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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노땐스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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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9T22:52:15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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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4:2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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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04:29:2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~~'''[[노덴스]]하곤 상관없다!'''~~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1996년]] [[윤상(가수)|윤상]]과 [[신해철]]이 만든 [[프로젝트]] 일렉트로닉 듀오로 프로젝트성으로 한 장의 앨범만 발표했다. 결성 당시 윤상의 차분한 이미지와 [[신해철]]의 파괴적인 이미지의 결합이 꽤나 이슈가 되었다. 사실 두 사람은 원래 사적으로 매우 친한 관계였고 [[테크노]], [[일렉트로닉]] 음악에 대한 관심을 공유하고 있었기 때문에, 노땐스의 결성 이전부터 오랫동안 공동 작업을 해 보자는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고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팀명을 [[노땐스]]라고 지은 까닭은 일렉트로닉 음악이 반드시 댄스뮤직인 것은 아니라는 점을 알리기 위함이었다. 참고로 당시는 국내에 테크노, 일렉트로닉 음악이 소개되기 시작한 시기로서, 이들 음악이 댄스뮤직의 일종이라고 잘못 알려지고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이지만 둘이 성격이며 작업 스타일이 반대다. [[신해철]]은 100 중 90이 좋으면 그냥 진행하지만, '''[[완벽주의]]자'''로 알려진 [[윤상(가수)|윤상]]은 10이 모자란다며 채워질 때 까지 절대 진행시키지 않는 스타일. 당시 합숙하면서 작업을 했는데, 일어나서 밥도 챙겨먹고 청소도 꼬박꼬박 하고 작업도 일정에 맞춰서 하는 윤상과 달리 [[신해철]]은 마음대로 자고 일어나고 싫으면 말고 내키면 하는 생활 패턴이라 아침마다 윤상이 짜증내면서 두들겨 패서 깨운 후 아침을 차려 먹였다고 한다(...). 견디다 못한 윤상이 &amp;quot;나도 쟤처럼 할 거야!!&amp;quot; 마음먹고 [[신해철]]과 똑같이 하려 했지만 결국은 본인이 견딜 수 없어 원점으로...&lt;br /&gt;
 &lt;br /&gt;
== 디스코 그래피 ==&lt;br /&gt;
=== 1집-골든힛트(1996) ===&lt;br /&gt;
http://cfs15.tistory.com/original/16/tistory/2008/11/09/00/58/4915b72a57189&amp;amp;filename=IMG.jpg?width=280&lt;br /&gt;
'''~~(...)~~'''&lt;br /&gt;
&lt;br /&gt;
1. In The Name Of Justice - 작사:[[신해철]]/작곡:신해철/편곡:김유성&lt;br /&gt;
'''2. 질주''' - 작사:신해철/작곡:신해철, [[윤상(가수)|윤상]]/편곡:김유성&lt;br /&gt;
3. [[자장가]] - 작사:[[박창학]]/작곡:윤상/편곡:김유성&lt;br /&gt;
4. [[월광]] / Moon Madness - 작사:신해철/작곡:신해철/편곡:김유성	&lt;br /&gt;
