 가스식은 해당사항없음]의 경우, 구매할 때 타정총 소지허가부터 시작해서, 총포소지 허가를 위한 신체검사서, 타정총의 구매용도를 설명할 용도소명서 등 제출해야 하는 서류가 한가득이다. 무엇보다 타정총은 호신용이나 사격용으로 설계된 물건이 '''전혀''' 아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도 위급상황에서 뭐라도 무기를 들어야 할 때 쓸만하지 않을까 생각할 수 있겠지만, 안타깝게도 네일건에서 쏘아져 나간 못은 10미터만 날아가도 운동에너지의 대부분을 잃어버려 합판으로 만들어진 나무문도 뚫지 못한다. 옷을 좀 두껍고 질긴 재질로 입고 있으면 그냥 튕겨나가서 타박상을 넘어가는 대미지를 주지 못한다. 차라리 공구 본연의 용도대로 사용해서 급조 바리케이트를 만들거나 야구배트나 각목 등에 못을 박아 [[네일배트]]를 만들고 그걸 쓰는 게 훨씬 낫다.&lt;br /&gt;
=== 종류 ===&lt;br /&gt;
=== 사고사례 및 사용시 주의사항 ===&lt;br /&gt;
[youtube(qY0-5oU4POE)]&lt;br /&gt;
상황별 사고사례. 혐오스러우니 비위가 약한 사람은 시청않길 권함. &lt;br /&gt;
&lt;br /&gt;
사람--과 네크로모프의--몸에다 대고 쏘면 뼈에 박힐 정도로 위험하다. [[미국]]에서는 매년 대략 37000여명이 네일건을 사용하다가 부상을 입는다고 한다. 공사장 등에서도 종종 네일건이 박히는 사고가 일어날 정도이며 심지어 두개골(!)에 박힌 사례도 있다. 구글에서 네일건으로 검색하면 X레이 사진으로 찍힌 네일건 사고사례가 꽤 많이 등장하는데... [[흠좀무]]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매체에 등장하는 네일건 ==&lt;br /&gt;
많은 사람들에게 살인 도구로 깊은 인상을 남긴 건 영화 [[리쎌 웨폰]] 시리즈에서 대니 글로버가 사용한 장면. 사실 더 이전의 다른 영화에서도 무기로 쓰였으며 그 외 컬러 오브 나이트, 아메리칸 싸이코 등에도 등장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영화 [[데스티네이션]](원제 Final Destination)시리즈의 3편에서 네일건에 의해 죽는 장면이 나오는데 많이 무섭다(…). 4편의 주인공도 극장의 화재로 인한 폭발을 막으려다 오작동한 네일건에서 발사된 십여 개의 못에 맞아 한쪽 팔이 벽에 박힌 채로 고군분투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퀘이크 시리즈]]에서도 등장하는데, 3 팀 아레나 이외에는 대대로 못이 줄줄이 날아가는 머신건 비슷한 연사무기로 등장한다. &lt;br /&gt;
1에서는 슈퍼 네일건이라고, [[개틀링]]과 비슷한 다중 총렬 네일건도 등장한다. 2에서는 삭제되었으나 3 팀 아레나에서 부활했는데, 여기선 연사가 아닌 한번에 여러 개의 못을 날리는 샷건 비슷한 방식으로, 언리얼 시리즈의 플랙 캐논에 가깝다. 4에서는 다시 연사 무기로 등장하며, 중반부에 '''목표를 향해 유도성 사격'''을 할 수 있는 업그레이드가 추가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네일건이 퀘이크 시리즈에 등장한 것은 퀘이크1의 음악 및 사운드를 유명한 [[인더스트리얼]] 밴드 [[나인 인치 네일즈]]의 [[트렌트 레즈너]]가 맡은 것과 관련이 있다.[* 트렌트 레즈너는 둠의 광팬으로 유명하며 둠3의 사운드도 담당했으나 무슨 이유인지 제작 도중 교체되었다. 둠3의 유출 알파 버전이 바로 트렌트 레즈너가 만든 사운드로 되어 있는데, 최종 완성본보다 훨씬 효과음이 멋지다(...)] 퀘이크1의 네일건 총탄 박스에는 나인 인치 네일즈의 로고가 떡하니 박혀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같은 회사에서 만든 [[RAGE]] DLC의 네일건은 여기에 마개조까지 해서 파트를 바꿔 철근도 날리며, 심지어 파트중에는 [[레일건]] [[샷건]]이 있어 벽 뒤 적을 인수분해 시킬수 있다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좀비물 만화,애니인 [[학원묵시록 HIGHSCHOOL OF THE DEAD]]에선 대놓고 좀비를 척살하는데에 사용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나홀로 집에]]서는 도둑들의 [[거시기]]에 쏴진적이 있다.