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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노바스크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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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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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4:4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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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04:43:4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파일:I0XlTl0.png]]&lt;br /&gt;
[[별바람]] 제작 게임 [[그녀의 기사단]]의 등장인물&lt;br /&gt;
&lt;br /&gt;
전설 속의 은둔 현자로 알려져 있으며, 붉은 망토를 걸치고 머리를 풀어헤친데다 눈에서 불까지 뿜는 무서운 외양으로 등장하는 마법사. 진홍의 노바스크라고도 불린다. &lt;br /&gt;
대마법사로서 마법 체계를 정립하는데 큰 역할을 한 듯 하다. 불사신. &lt;br /&gt;
세간에는 세상일과 담을 쌓은 은둔자로 알려져 있었다. 그러나 돌연 나타나 여자들을 납치(…)하고 다닌다. 초반에 나타나 레미앙을 납치하려고 하는데, 이 때 기사단은 거의 저항을 하지 못했을 정도로 강하다. 눈빛만으로 상대방을 속박시킬 수 있는데, 처음 기사단과 만났을 때 [[엘피온]]이 이를 풀어버리는 것을 보고 내심 놀라서 일단 가버린다. &lt;br /&gt;
세상을 뒤집을 혁명을 일으키는데 마왕 사르가벨의 힘을 이용하기 위해, 마왕을 강림시킬 제물로써 여자들을 납치하고 다닌다. 하지만 그럴 바에 차라리 자기가 직접 쿠데타를 일으키는 게 더 빨라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플레이어들이 초반부터 후반까지 줄기차게 만나게 되는 보스. 심지어는 가끔 '''필드에서도 일반 몬스터들과 같이 나타난다.''' 간단한 주문만으로도 아군 기사들을 훅 가게 만들고, 가까이 다가가면 견제 모션으로 기사들을 튕겨버리는 등 실로 엄청난 마법사. 그러나 플레이할 때 전투를 꼬박꼬박하면서 계속 마주치다 보면 나름 익숙해져 상대하기는 [[스프라녹스]] 보단 낫다. 하지만 후반 가면 '''이 둘이 거의 항상 같이 나오는 것이 문제.''' &lt;br /&gt;
&lt;br /&gt;
상대하는 요령이랄 것은... 첫 턴에는 작은 주문을 날려 아군 기사를 공격하면 [[지못미]]. 큰 주문을 모으는 중이면 공격마법이나 저주, 활 공격 등으로 주문을 외우지 못하도록 지속적으로 견제하면서 근접전이 가능한 기사들이 포위할 시간을 벌어 주고, 포위하고 집중 구타해준다. '''어디까지나 혼자 나왔을 때.''' 그외의 상황에서는 '''행운을 빌어요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1회차 후반부에 그와 싸우는 이벤트에서는 전투 난이도가 가히 [[넘사벽]]을 느낄 수 있는 수준. 이 이벤트에서 그에게 투항하면 배드엔딩이 뜬다. 그리고 그 세이브 데이터를 로드하면 그와 싸우는 선택지를 회피할 수 있다.(하지만 이렇게 되면 레다스 공략은 물 건너간다. 어차피 1회차에서는 리네르드나 쥬농을 공략하는 게 좋으니까 미뤄두자)&lt;br /&gt;
아마 대다수의 유저들이 첫 엔딩을 보는 상대. 하지만 이후 레미앙의 운명은 제물.(…)&lt;br /&gt;
&lt;br /&gt;
간지 악역 캐릭터지만, 이름의 유래는 '''무좀약'''&lt;br /&gt;
...이라고 잘못 알려져 있으나 실제로 Norvasc는 업계 1위의 고혈압약이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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