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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넵투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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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0T07:24:29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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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4:1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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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04:12:5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'''N'''e'''p'''tunium . 镎&lt;br /&gt;
[[분류:화학 원소]]&lt;br /&gt;
[[악티늄족]] [[원소(화학)|원소]]의 일종으로, 원자번호 '''93'''번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neptunium.jpg]]&lt;br /&gt;
넵투늄은 우라늄 핵발전 과정에서 연간 수십 톤이 만들어져 사용 후 핵 연료봉에 남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주기율표)]&lt;br /&gt;
은백색의 [[금속]] 원소로,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최초의 초 [[우라늄]] 원소이자 [[테크네튬]] 다음인 두 번째 인공원소.&lt;br /&gt;
&lt;br /&gt;
1940년, 캘리포니아 대학의 맥밀런과 아벨슨은 사이클로트론으로 [[우라늄]]에 [[중성자]]를 조사해, 얻어진 신 물질을 분리해서 새로운 원소를 인공적으로 만들어냈다. 그들은 이 원소가 우라늄의 다음 원소라는 것에서 우라늄의 이름의 유래인 [[천왕성]] 다음에 있는 [[해왕성]]의 이름을 따 넵투늄이라고 이름붙였다.&lt;br /&gt;
넵투늄은 핵반응에 의한 [[플루토늄]] 제조의 부산물로도 얻어진다. 또, 천연 우라늄광물에도 극미량의 넵투늄이 함유되어 있다. 화학적으로는 여러가지 산화물을 만들며, 반응활성이 높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넵투늄-237은 핵분열 효율이 열중성자던, 자원중성자던 0.4%에밖에 되지 않아 사실상 비핵분열성이라 해도 된다. 임계질량은 60kg이지만 이 질량을 초과해서 모아놓아도 핵폭탄처럼 꽝 폭발하는 것이 아닌 발화하는 정도의 비효율적이라 핵무기 제조도 불가능하다. (이는 아메리슘-241이나 243도 마찬가지)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넵투늄-237은 우라늄-235가 중성자를 2개 흡수하면 생성되기 때문에 많이 생성된다. 고속증식로와 같은 증식로가 개발되면 우라늄-235에서 생성되는 넵투늄-237의 양은 2배가 넘게 된다. 넵투늄-237은 플루토늄-238의 제조에 주로 쓰인다. 중성자 한개만 흡수해도 플루토늄-238이 되기 때문.&lt;br /&gt;
&lt;br /&gt;
우라늄-235와 236, 넵투늄-237을 섞어 플루토늄-238을 제조한다. 다만 플루토늄-238도 중성자를 먹고 플루토늄-239도 생성되기 때문에 재처리를 해야 해서 플루토늄의 가격은 매우 비싸고 소량 생성된다. 고속 증식로에서는 플루토늄-238이 열 증식로보다 훨씬 더 많이 대량 생성할 수 있다. 지금까지 쌓인 넵투늄-237과 우라늄-236을 효율적으로 이용한다면 연간 수십~수백kg까지 생산하여 엄청나게 대량 생산할 수 있다. 다만 열증식로보다 더 고농축된 우라늄이 필요하다는 점이 있고  또한 증식로의 안정적인 발전이 현재로써는 불가능하다는 점이 있다..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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