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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노녘의 아리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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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0T01:57:25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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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4:2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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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04:22:4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한국]]의 [[만화]]&lt;br /&gt;
&lt;br /&gt;
전 4권 완결.&lt;br /&gt;
&lt;br /&gt;
[[Canjimin]] (그림), [[강경미]](글) [* [[카산드라(웹툰)]] 작가기도 하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원래는 소년왕 이반이라는 제목이었지만 노녘의 아리아로 변경되었다고 한다. 유치한 맛이 덜해지긴 했는데, 이 새 제목은 소년만화 제목이 아니라 무슨 라노베 제목 같다는 평도 받았다.(...어쩌란겨)&lt;br /&gt;
&lt;br /&gt;
네이버에서 E북으로 서비스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기본적인 이야기 구조는 [[영지물]]을 따라간다. 다만 내용이 매우 진중한데 비해 그림은 [[르브바하프 왕국 재건설기]].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온갖 음모, 외교, 정치, 전쟁, 신들의 이야기가 나오지만 그림체는 상당히 둥글둥글한 편이라 이 조합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. 물론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.&lt;br /&gt;
&lt;br /&gt;
카이스의 왕 베스파시우스 1세가 숨겨진 아들이자 주인공인 [[이반]]을 궁에 불러들여 두 왕자와 함께 왕국을 삼분해준 후 일어나는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신이 왕자인 줄 모르던 이반은 궁으로 불려오던 도중 첫째 왕자 [[제롬]]의 후궁 헬레네가 보낸 암살자들에게 모친을 잃고 자신도 죽을 위기를 넘기는 등 시작부터가 험난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제롬은 나브라다 평원을, 둘째 발타자르는 부유한 카리마 지방을, 이반은 척박하고 험난한 산악지대인 [[아리아]]의 왕이 된다. 일단 위치부터 상당히 불리한데, [[브레하스]] 등 아리아의 영주들은 카이스로부터 독립할 기회만 노리던 터라 이반에게 진심으로 충성하지 않는다. 국상이 끝나는 3년 동안, 다른 왕자들이 쳐들어오는 것을 막을 방패막이 수준으로만 생각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외에도 아리아의 지배자로서 수호신을 정하지 못해 신망을 잃을 위기에 처하거나, 질병의 신 [[이카무스]]의 꼬임과 협박을 받기도 하고, 외적 [[발스모어]]가 쳐들어오는 등 온갖 고난을 겪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베스파시우스 1세의 진실, 선왕의 신수였던 화룡, 태후, 발스모어의 두 왕자, 첫째 왕자 제롬, 제롬의 후궁 헬레네의 수완, 이카무스, 둘째 왕자 발타자르, 발타자르의 왕비와 그 친정인 상인 가문, 파르마다의 용병, 영주 브레하스 등 이런 이야기들을 천천히 풀어 갔으면 상당한 수작이 되었을 가능성이 높았으나..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&lt;br /&gt;
&lt;br /&gt;
4권에서 정말 급히 끝내버렸다. 3권 중반까진 평이하나 4권은 거의 [[소드마스터 야마토]]를 방불케 하는 수준.이렇게 급마무리를 지은 이유가 인기가 없어서(...) 마무리도 못짓고 연재중단 될 수 있었는데 출판사에서 완결을 낼 수 있게 해 주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발스모어 사람들 이야기는 후속 없이 완전히 씹혔다. 발스모어의 왕위계승 문제, 카리마 공격 실패 이야기 이후에는 등장을 못했다. 둘째 왕자가 이반에게 호감을 가진다거나, 동생 덕에 왕위를 지키는데 성공한 첫째 왕자가 동생을 &amp;quot;발스모어에 버금가는 나라의 왕으로 만들고 말겠다&amp;quot;던 이야기 등 떡밥은 무성했는데...&lt;br /&gt;
 &lt;br /&gt;
파르마다의 용병들의 이야기도 후속이 없다. 그들 중 둘이나 이반 왕의 마법사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. &lt;br /&gt;
&lt;br /&gt;
제롬이 폭주하여 이카무스와 계약하고 삼국통일전쟁을 벌이는 이야기는 거의 축약판이다. 일단 아리아의 지배자들을 수호해주는 신들이 왜 제롬에게 수호신을 주는지는 둘째치고...[* 신계 쪽의 설정이 드러난 일이 애초에 별로 없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발타자르는 별 다른 활약도 없고 싱겁게 자신이 고용한 신수에게 [[끔살]] 당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후궁 헬레네는 이때쯤 언급도 없다. 이카무스에게 먹힌 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제일 중요했던, 이반에게 사사건건 태클 걸던 브레하스 등 영주들 이야기도 아예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말에 나오는 '''&amp;quot;결과적으로 이반은 삼국을 통일했다.&amp;quot;'''는 문구가 읽는 이에게 심한 압박감을 선사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야말로 [[안습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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