[* 정확히는 네일건이 아니라 호치키스 심을 쏘는 [[타카]]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맨헌트]]에서는 처음 얻는 장거리 무기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팀 포트리스 2]] 베타 시절에는 [[스카웃(팀 포트리스2)|스카웃]]의 주무기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슈퍼로봇대전 Z]]의 [[건레온]]의 기그건은 로봇이 사용할 수 있는 대형 네일건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폴아웃3]]의 [[레일웨이 라이플]]도 일종의 네일건. 이 쪽은 압력밥솥을 사용한 증기기관이다. 후속작인 [[폴아웃: 뉴 베가스]]의 4번째 [[DLC]]인 [[Lonesome Road]]엔 진짜 [[H&amp;amp;H 툴즈 네일건|네일건]]이 등장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데드 스페이스 2]]의 [[리벳 건(데드 스페이스)|리벳 건]]도 네일건과 같은 용도. [[자벨린 건]]은 비슷…할 지도 모른다?&lt;br /&gt;
&lt;br /&gt;
[[히트맨 시리즈]]의 4번째 작품인 [[히트맨 : 블러드 머니]]에서도 무기로 사용할 수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국산 영화 [[아저씨]]에서도 원빈이 고문에 사용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앨런 웨이크의 아메리칸 나이트메어]]에서는 메인 무기로 표지를 보면 들고 있다. 연사는 되지만 연사력이 나쁘며, 9mm나 다른 권총류에 비하면 안정적인 데미지를 뽑지는 못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CSI 마이애미]]의 라이언 울프는 이거로 습격을 받아 눈 바로 옆에 못이 박혀 에릭에 의하여 급히 병원으로 옮겨진 적이 있다. 치료는 잘 되고, 라이언을 싫어하던 에릭과 사이가 좋아지는 계기가 됐지만, 한동안 이 후유증으로 인한 결막염 떡밥이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PSYCHO-PASS]]에서도 총기를 구하기 어려운 세계관의 특성상 악역들이 자주 원거리 무기로 사용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아일랜드(영화)]]에서 주인공 커플이 도주할 때 추적하는 남성이 나무문을 부수고 손잡이를 돌리려 하자 네일건으로 손을 문에다 박아버린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이블 데드]] 리부트판에서도 나온다. 하지만 악령에 씌운 사람에게 이걸로 얼굴에 마구 쏴도 끄덕도 안한다...&lt;br /&gt;
&lt;br /&gt;
게임 [[퍼니셔(게임)|퍼니셔]]에선 [[http://youtu.be/GqlkYaeO4zE|심문용 도구]]로 쓰인다. 못을 얼굴 주위에 발사하면서 협박하거나, 두 눈에 발사하여 [[끔살]]시킬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핫라인 마이애미 2]] 에서 제이크로 플레이할 경우 선택할 수 있는 가면 중 [[살무사]] 어빈 가면을 선택하면 20개의 못이 들어있는 네일건을 들고서 게임을 시작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테라리아]] 에도 나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마비노기 영웅전]]의 [[크로스건]]도 사실상은 석궁에 네일건 달아놓은 물건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]]의 [[모랄레스 중위]]가 스테이플러는 비싸다며 치료에 애용한다.[* 반복 선택시 개그 대사]&lt;br /&gt;
&lt;br /&gt;
[[페이데이 2]]에선 울프팩 DLC로 차이나 레이크 유탄발사기와 함께 근접무기로 등장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킬링플로어]],[[킬링플로어2]]에서도 연속적으로 등장하는데 발사된 못이 튕기면서 좁은 지역에서는 광역 데미지를 줄수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]]에서 오브젝트에 한번 팅길 수 있는 무기로 나왔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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