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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노다치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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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0T00:21:1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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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4:2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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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04:27:2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항목 : [[일본도]]&lt;br /&gt;
&lt;br /&gt;
{{{#!html &amp;lt;ruby&amp;gt;&amp;lt;rb&amp;gt;野太刀&amp;lt;/rb&amp;gt;&amp;lt;rp&amp;gt;(&amp;lt;/rp&amp;gt;&amp;lt;rt&amp;gt;のだち&amp;lt;/rt&amp;gt;&amp;lt;rp&amp;gt;)&amp;lt;/rp&amp;gt;&amp;lt;/ruby&amp;gt;}}} [[노다지]]가 아니다!! --노터치도 아니다(...)--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a0.att.hudong.com/24/78/01000000000000119087817901024.jpg&lt;br /&gt;
http://2.bp.blogspot.com/-HOfMqvs06XA/Tdo1HZ7agJI/AAAAAAAAAz0/rvTTJSwjxs0/Nodachi+2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 설명 =&lt;br /&gt;
[[일본도]]의 한 종류. 커다란 [[타치]] 혹은 [[우치가타나]] 형상의 무기로 일본도 중에서도 가장 [[크고 아름다운]] 축에 속한다. 그 길이는 1m를 조금 넘는 수준에서 3m를 넘는 것까지 다양하며, 에도시대의 기준으로는 칼날길이가 3척(90센치 가량)을 넘는 물건을 통틀어 이야기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'커다란 타치'라는 의미에서 오오다치(大太刀)라고 부르기도 하며, 등에 지고 전장에 나간다고 하여 세오이다찌(背負太刀), 말의 목을 벨 위력이 있는 칼이라 하여 잔바토우(斬馬刀, [[참마도]])라고도 불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 역사 =&lt;br /&gt;
[[가마쿠라 시대]]에 무가가 권력을 잡게 된 이후 무사 개인의 무예를 중시하는 경향이 생겨났다. 이에 무사의 위무를 보이고 적을 위협하기 목적으로 중후장대한 허세성 무기들이 나타나나기 시작했으며, 일반적인 타치보다 더 긴 노다치가 나타나게 된 것도 이 시기부터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러한 노다치는 점점 더 길고 무거워졌으며, 무기의 중후장대화가 최고점에 이르렀던 남북조 시대(약 13세기)에 이르게 되면 실전에는 거의 사용할 수 없을 지경에 이르러 의식용 등으로나 사용하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전국시대가 되면 다시 노다치가 실전에 사용되기도 했지만, 이 때에는 이미 전투의 양상이 소수의 무사들 간의 힘싸움에서 다수 보병진 간의 전투로 바뀐 터라 이전에 비하면 사용예가 크게 줄었다. 결국 오사카의 진 때 마지막으로 모습을 보이고는 실전에서는 아예 자취를 감추고 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, 긴 칼이 유리하다는 생각으로 검술가들 사이에서 잠시 노다치가 유행하기도 하나, 에도 막부에서 무사들이 차고 다닐 수 있는 칼 길이를 날길이 2척 3촌(69cm)으로 제한하면서 이쪽으로도 맥이 끊어지고 말았다. 이후 만들어진 노다치는 거의 대부분이 신사에 봉납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물건으로, 현재 남아있는 가장 큰 일본도(전장 322.2cm, 칼날길이 220.4cm이며 칼 본체 무게는 9kg) 역시 니가타촌 야언신사에 봉납된 물건이다. [[http://blog.naver.com/clownmask?Redirect=Log&amp;amp;logNo=80071131710|사진 참고]]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, 무작정 허세성이 강한 무기라고도 하기 힘들다. 서양의 [[투핸디드 소드]] 역시 적의 진영을 부수거나 기병이나 창병에 대항하기 위해 사용되었으므로 노다치 전체를 장식용이나 의식용으로 규정하는 것은 잘못됐다. 엄밀히 말하면 실전에서 쓸만한 노다치는 평균적으로 120~130cm 정도로, 날 길이 1m를 넘지 않으며 아무리 길어도 전체 길이 150cm를 넘기면 전장에서 쓰는 것은 사실상 무리이며, 무게도 4kg을 넘어가면 실전에 쓸모가 없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 영향 =&lt;br /&gt;
