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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노동쟁의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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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0T00:21:3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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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4:2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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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04:28:5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labor dispute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로조건에 관한 노동관계 당사자간의 주장의 불일치로 인한 분쟁 상태를 만한다. 주장을 관철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스트라이크, 보이콧, 사보타주, 피케팅 등이 있는데 위키러 대부분이 이 부분에 대해선 들어본 바가 있을것이다. 자세하게 설명하자면 다음과 같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스트라이크]](동맹파업) : 노동자들이 자신들의 요구를 관철시키기 위하여 작접을 전면포기하는 행위로 쟁의 가운데 가장 철저한 수단이다. 전국적으로나 지역적 또는 어떤 산업 전반에 걸쳐 행해지는 대규모의 파업은 제너럴 스트라이크(총파업)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보이콧]](불매동맹) : 쟁의중 그 기업의 제품 구매를 조직적, 집단적으로 방해하고 배척하는 것이다. 일반적으로는 사용자에게 압력을 가하기 위한 수단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사보타주]](태업) : 불완전노동, 즉 노동시간을 충분히 사용하지 않는다든지, 불완전제품을 만든다든지, 원료나 재료를 필요 이상으로 소비한다든지 하여 사용자를 괴롭히는 것이다. 이는 사용자에게 손해를 주어 자신들의 요구를 관철시키려는 수단이다.&lt;br /&gt;
하위 항목으로 &amp;quot;안전투쟁&amp;quot;이 존재하는데, 주로 운송업 계열 노동조합에서 사용하는 방법이다. 예를 들면, 열차는 운행을 위해 차량기지에서 나가기 전에 검사를 받고 나가게 되어 있는데 이 과정을 '''하나부터 열까지 빠짐없이''' 진행하고(대개 기지 정비창에서 검수는 다 진행되어 있다) 지하철의 경우 역마다 정차하도록 정해진 시간 내내 사람이 있건 없건 문 열고 버티는(...) 식이다. 이런 것 때문에 '준법투쟁'이라고 부르기도 한다. 물론 이런 방법도 시민들의 시선은 그리 곱지 않아서..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피케팅 : 배반자나 파업을 파괴하는 자를 막기 위해 직장 입구 등에 파수꾼(피켓)을 두고 작업을 저지하는 행위이다. 이는 동맹파업의 보조적 수단에 가깝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반적으로는 노동자와 사용자간 협상이 결렬되었을때나 노동위원회[* 노동행정의 민주화와 노사관계의 공정한 조절을 목적으로 설치된 기관으로 사용자, 노동자, 공익성을 대표하는 사용자, 노동자, 공익 위원으로 구성된다. 그러니까 노사정위원회를 생각하면 쉽다.]의 조정이 갈등을 해결하지 못하면 발생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음은 사용자 측이 하는 행위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직장폐쇄(로크아웃) : 한마디로 사용자 측에서 주장을 관철시키기 위해 직장 문을 닫는 방법이며, 노동자측은 임금을 받지 못하고 작업장내 출입이 일절 금지된다. 국내에서 유일하게 인정되고 있는 사용자 측의 쟁의 행위이며, 잘 안알려져서 그렇지 종종 일어나는 일이다. 물론 사용자 측에서도 손해는 감수해야 하지만 노동자들이 입는 피해는 훨씬 더 크며 이를 개개인의 피해량으로 완산하면 어마어마하다. 애초에 직장폐쇄를 한다는건 손해보다 얻는 이득이 크다는걸 사용자 측에서도 알고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황견계약처럼 조합에 가입도 허락하지 않고 쟁의도 허락하지 않는 사업자 측도 있다.(대표적으로 한국의 [[삼성그룹]]) 물론 현재의 노동법상 이런건 엄연한 '''불법'''이다. 그래봤자 꿈쩍도 안하는게 한국 대기업들의 작태이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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