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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네토리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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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0T11:23:39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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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2:4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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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02:44:5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||※ 본 항목은 일본의 [[신조어]]를 설명하고 있다.||&lt;br /&gt;
&lt;br /&gt;
'''寝取り(ねとり, Netori)'''&lt;br /&gt;
&lt;br /&gt;
[[네토라레]]의 반대 시츄에이션. 네토라레가 자신의 애인을 빼앗긴다면, 네토리는 남의 애인을 빼앗는 행위.&lt;br /&gt;
&lt;br /&gt;
[[2ch]]에서 발생한 조어로, 일종의 상황 [[모에]] 속성. 寝取り(ねとり, '''N'''e'''T'''o'''L'''i)라고 쓰며 '''NTL'''이라는 약칭으로 흔히 사용된다.[* 발음표기상 'NeToRi', 'NTR'이 맞으나, 네토라레와의 구별을 위하여 의도적으로 이렇게 표기한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현실에서도 이런 안타까운 [[http://news.kukinews.com/article/view.asp?page=1&amp;amp;gCode=all&amp;amp;arcid=0921300852&amp;amp;code=41121111&amp;amp;cp=nv1|사례]]가…….&lt;br /&gt;
&lt;br /&gt;
네토리란 단어 자체는 네토라레의 유행 이후 만들어진 신조어지만 사실 주인공이 타인의 여인을 뺏는 이야기는 예전부터 매우 흔했다. 대표적으로 대부분의 [[인처]]들이 나오는 유부녀물이 이에 해당한다. 다만 어머니와의 관계는 근친 요소가 더 강조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네토리라고 보지 않고, [[돌싱]]은 빼앗는 게 아니기 때문에 역시 네토리 속성으로 분류되지 않는다(남편을 잊지 못하고 정절을 지키고 있다는 설정 등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지지만).&lt;br /&gt;
&lt;br /&gt;
금기에서 비롯되는 스릴, 위기감, 한편으로는 '그 여자/남자는 애인보다 날 더 사랑하니 내가 더 잘났음'이라는 심리적 우월감도 중요하게 작용한다. 실제로도 남의 애인을 빼앗은 사람들이 빼앗긴 사람보다 더 당당한 이유는 이것 때문.&lt;br /&gt;
&lt;br /&gt;
국내 가요 중에는 [[이승철]]의 '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'가 가장 유명한 네토리의 대표곡. [[이효리]]의 대히트곡 '텐미닛'도 10분 안에 남의 애인을 뺏는다는 내용[* 이 곡의 작사가인 [[메이비]]는 곡 발표후에 '너 평소에 뭐하고 다니는거냐'며 어머니에게 혼났다고 한다.]이다. [[크라운 제이]]의 '그녀를 뺏겠습니다'도 텐미닛과 비슷한 노래. [[홍경민]]의 '흔들린 우정'은 네토리를 하려던 것[* 가사를 보면 본격적인 실행단계까지는 가지 않은 것 같다.]을 후회하고 친구에게 용서를 구하는 내용인 것이 조금은 다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한중수교에서의 [[중국]]의 행동도 좋은 예시이기도….[* 대만과의 단교를 요구했다.] [[7년 전쟁]]막판의 표트르 3세의 행동도 이에 포함.[* 독일을 택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성악가 [[조수미]]도 이런 방식으로 본인의 첫 사랑을 차지했다고 한다.[* 물론 첫사랑과의 이별 과정에서 본인의 단짝 친구에게서 똑같이 당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비덕 여초 커뮤니티에서는 네토리를 하는 여성을 '''개미년'''이라고 부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족이지만 [[영구기관|'''네토라레'''를 즐기는 사람과 '''네토리'''를 즐기는 사람은 정말로 '''좋은 친구'''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농담(?)이 있다.]] --[[SM|?!]]-- 하지만 이 문장의 경우, 정확하게는 '네토라레'보다는 '네토라세', 즉 '주인공이 능동적/의도적으로 연인을 타인에게 안기게 하는 행위'가 맞다. 가상 속의 작품에서 네토라레를 즐기는 사람과 네토리를 즐기는 사람은 매일 싸우고(…), 현실 속에서 '네토라레'를 당하는 것을 진정으로 즐길 수 있는 사람은 없으리라 본다. 무엇보다 네토라레/네토리의 당사자인 여자(작품에 따라서는 남자)는 어쩌라는 건가? '''인간이라면 하지말자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여담 또 하나. 네이버에서는 이 단어를 검색하면 19금 검색제한 창이 뜬다. 담당자는 어떻게 알고 있는 걸까?(다음이나 야후 같은 다른 검색 포탈에서는 걸리지 않는다)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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