이 노다치에서 파생되어 나온 무기가 [[나가마키]]이며, [[나기나타]]의 발달에도 이 노다치가 어느정도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임진왜란]]이 발발하기 전 16세기 중반 즈음 중국 남부 해안을 침범하던 왜구들이 노다치를 사용했다고 하며, 당시 이들을 토벌하던 명의 장군 척계광은 이 노다치의 위력에 충격을 받아 이에 대항하기 위해 원앙진이라는 특수 진법을 사용했다고 한다. 그의 저서인 《기효신서》에는 왜구들이 5척(150Cm)나 되는 큰 칼을 써서 무참히 도륙했다고 적혀 있다. 또한 중국의 큰 칼인 묘도(苗刀)[* 영어 표기론 miao dao] 역시 노다치에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서애 [[유성룡]]의 《징비록》에 따르면 왜병이 노다치를 들고 '''사람과 말을 동시에 썰어버렸다'''라고 기록되어 있다. [[흠좀무]]. 그리고 이 노다치에 대적하기 위해 만들어진 무기가 바로 [[쌍수도]]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--[[카타나]]를 [[콜드 스틸]]에서 만들면 노다치가 된다 카더라.[* 실제 콜드 스틸사 제품 중 '오오카타나(O-Katana)'는 날 길이만 36인치(91.4cm)에 달해 노다치로 분류할 수 있다. 참고로 '노다치(Nodachi)'라는 제품이 따로 있기는 한데, 이건 손잡이가 40cm 정도 되는, [[나가마키]]에 더 가까운 물건.]--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신장차? ==&lt;br /&gt;
간혹 노다치가 이렇게 커보이는 것은 [[아시아]]인들 기준이고, [[유럽]]인들의 기준으로 보면 [[아밍 소드]] 급의 칼길이인지라 중세의 아시아인과 유럽인의 신장 차이를 알게 해주는 요소라는 주장이 보인다. 그런데 사실 노다치라는 물건은 유럽 무기의 기준으로 치면 [[아밍 소드]]급의 칼에서부터 트루 투핸더까지를 포함하는 상당히 넓은 범위의 무기이다. 노다치가 일률적으로 아밍 소드 취급받는다는 것은 별로 신빙성이 없는 이야기.[* [[아밍 소드]]와 길이가 비슷한 건 [[우치가타나]] 쪽이다. 어쩌면 이 쪽의 이야기가 노다치로 와전된 듯.]&lt;br /&gt;
&lt;br /&gt;
거기에 중세에는 시대와 지역, 처한 상황에 따라서 체격의 스펙트럼이 제법 큰 편이었다. 이를태면 삶이 어려운 암흑 시대에는 남성 평균 체격이 160㎝대였지만, 온난화로 경작지 면적이 늘어난 10~15세기에는 평균 체격이 170㎝ 중반까지 올라가기도 했으며, 30년 전쟁으로 전 유럽이 타격을 받았을 때는 160㎝대 초반까지 떨어지기도 했다. 로마 제국 멸망 이후 전쟁과 전염병으로 남는 농지로 이주한 유럽인들은 곡물뿐만 아니라 육류의 섭취가 비교적 용이해 오히려 체격이 커지기도 했다. 유럽인이 대체적으로 동양인에 비해 체격이 큰 편이기는 했지만 이는 시대와 상황에 따라서 많이 다르며 그렇게까지 커다란 차이는 없다는 걸 생각하면[* 발굴되는 바이킹의 유골이 150㎝대 중후반이 많으며, 중세 기사들의 체격이 160㎝대 중반이 많다.] 도검류나 동시대 냉병기의 크기에 따른 체격 차이 가늠은 의미가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 매체에서의 등장 =&lt;br /&gt;
노다치중에 유명한 것으로 [[사사키 코지로]]의 애검 [[모노호시자오]]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간혹 게임에서 등장하는 바지랑대[* 본래의 뜻은 걸어놓은 빨랫줄을 받이는 긴 막대. [[모노호시자오]]도 원래는 이걸 의미하는 단어이다.]라는 검들은 대개 노다치로 분류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1년 제작되어 2013년엔 국내에서도 개봉한 &amp;quot;무사 4대 문파와의 혈투(원제목은 왜구의 검,  The Sword Identity)&amp;quot;라는 영화에서는 일본도를 중국식으로 개량했다는 대도를 쓰는 유파의 이야기가 중심스토리이며 노다치를 개량한 중국식 왜도가 주무기로 사용된다.&lt;br /&gt;
문제는 배기를 주력으로 삼았던 일본도와는 달리 이 개량형 왜도는 직도인데다 칼날이 끝부분에만 붙어있어서 거의 찌르기 위주로 사용되며, 칼날이 없는 부분을 그냥 손으로 잡고 쓰는 등 보는 사람에게 무언가 아스트랄함을 느끼게 해 주는 영화라는 것.&lt;br /&gt;