5. [[기도]] - 작사:신해철/작곡:신해철/편곡:김유성&lt;br /&gt;
6. 반격 - 작사:박창학/작곡:윤상/편곡:김유성&lt;br /&gt;
7. Drive - 작사:신해철/작곡:신해철/편곡:김유성&lt;br /&gt;
8. [[달리기(노땐스)|달리기]] - 작사:박창학/작곡:윤상/편곡:김유성&lt;br /&gt;
9. [[기도]] (Original Version) - 작사:신해철/작곡:신해철/편곡:김유성&lt;br /&gt;
10. 시장에 가면[* 리스트에는 있는데 CD에는 수록되어 있지 않다. 곡 길이부터 0:00인 것을 보면 군사독재시절 음반에 [[건전가요]]를 무조건 수록해야 했던 것을 풍자한 것]&lt;br /&gt;
&lt;br /&gt;
위에 표시된 것처럼, 두 사람이 곡을 같이 만든 것이 아니라 전자음악의 테마 하에 반반씩 곡을 만들어와서 그냥 한 음반으로 만들었다.&lt;br /&gt;
[[http://serviceapi.nmv.naver.com/flash/NFPlayer.swf?vid=2CC3B2F98DA80B4E071C134B577EDEE92D61&amp;amp;outKey=V12787f66a0e885acdfe0e067470ce477d5005d9d570cd3c0d3e5e067470ce477d500|타이틀곡 질주 MV.]]&lt;br /&gt;
&lt;br /&gt;
...라지만 나름 둘이 티격태격 하면서 할건 다 했다. 타이틀곡인 &amp;lt;질주&amp;gt;는 공동으로 작업했으며[* 작사는 신해철 단독이라 신해철의 곡에 윤상이 참여한 것 처럼 보이지만 원래 윤상은 자기 곡에 가사를 안쓴다(...) 이 앨범에서만 봐도 윤상 곡의 가사는 모두 영혼의 동반자 [[박창학]]씨가...], 윤상의 곡인 &amp;lt;자장가&amp;gt; [* 후에 발매된 &amp;lt;CLICHÈ&amp;gt; 앨범에는 윤상 단독 보컬로 수록되어 있음.]과 신해철의 곡인 &amp;lt;월광&amp;gt;은 둘이 함께 보컬로 참여, 이 밖의 다른 넘버에서도 서로의 곡에 열심히 코러스를 넣어주고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youtube(xB9ZDDrkmtE)]&lt;br /&gt;
그리고 활동하면서는 둘이 방송 출연도 함께 해본다. 96년 당시만 해도 건재했던 소녀떼들의 익룡소리가 일품...&lt;br /&gt;
&lt;br /&gt;
타이틀 질주는 윤상의 트리뷰트 앨범 Songbook에 [[김범수(1970)|아스트로비츠]]에 의해 리메이크 되었고, 달리기는 [[S.E.S]]에 의해 [[리메이크]] 되었다. 월광은 신해철의 개인 3집 앨범인 Crom's Techno Works에서 리메이크 되었는데 두 가지 형태로 리메이크 되었다. 당시의 댄스음악 일변도의 [[가요]]계를 조롱하듯이 노래들이 대부분 사랑노래와는 거리가 멀고 (drive제외) 음울하며 반항적이다.[* 타이틀 곡인 질주부터 [[현시창]]에 관한 노래이다.]&lt;br /&gt;
== 평가 ==&lt;br /&gt;
당시로는 강력한 팬덤을 유지하고 있었던 가수들이기 때문에[* 2000년대 이후로는 두 뮤지션 모두 음악적 성과나 대중적 인기 모두 이전만큼 폭발적이지는 못한 것은 사실이다.], 이들의 팬들에게는 일종의 레어 아이템처럼 받아들여지고 있다. 이 앨범이 발매된 시기만 해도 [[대한민국]]에 완전히 전자음악으로 만들어진 팝 앨범은 많지 않았던 상황이었으므로 이들의 실험적 시도는 나름의 가치를 인정받을 만하다.[* 적당히 드럼 비트만 찍어서 만드는 뽕짝 댄스같은 노래들 말고, 제대로 된 테크노 앨범이라고 할 만한 음반은 거의 없었다.] 지금 들어봐도 음악적 완성도는 준수한 수준. 다만 1990년대 말의 [[대한민국]] 대중문화에는 [[세기말#s-1|세기말]]의 시대상에 어울리는 데카당스한 분위기가 있었고, 대중음악계에도 이러한 분위기를 전자음악과 결합하려는 시도가 많았기 때문에 이 앨범에서 나오는 [[말세]]적 느낌은 다소 뜬금없이 느껴질 수 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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