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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노맨즈랜드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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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9T18:41:31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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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4:3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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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== [[트라이건]]의 행성 ==&lt;br /&gt;
[[트라이건]]의 배경이 되는 사막 행성. 이 이름도  [[트라이건 맥시멈]] 마지막 권에 와서야 나온다.&lt;br /&gt;
원래는 사람이 살지 않던 곳이었고 별 전체가 사막이라서, 원생생물인 웜을 제외하면 생명체가 살 수 없는 곳이다. 그나마 이런곳에 사람들이 살 수 있었던것은  [[플랜트]]덕분.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을을 비롯한 도시는 주로 출토된 플랜트를 중심으로 건설됐고,  [[샌드 스팀]]이라는 거대한 차량을 이용해서 마을과 마을사이를 왕래한다. 물론 돈없는 인간들은 자동차나 오토바이등으로 사막을 직접 횡단하는 경우도 있지만, 대부분 사막의 가혹한 환경이나 범죄조직들에게의해  [[끔살]]되는게 일반적. 애니메이션에서는 플랜트를 비롯해서 이민선을 지키기위한 메카닉들까지 사막에 돌아다녀 사막을 왕래하는 사람들에게 위협이 되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문명 수준은 다소 특이한게 군사부분은 거의 21세기에 가깝지만, 그외의 나머지 부분은 18 - 19세기정도라는 점. 사막 행성이라는것과 각 마을에 상주하는 보안관 및 범인들에게 걸린 현상금과 그것을 쫓는 현상금 사냥꾼의 존재를 보면 서부극의 영향을 짙게 받았다는걸 알 수 있다. 이외에 출토된 플랜트의 규모나 그러한 플랜트를 조작할 수 있는 사람의 유무에 따라 마을과 도시의 격차가 큰 편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이러한 노맨즈랜드도 플랜트들도 서서히 죽어가고 있고 플랜트 자체가 로스트 테크놀로지라서 복구를 하는데 어느정도의 한계가 있기에, 그로 인하여 플랜트에게 전적으로 의지하고 있는 인간들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노맨즈랜드에 인간이 정착하게 된 건 150년전으로, 신천지를 찾으러 우주를 떠돌던 이민선 집단은 [[밀리온 나이브스]]에 의한 이민선의 항해시스템 오작동으로 인하여 불시착하게 된다. 이 과정에서 이민선 내의 콜드 슬립에 잠들어 있던 인간을 비롯하여 이민선의 대부분은 파괴되고, [[램 세이브 램]]이 자신의 목숨을 걸고 항해시스템을 조작하여 극히 일부만이 살아남게 됐던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지상에서 살아남은 인간들은 이민선과 같이 불시착한 플랜트를 발견하고 이를 사용하여 가까스로 살아가게 됐지만, 플랜트를 인격이 지닌 존재로 생각하지않고 라스트 런과 같은 착취에 가까운 형태로 사용하게 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가뜩이나 인간에 대한 증오심이 끝이 없었던 나이브스는 이러한 사실에 분노하고 노맨즈랜드를 돌면서 인간을 학살하는한편 자신의 힘을 키우고 있으며, 이러한 나이브스를  [[밧슈 더 스탬피드]]는 오랜기간동안 나이브스를 견제해왔다. 그 과정에서 밧슈는어느정도 힘을 각성한 나이브스에게 제압당하여 밧슈 자신도 나이브스와 같은 힘을 각성하게되지만, 힘이 폭주한 밧슈는  [[로스트 줄라이]]라는 대 참사를 일으키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나중에 한 번 더 폭주한 밧슈에 의해 로스트 줄라이만큼의 대 참사는 아니라해도,  '''달에 구멍을 낼 정도'''의 재앙을 맞이하게 됐다. 그게 바로  [[핍스문 사건]]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노맨즈랜드의 인간에게 있어서 진짜 재앙은 나이브스가 플랜트들을 흡수하면서 시작했는데, 나이브스가 만든 '방주'가 노맨즈랜드를 돌면서 플랜트를 흡수하게되는데 사실상 플랜트에 모든걸 의지하게 된 인간은 이러한 나이브스의 활동이 개시한 6달동안 일부 대도시를 제외하면 그야말로  '''원초적인 수준'''으로 돌아갈 정도로 피폐해졌다. 더구나 극적으로 노맨즈랜드에 도착하게 된 사실상의 구세주인 지구 연합군의 함대 7척도 나이브스에 의하여 전부 박살났다.[[망했어요]]   그리고 나이브스는 남은 플랜트들까지 남김없이 흡수한다음 노맨즈랜드가 아닌 다른별로 이주할 움직임까지 보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도 밧슈를 통하여 인간들은 플랜트가 '의지를 가진 존재'라는것과 '공존해야 할 존재'라는걸 깨닫게 되고 나이브스와 융합했던 수많은 플랜트들도 뒤늦게나마 자신들의 잘못을 뉘우치게 된 인간의 존재를 인정하게되어, 나이브스가 최종적으로 계획했던 플랜트 이주 계획은 저지됐고 다시 플랜트들은 노맨즈랜드로 돌아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노맨즈랜드는 당시 나이브스에 의해 추락한 지구 연합군의 함대에서 살아남은 사람들과 기술자들과 같이 살게 되었다. 노맨즈랜드 현지인들과는 그다지 친한 모습은 아니지만, 그래도 플랜트에 대한 인식이 예전보다 훨씬 더 좋아졌고 플랜트 연구에 대해 정통한 지구측 사람들까지 가세했으니 상황은 훨씬 좋아진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애니메이션 [[하늘의 소리]]에 나오는 지역 ==&lt;br /&gt;
[[하늘의 소리]]에 나오는 황폐화된 땅. 과거 대도시가 있었던 곳으로 보이며, 작중에서는 그저 먼 배경 정도로만 나온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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