특히 최후의 결투 부분은 유튜브 등지에서 '''극 사실주의 무협영화'''로 소개되기도 하는데, 실제 극 사실주의인지 어떤지는 실전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논하기엔 애매하지만 최소한 &amp;quot;저렇게 쓸거면 뭐하러 일본도 비스무리한 형태에다 저렇게 길게 만들었냐?&amp;quot;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작품이고 묘사였다고 할 수 있겠다.~~그냥 더 가벼운 단창 쓰는 게 현실적이다~~[* 실제로 영화의 마지막 결투장면에서도 단창 두자루를 쓰는 상대가(그런데 왜 두자루 모두 한손에 들고 설쳤는지는 넘어가고) 찔러 들어오는 칼을 쳐 내고 나머지 한 창으로 찔러 승리한다]&lt;br /&gt;
&lt;br /&gt;
[[포 아너]]에서 겐세이라는 클래스가 사용한다.&lt;br /&gt;
== 노다치를 쓰는 인물 ==&lt;br /&gt;
 * [[도검난무]]에 나오는 대태도 캐릭터. [[호타루마루]], [[이시키리마루]][* 게임상에서는 대태도 이지만 실제 검은 [[타치]]이다.], [[타로타치]], [[지로타치]]&lt;br /&gt;
 * [[다크 소울 2]]의 두번째 DLC의 챌린지 보스인 [[기사 아론]]이 무기로 노다치를 사용한다.&lt;br /&gt;
 * [[작안의 샤나]]의 주인공 [[샤나]]의 애검인 [[니에토노노샤나]](贄殿遮那)도 노다치의 일종.&lt;br /&gt;
 * [[사쿠라자키 세츠나]]의 무기도 노다치다.&lt;br /&gt;
 * [[모노노케 히메]]의 타타라 마을의 2인자 곤자 역시 노다치를 사용한다.&lt;br /&gt;
 * [[몬스터 헌터]]에 나오는 태도 중 대부분은 노다치다.&lt;br /&gt;
 * [[바람의 검심]]의 등장 인물 [[유키시로 에니시]]의 검술 [[왜도술]]에 동원되는 대륙식 일본도 왜도도 노다치를 베이스로 하고 있다.&lt;br /&gt;
 * [[쇼군: 토탈 워]]에서는 노다치를 장비한 노다치 사무라이가 유닛으로 존재한다.&lt;br /&gt;
 * [[어떤 마술의 금서목록]]의 [[칸자키 카오리]]가 들고다니는 칠천칠도도 2m에 육박하는 길이를 자랑한다. 근데 이건 코등이가 없다.&lt;br /&gt;
 * [[오보로 무라마사]]에서 만들 수 있는 요도는 [[타치]]와 [[노다치]] 2종... '''밖에 없다.'''&lt;br /&gt;
 * [[이야기 시리즈]]에 나오는 [[오시노 시노부]]가 사용한 [[코코로와타리]] 그러나 손잡이가 없다.&lt;br /&gt;
 * [[전국무쌍]]의 [[모리 란마루]]가 쓰는 것도 노다치. 아예 처음 무기 이름부터가 노다치다.&lt;br /&gt;
 * [[피안도]]의 [[아키라]]가 사용하기도 한다. 거대한 몸의 악귀와 상대할 때, 통상의 일본도로는 역부족함을 느끼고 이후 주무기가 됨.&lt;br /&gt;
 * [[메이플스토리]]의 [[하야토(메이플스토리)]]가 사용중이다. 공식적으로는 [[우치가타나]] 또는 [[타치]]이지만 게임상 도트에서 보면 캐릭터보다 검이 더 크다.(..) &lt;br /&gt;
 * [[동방프로젝트]]에서는 [[콘파쿠 요우무]]의 검인 누관검이 있다.&lt;br /&gt;
 * [[천원돌파 그렌라간]]의 [[카미나]]도 촌장의 노다치를 가져가 썼다. 칼집에서 빼도 빼도 끝이 없을 정도(…).&lt;br /&gt;
 * [[블리치]]의 [[쿠로사키 이치고]]의 만해인 [[참월|천쇄참월]]은 거의 노다치 수준으로 칼날이 길다. 노다치로 봐도 될 듯. ~~근대 어느새 곡도에서 직도가 됐다.~~&lt;br /&gt;
 * [[섬란 카구라]]의 더블 히로인 중 [[호무라(섬란 카구라)|호무라]]가 사용하는 일곱번째의 칼이 노다치에 해당한다. 문제는 저 상태에서는 샤나처럼 머리카락 색깔이 빨갛게 된다는 것이 흥미로운 부분.&lt;br /&gt;
 * [[사이퍼즈]]의 [[쾌검 이글]] 은 노다치를 칼집에 꽂아 '''발도술(居合)'''을 쓴다 길이는 약 210cm --[[몰라 뭐야 그거 무서워|뭐야 이거]]--&lt;br /&gt;
 * [[기동전사 건담 SEED ASTRAY]] 시리즈의 [[아스트레이 레드프레임]]의 [[가베라 스트레이트]]는 [[모빌슈트]]급의 크기에선 노다치라기보단 [[타치]]겠지만, 실제 크기를 보면......&lt;br /&gt;
 * [[가상영역의 엘리시온]] 에서  타이가의 무기도 노다치이다.&lt;br /&gt;
 * [[엘더스크롤 5: 스카이림]]의 [[에보니 블레이드]]&lt;br /&gt;
 * [[파이널 판타지 7]]의 [[세피로스]]가 사용하는 장검 [[마사무네]]도 노다치에 가까울 정도로 그 길이가 대단하다.&lt;br /&gt;
 * [[던전 앤 파이터]]에서 [[귀검사]] 직업이 [[던전 앤 파이터/아이템/도#s-2.3.9|특]][[던전 앤 파이터/아이템/도#s-2.3.21|수]][[던전 앤 파이터/아이템/도#s-2.8.4|한]] [[던전 앤 파이터/아이템/도#s-2.8.7|도]] 한정으로 사용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일본도]][[분류:보병 무기/고대~근세기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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