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4%A5%EC%84%BC_%ED%9E%88%EC%96%B4%EB%A1%9C%EC%A6%88%2F2011%EB%85%84</id>
		<title>넥센 히어로즈/2011년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4%A5%EC%84%BC_%ED%9E%88%EC%96%B4%EB%A1%9C%EC%A6%88%2F2011%EB%85%84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4%A5%EC%84%BC_%ED%9E%88%EC%96%B4%EB%A1%9C%EC%A6%88/2011%EB%85%84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6-20T08:51:1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4%A5%EC%84%BC_%ED%9E%88%EC%96%B4%EB%A1%9C%EC%A6%88/2011%EB%85%84&amp;diff=56297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3:5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4%A5%EC%84%BC_%ED%9E%88%EC%96%B4%EB%A1%9C%EC%A6%88/2011%EB%85%84&amp;diff=56297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5T03:57:3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||&amp;lt;tablealign=center&amp;gt;&amp;lt;tablewidth=100%&amp;gt;|||||||||||| '''[[넥센 히어로즈|넥센 히어로즈 시즌별 성적]]''' ||&lt;br /&gt;
||&amp;lt;width=30%&amp;gt; [[넥센 히어로즈/2010년|2010시즌]] || {{{+1 ←}}} ||&amp;lt;width=30%&amp;gt;&amp;lt;#fbc4c4&amp;gt; '''2011시즌''' || {{{+1 →}}} ||&amp;lt;width=30%&amp;gt; [[넥센 히어로즈/2012년|2012시즌]] ||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2011lineup.jpg]]&lt;br /&gt;
이 짤로 모든게 설명된다(...)&lt;br /&gt;
~~그리고 짤에서 4번치다 멘붕했던 저 선수는 4년뒤 메이저리그에서 4번을 친다~~&lt;br /&gt;
&lt;br /&gt;
시즌 시작과 동시에 [[김시진]] 감독의 3년 재계약 소식이 들려와, [[김시진]] 감독이 [[NC]]의 초대 감독이 되지 않을까 우려하던 팬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. 디씨에서는 돈을 벌기 위해 수명단축도 마다하지 않았다는 드립을 쳐댔다. 이 때 한창 양승호구 모드이던 [[양승호]] 전 롯데 감독의 &amp;quot;김시진 감독이 부러워&amp;quot; 드립이 터지기도 했다. ~~[[김시진|2013년 현실이 되었다.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전 삼성 출신 투수인 [[브랜든 나이트]]와 타자 [[코리 알드리지]]를 새 용병으로 영입하여 전력변화를 꾀하였다. 그러나 나이트의 경우 실력에 비해 별 소득이 없고, 알드리지는 브룸바 같은 뜬금없는 타력이나 클락 수준의 수비력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.[* 뜬금포는 있다! 뜬금포는! 6월 들어서는 한국에 적응했는지 타격감도 올라오고 있다. 다만 나이트가...]&lt;br /&gt;
&lt;br /&gt;
덕분에 시즌 초반에는 삼성[* 삼성은 결국 UTU를 시전하면서 시즌을 '''1위'''로 마치지만...], 두산, LG, 한화와 함께 공동 4위로 시작하며 괜찮게 출발했으나, 5월 들어서 연패를 이어가며 6월 14일 기준 20승 37패로 최하위로 떨어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1년에 입단한 신인 중에서는 [[윤지웅]]과 [[고종욱]]이 신인상을 노려 볼 재목으로 언급되고 있으며, 특히 4월 5일 경기에서 대활약한 고종욱에 팬들과 언론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. 기사화는 되지 않았으나 이날 수훈선수 인터뷰에서 올해는 꼭 가을야구를 하겠다는 ~~헛된~~ 포부를 밝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김시진 감독이 [[조범현]]감독과 차만 마셔도 트레이드 기사가 나오는 등 넥센 마켓으로 찍힌 그 와중 후반기 개막전때 김시진 감독과 [[한대화]] 감독의 환담이 있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i2.media.daumcdn.net/photo-media/201107/26/sportsdonga/20110726182303757.jpg&lt;br /&gt;
~~히어로즈 팬들은 이런 사진만 봐도 가슴이 덜컹!~~ 다행히 한화와의 트레이드는 없었다. --[[LG]]...--&lt;br /&gt;
&lt;br /&gt;
[[송신영]] &amp;amp; [[김성현(투수)|~~조작범~~ 김선수]]를 내준 것에 대해 넥센팬들은 좌절하고 [[심수창]] &amp;amp; [[박병호]]에 대해서 회의를 가졌으나... 일단 [[심수창]]이 넥센으로 와서 첫선발을 무난하게 해냈고 [[박병호]]는 첫날 부진후 이틀간 맹타를 터뜨려 지켜보는 상황이다. 송신영의 트레이드 후 경기에 유니폼을 가지고 온 팬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9월 23일부터 9월 25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된 [[삼성 라이온즈]]와의 3연전에서 3경기 연속 영봉패를 기록하였다. 근데 이어진 주중전 9월28일부터 9월 30일까지 3일동안 [[SK 와이번스]]. [[LG 트윈스]], [[한화 이글스]]를 상대로 3경기 연속 영봉승도 기록했다. ~~이장석 속내 대로~~ 현대 팀컬러 '''삼성 킬러'''를 떼버리고 대신 '''LG 킬러'''를 장착시킨듯하다.[* 현대 유니콘스는 전통적으로 삼성에게 강하고 LG에게 약했다. 현대 시절 12년간  삼성과의 전적은 121승 94패 6무, LG와의 전적은 106승 107패 1무.]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그 이전인 9월 27일 [[SK 와이번스]]와의 경기에 패배함으로써 창단 후 첫 시즌 꼴찌가 확정되었다. 또한 히어로즈 사상 최악의 승률인 '''0.389'''--그래도 82삼미의 2배지만--를 기록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0년에도 안 보여준 눈 뜨고는 못 볼 OME 수준의 경기력을 보여주며 감독과 코치, 선수단이 사이좋게 [[멘붕]]했다. 어떤 팬은 까다가도 얼굴들이 다 죽을 상이어서 못 까겠다고... 이 때 팬들의 유일한 위안은 정줄놓은 [[김시진]]감독의 ~~개~~애드립과 선수들의 성장-_-모습을 보는 것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오프시즌인 11월 20일 [[LG 트윈스]]에 있던 [[이택근]]과 계약기간 4년, 계약금 16억원, 연봉 7억원, 플러스 옵션 6억원 등 총액 50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. ~~돌택돌~~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