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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노노그램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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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0T01:57:09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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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4:2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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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04:23:0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 : [[퍼즐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お絵かきロジック(오에카키 로직)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일본]]에서 개발된, 한국에서는 '''네모로직''', '''네모네모로직'''으로 불리기도 하는 퍼즐 게임.&lt;br /&gt;
&lt;br /&gt;
평면만 있으면 할수 있는 게임으로 [[스도쿠]]와 함께 신문같은데서 찾아볼수 있다. 규칙은 X×Y 크기(주로 5x5 단위)의 직사각형에 각각 적혀있는 숫자를 보고 숨어있는 숫자를 예측해서 지우고 그려나가면서 그림을 만들어가는 게임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발 ==&lt;br /&gt;
1988년에 니시오 테츠야[* 일본의 유명 일러스트레이터, 공각기동대 이노센스의 작화감독을 맡은 바 있다.]와 이시다 노부코라는 여성이 각각 창안하였다. 거의 비슷한 시기에 발표가 돼서 논쟁에 휩쓸리기도 했지만, 현재는 양쪽이 '[[미분|우연히 같은 방식의 게임을 창작했다]]'로 인정한 상태. 한국에서는 제우미디어에서 1권 ~ 6권까지는 니시오 테츠야의 퍼즐을 받아 직접 책으로 엮었으며, 7권부터는 오리지널 퍼즐도 수록하고 있다.&lt;br /&gt;
 &lt;br /&gt;
== 방식 ==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쓰여진 숫자만큼의 연속된 칸을 칠해야 한다.&lt;br /&gt;
 * 숫자와 숫자 사이에는 적어도 한칸을 비워야 한다.&lt;br /&gt;
 * 숫자의 순서와 칠해진 칸의 순서는 일치해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렇게 간단한 규칙을 지니고 있다. 그러나 간단한 규칙과는 달리 난이도는 상당하다. 물론 격자15*15이하 정도라면 숫자만 보고 푸는것이 가능하지만. 난이도가 높아질수록 주어진 숫자만으로는 풀이가 힘들며 소위 감이라는것이 필요해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중요한 것은 숫자만큼 칸을 칠하는 것보다 칠해지지 않는 것이 확실한 칸을 확인해 두는 것이다. 노노그램이라는 이름도 이 특징에서 비롯된 것. 비디오게임으로 만들어진 부류에도 당연히 이 기능이 존재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정법, 귀류법을 이용해야하는 것도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파생 ==&lt;br /&gt;
이후 비디오 게임으로도 포팅이 되었으며, 가장 유명한 것은 [[닌텐도]]의 [[피크로스]] 시리즈.[* 피크로스라는 명칭은 닌텐도의 등록상표이다. 어원은 Picture+Crossword=Picross.] 닌텐도 DS용으로도 발매. 국내에도 정발되어있다. 특히 DS로 나온 다른 노노그램 게임과 달리 직접 문제를 만들어서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이 있는 것이 특징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독특하게 입체 피크로스라는 3D 피크로스가 있다. 칸수 자체가 많기 때문에 2D 피크로스보다는 시간이 많이 걸리는 편이며 세부적인 룰도 조금 다르다. 칠해나가는 기존의 피크로스와는 달리 깎아나간다는 느낌으로 플레이하게 된다.[* [[닌텐도 3DS]]의 게임으로 출시된 입체 피크로스 2라고, 닌텐도에서 새로 발매한 피크로스 3D 퍼즐이 있다. 스틸 컷에는 휘어지게 깎는 등 새로운 기능이 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, 컬러 노노그램이라는 배리에이션도 존재한다. 이쪽은 쓰여진 숫자가 둘 이상의 색으로 되어 있어서 해당 색으로 그 숫자만큼의 연속된 칸을 순서대로 칠해야 하는데, 서로 다른 색의 숫자 사이는 칸이 비워져 있지 않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난이도가 높은 편.&lt;br /&gt;
&lt;br /&gt;
1996년~1997년 사이에 Deniam사([[어뮤즈월드]])가 아케이드용 로직 프로 시리즈를 발매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현재 구글 플레이스토어에는 무료게임으로 네모네모의 코어 게임성과 카드 배틀 시스템을 갖춘 네모네모 for Kakao를 유니티 게임즈에서 출시 진행하고 있으며 유료게임으로는 10위권 내에 Pixelo라는 노노그램 게임이 있다. 인터페이스는 영어지만 제작자는 한국인이며 [[무한도전]] 등의 패러디 요소도 들어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저기 링크된 게임의 문제를 다 풀고 새로운 문제에 도전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한 링크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http://flashgamehq.com/flash-game/japanese-nonograms]]&lt;br /&gt;
 * [[http://www.picross-time.net/]]&lt;br /&gt;
 * [[http://www.hanjie-star.com/]] [* 여기서는 자신의 피크로스를 만들고 배포 할 수 있다.]&lt;br /&gt;
 * [[http://www.puzzle-nonograms.com/]]&lt;br /&gt;
 * [[http://logichome.org/]] [* 국내의 자작 피크로스 커뮤니티.]&lt;br /&gt;
 * [[http://tonakai.aki.gs/picturelogic/index_e.html]]&lt;br /&gt;
 * [[http://www.nonograms.org/]]&lt;br /&gt;
== 여담 ==&lt;br /&gt;
퍼즐 자체의 저작권은 이미 퍼블릭 도메인으로 풀려 있기 때문에 원한다면 누구든지 자신이 원하는 퍼즐을 만들 수 있다. 다만, 공개하기 전에는 반드시 직접 풀어서 '이 문제의 해답이 존재하고, 그것이 유일함'을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 중독성이 엄청나다. 제우미디어 네모네모로직 책의 서평만 보아도 '몇 번 하다가 중독되었다'라는 코멘트가 절대적이고, 심지어 어떤 학생 로직 팬은 같은 반의 궁금해하는 친구들에게 네모네모 로직을 하나 둘 가르쳐 주다가, 중독자들이 급증해서 급기야는 그 반 전체에(...) 네모네모 로직이 유행하는 괴사건이 발생한 사연도 있다고 한다. 그리고 네모네모 로직 책은 페이지 별로 한장씩 뜯겨나가다 마지막 특대 퍼즐을 차지하기 위한 쟁탈전이 벌어진다. 덕분에 그 사정을 모르는 선생들과 다른 반 학생들은, 애들이 공부하는 줄 알고 '무슨 공부에 그렇게 집착을 하냐'며 경악했다고(...). 심지어는 아예 네모로직만을 전문으로 하는 CA 또는 동아리 활동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퍼즐 게임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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