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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노국공주(신의)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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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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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4:1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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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항목 : [[신의(드라마)|신의]], [[노국대장공주]]&lt;br /&gt;
&lt;br /&gt;
||http://sccdn.chosun.com/news/html/2012/08/07/2012080801000637200050782.jpg?width=250&amp;amp;align=right||&lt;br /&gt;
&lt;br /&gt;
~~왕비 마마 아름다우십니다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SBS]] 월화드라마 [[신의(드라마)|신의]]의 등장인물. 배우는 [[박세영]].&lt;br /&gt;
원나라 위왕의 딸이자 고려 31대 공민왕의 왕비인 [[노국대장공주]]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기본정보 ==&lt;br /&gt;
자객의 습격으로 치명상을 입어 [[최영(신의)|최영]]이 [[유은수|은수]]를 고려로 데려오게 만든 결정적 원인을 제공했다. 과감하고 단호하며, 자존심이 강하다. 차갑고 냉철하며 때론 공민왕에게 서슴치않고 간할 정도로 [[대인배]] 기질이지만, 속은 천상 여자. 실은 [[공민왕(신의)|공민왕]]을 사랑해서 결혼까지 이른 거지만, 어찌된 일인지 공민왕은 이를 오해하고 있는 듯하다.[* 2화 대사 中 &amp;quot;귀하신 원나라 공주께서 하필 나 같은 자한테 넘겨지게 돼서 분한 거 압니다. 이제 고국을 떠나 잘 알지도 못하는 나라로 끌려가게 생겼으니 반항하고 싶기도 하겠죠.&amp;quot;] 남편을 위해서는 뭐든 할 수 있지만, 그 사랑에 보답받지 못하고, 이제는 애증으로 변했다.[* 재밌는 것은 공민왕이나 노국공주나 서로를 짝사랑하고 있다고 여긴다는 것이다. 유일한 문제는 서로 손뼉이 맞지 않는다는 것. 이쪽도 제대로 된 [[츤데레]]의 예.] 그렇지만 잘 알려진 것처럼 서로 죽고 못사는 사이가 된다. 사랑 때문에 조국도 배신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3화에서 결혼하기전 상황이 잠깐 드러났는데 원의 여인과 결혼하기 싫어하는 공민왕이 도망을 치다 우연히 만났다. 노국공주가 고려말을 쓰자 공민왕은 고려인인줄 알고 속마음을 다 드러냈다. ~~불쌍한 공주마마~~ 근데 어린 나이에 고려어를 쓰고 고려의 풍습을 알고있는걸로 봐선 그때도 한류가 있은 듯.[* 실제로 원 간섭기에는 원나라와 고려 사이에 늘어난 인적, 물적 교류때문에, 고려에는 몽골풍(蒙古風)이 있었고, 원나라에는 고려양(高麗樣)이 있는 등, 서로의 풍습이 유행하기도 했다.] 보다는, 남편 될 사람을 위해 그 나라 말과 풍습을 다 배웠다는 건 역시 사랑의 힘이다. ~~그에 비해 남편 될 분(...)은...~~ 4회를 보면, 8년 전에 첫눈에 반해서, 그에게 말 한 마디 해보려고 배우기 시작했다고 인증하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로도 몇 번 공민왕을 위해서 자존심도 버리고 찾아가지만 문전박대만 당하다가, 6회에서는 말도 없이 기철을 찾아가려 잠행을 나갔는데, 또 다시 목숨에 위기가... 다행히 공민왕이 이를 눈치채고 보낸 우달치들 덕분에 목숨을 건졌지만, 여전히 두 분 사이는 골이 깊다(...) ~~역사 좀 바꾸지 마라.~~ 7회에서는 장빈을 사이에 두고 공민왕과 서먹한 대화를 하다가, 기철에게 가서 자신하고 [[최영(신의)|최영]], [[유은수|의선]]을 맞바꾸겠다는 폭탄선언으로 제대로 공민왕의 염장을 지르셨다. 이유는 '''나 같은 것'''보다 그들이 전하께 필요할 거라고 생각해서. ~~근데 공주가 죽으면, 고려 자체가 없어지는데...?!~~ 이후 처음으로 솔직하게 마음을 고백하려는 순간, 난입한 조일신에 의해 결국 못하셨다. [[망했어요]] ~~조일신을 죽입시다. 조일신이야말로 우리의 원수~~ &lt;br /&gt;
&lt;br /&gt;
최영의 역모를 빙자해 궁궐 내까지 사병을 풀어놓은 기철을 보고, 그제서야 그가 자신의 목숨을 하찮게 여겨왔고, 공민왕은 그런 자신을 지키려 했다는 걸 깨달은 듯 하다. 갇혀버린 남편을 걱정하다가, 자신의 용기를 보여주기 위해 정면돌파를 결정한 공민왕의 청을 받아들여, 원의 공주임에도 불구하고 호복을 벗고 고려옷을 입은 모습으로 모든 중신들 앞에 섰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남편과의 사이는 그야말로 폭풍전개(...) 결혼한 지 3년 만에(분량으로는 4회 만에), 분위기가 급 무르익는 모습을 보여준다. 특히 11회에서는 그 공민왕께서, 기철의 협박에 포커페이스를 벗어던지고 친히 곤성전까지 오셔서 손을 나꿔채시고는, 모든 위험이 없어질 때까지 옆에 두겠노라고 강안전까지 데리고 가셨다.[* 6회와는 사뭇 비교되는 장면.] ~~오오~~ 그리고 13회에서 드디어 '''정식으로 공민왕의 마음을 고백받았다'''. 다소 반전인데, 사실 그는 연경에서 만났던 그 고려 여인이 노국공주였다는 걸 이미 알고 있었다. 물론 그 당시는 몰랐고 나중에 깨달은 듯 한데, 원나라에 대항하겠다는 자기 원리원칙에 너무 얽매여, 차마 사랑이라고까지는 스스로 인정하고 싶지 않았던 것 같다. 3회에서 회상이 노국공주 혼자가 아니라, 공민왕과 노국공주가 서로 교차하는 장면에서 오버랩된 것은 이 것의 복선인 듯. 이후 분위기만 보자면 합방 모드(...) ~~술상드립~~ 이후 서연에 나가는 공민왕을, 그가 선물한 장신구를 착용한 채 조용히 응원하셨다.&lt;br /&gt;
19화에서 마침내 태기를 보이며 임신한 것이 알려졌다. ~~공민왕은 그저 헤벌쭉~~ 덕흥군이 원나라 사신의 인장을 이용한 편지에 의해 절의 방에 감금된다. 20화에서 독한 수면제가 든 약을 마시고 최영에게 구출되었지만 결국 역사대로 유산하고 말았다.[* 역사에 기록된 것만 보면, 노국공주의 회임은 2번이었다. 첫째는 유산했고, 둘째는, 잘 알려진 것처럼, 낳다가 난산으로 돌아가셨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21화에서 대충이나마 자신의 운명과 그 후의 공민왕이 어떻게 되는지도 눈치챘다. ~~[[망했어요]] [[틀렸어 이제 꿈이고 희망이고 없어]]~~ 그래도 유은수가 다시 돌아왔고 어쩌면 역사와 달라질지 모른다. 난산도 유은수라면 어찌 해줄지 모르고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캐릭터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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