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4%A4%ED%81%AC%EB%A1%9C%ED%8F%AC%EB%B9%84%EC%95%84</id>
		<title>네크로포비아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4%A4%ED%81%AC%EB%A1%9C%ED%8F%AC%EB%B9%84%EC%95%84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4%A4%ED%81%AC%EB%A1%9C%ED%8F%AC%EB%B9%84%EC%95%84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6-14T23:23:5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4%A4%ED%81%AC%EB%A1%9C%ED%8F%AC%EB%B9%84%EC%95%84&amp;diff=773802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06:0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4%A4%ED%81%AC%EB%A1%9C%ED%8F%AC%EB%B9%84%EC%95%84&amp;diff=773802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2-07T06:07:5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죽음에 대한 공포증 및 그에 대한 예시, rd1=타나토포비아)]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사전적 의미 ==&lt;br /&gt;
Necrophobia. [[시체|죽은 것]]에 대한 [[공포증]]. [[시체]]나 [[언데드]]와 같이 살아있던 생명체가 죽은 잔재에 대해서 극심한 공포를 느끼는 증상을 말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동족의 시체가 널브러져 있는 상황에 공포를 느끼는 것은 생물로서 당연한 반응이다. 동족을 해친 포식자 등의 위험이 주변에 도사리고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. 인간 외에도 동족의 시체를 보면 불안해하는 동물들이 있으며(특히 코끼리), 지능이 높은 종에서 이런 반응을 보다 많이 관찰할 수 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네크로포비아는 이런 자연스런 반응의 정도를 크게 상회하는, 극심한 공포감을 가리킨다. 이성적인 사고가 마비되고, 그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. 교감신경의 활성도 극도로 상승하여 심박의 상승과 발한, 동공 확장 등이 일어난다. 심하면 기절하는 수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네크로포비아는 주로 동족의 시체에 대한 반응이지만, 다른 종의 동물 시체에 대해서도 포비아 반응을 보이는 경우도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시체에 대해서 [[시간(동음이의어)#s-2|성적 욕구]]를 느끼는 [[성도착증]]의 일종인 [[네크로필리아]]가 반대되는 개념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주 혼동되는 바지만 네크로포비아는 '''죽은 것'''(Dead Thing)'''에 대한 공포증'''으로, '''[[죽음]] 공포증'''이 아니다. [[죽음]]에 대해 공포를 느끼는 증상은 [[타나토포비아]](Thanatophobia)라는 다른 용어를 사용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파이널 판타지 5]]의 보스 ==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lparchive.org/Final-Fantasy-V-Advance-(by-Dr-Pepper)/Update%2039/9-FF5UpdateTwenty09.png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이널 판타지 5]]에서 [[엑스데스]]가 [[차원의 틈새]]를 점령했을 때 부하가 된 강력한 마물.&lt;br /&gt;
&lt;br /&gt;
엑스데스로 가는 마지막 길목에서 세이브 포인트를 지키고 있다. 배리어를 치고 있어서 공격은 먹히지 않기에 우선 배리어를 구성하는 4개의 비트를 파괴해야 한다. 비트를 전부 파괴하면 직접 덤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P가 9999 이하가 되면[* 10000 언저리까지 깎은 후 난타나 연속마법으로 한 번에 10000 이상의 데미지를 줘서 죽이면 길가메시는 등장조차 하지 못한다.] 일전에 일행이 구해줘서 차원의 틈새를 나간 줄 알았던 [[길가메쉬(파이널 판타지)|길가메쉬]]가 나타나 일행에게 작별을 나눈 뒤 놈과 자폭해 사라져버린다. 이때 감동적인 대사를 하고 있는 길가메쉬의 등 뒤에서 겐지의 장갑을 훔칠 수 있다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니면 길가메쉬가 자폭하기 전에 길가메쉬를 처리해서 전투를 강제로 종료시키는것도 가능. 심지어는 [[청마도사|청마법]] [[매직 해머]]로 MP를 바닥내서 [[자폭]]을 못하게 막을 수도 있다. 이렇게 하면 정말 뻘쭘해진다. 기껏 개폼 잡으면서 자폭하려고 했는데 MP가 부족해서 삑사리, 그리고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전투는 강제종료..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하나. 세이브에 흥미가 없다면 그냥 안 싸우고 넘어갈 수 있다. 대체 왜 나왔냐... 거기다가 네크로포비아 본체는 모든 속성이 약점이라서 뭘로 쳐도 순식간에 죽어버리는 초약체. 배리어를 치고 나온 것도 네크로포비아라는 이름대로 '''[[타나토포비아|죽는 것이 두려워서]]'''인 듯하다. 이런 점을 감안해서인지, 위 스샷에서도 나와있듯 영문판에서는 네크로포비아 증상을 보이는 환자를 의미하는 네크로포브(Necrophobe)로 번역했다.&lt;br /&gt;
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title=타나토포비아,version=43)][[분류:파이널 판타지 5/등장인물]][[분류:심리학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