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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노벨물리학상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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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9T15:53:0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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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4:4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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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프로젝트 문서, 프로젝트=나무위키 세계과학사/과학자 프로젝트)]&lt;br /&gt;
[include(틀:노벨상 목록)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과학 분야 중 [[물리학]]에 종사하는 과학자들이 받을 수 있는 상중 가장 영예로운 상.&lt;br /&gt;
&lt;br /&gt;
1901년 [[X선]]을 발견한 [[뢴트겐]]에서부터 2009년 광섬유 분야에서 큰 역할을 한 가오와 CCD 소자[* 디지털 카메라에 사용되는 그 CCD]를 발명한 스미스와 보일까지 103년간 [[제1차 세계대전]]으로 수상을 할 수 없게 되었던 1916년과 1931년, 1934년, 1940~1942년을 제외하면 186명의 과학자가 이 상을 수상받았다.[* 다만 1956년과 1972년 바딘이 이 상을 두번 수상했다. 정확히 정정하자면 187번 수상된 것.]&lt;br /&gt;
&lt;br /&gt;
우리들이 알고 있는 많은 과학자들이 이 상을 받았다. 예를 들어 [[아인슈타인]], [[리처드 파인먼|파인먼]] 등이 이 상을 수상받았다. 수상자들은 엄청난 명예와 함께 1천만 [[스웨덴 크로나]]의 상금[* 약 1000만 크로네는 140만 달러 가량 된다. 그러나 2012년 이후 노벨재단의 운영비 확보를 위하여 상금이 20% 삭감되었다. 현재는 800만 크로네인 110만 달러 가량이다.]을 받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수상 방법 ==&lt;br /&gt;
수상은 약 1년에 걸쳐 진행된다. 노벨상 시상식이 이루어지기 전 해의 9월경, 노벨 위원회에서 역대 노벨상 수상자, 각 대학의 저명한 교수, 그리고 스웨덴 왕립 과학회의 회원들에게서 노벨상 수상후보에 대한 추천을 받는다. 이때 선정된 3000여 명의 후보자들은 다음해 2월까지 350~450명으로 갈무리된다. 이후 3월에서 5월간 노벨 위원회는 후보자에 대하여 특별한 검증 작업을 거치게 되며, 6월에서 8월까지는 이 후보자들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하게 된다. 이후 위원회의 최종적인 승인을 거치게 되면, 대망의 10월, 투표를 통해 노벨상 수상자를 발표하게 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특징 ==&lt;br /&gt;
실험적으로 검증된 영역에 대해서만 수상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알베르트 아인슈타인]]의 경우 [[상대성 이론]]이 당대 학계에 엄청난 여파를 불러일으켰고, 당연히 학자들은 아인슈타인에게 노벨상이 수상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역시나 실험으로 검증된 영역으로만 수상을 하는 노벨 위원회에 의해 거의 5년간 노벨 물리학상 후보에서 번번히 까였다고 한다. 이 때문에 학계에서는 반발이 심했다고 하며, 어느 정도냐면 '아인슈타인 말고 노벨상 받을 사람이 누가 있느냐 !'라고 할 정도였다고. 이 여파 때문에 당시 노벨 물리학상의 권위가 바닥을 칠 뻔하자, 결국 1921년 아인슈타인에게 노벨상을 수상한다. 당시 아인슈타인의 노벨상 수상 명칭은 &amp;quot;이론물리학에 대한 기여와 [[광전효과]]의 발견&amp;quot;. [* 그러나 수상 전인 1919년 [[아서 에딩턴]] 탐사대에 의해 일반 상대성 이론이 실증적으로 검증되었으며, 1900년대 중반쯤 실험 물리학자들에 의해 특수 상대성 이론이 실증적으로 검증된 바가 있다.][* 이 연구가 나중에 현대 물리학의 중요한 축이 될 [[양자역학|어떤 괴물]]을 낳게 된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광전효과만 해도 대단한 업적이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인물의 품성도 꽤나 중요한 듯하다. [[빅뱅 이론]]의 창시자인 [[조지 가모프]]가 그 대표적인 예. 가모프의 연구는 노벨상을 받을 만하지만 이 양반은 음주가무를 밥먹듯이 일삼았으며, 학회에서의 기행으로 인하여 노벨상을 받지 못했다고 한다.[* 거기다 출신지도 우크라이나로 금상첨화]&lt;br /&gt;
&lt;br /&gt;
비슷한 예로, 물리학상은 아니지만 [[존 내시|존 포브스 내시]]가 [[노벨경제학상]]을 받던 1994년에는 노벨 위원회에서 직접 찾아와서 그의 성격이 어떤가 살펴보기도 했다. 참고로 내시는 미국의 수학자로, [[조현병]]을 앓아 프린스턴에서 박사학위를 받을 때 썼던 논문이 노벨 경제학상을 받는 데 45년이 걸렸다. 그래서 위원회 측에서도 상의 권위가 훼손될까봐 내시를 직접 확인하러 찾아왔었다고 한다. 자세한 내용은 영화 《[[뷰티풀 마인드]]》 참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은 아직까지도 과학상 전반은 물론이고 노벨 평화상을 제외한 분야에 '''수상자가 단 한명도 없다.'''[* 한국국적으로 기록되어 있는 수상자가 없는건 아니다. [[노벨화학상]]항목 참조.] 현재까지 가장 유력했다고 생각되는 학자로는 故 [[이휘소]] 박사[* 이휘소 박사는 소립자 물리학에서의 업적이 매우 뛰어나며, 그와 일했던 사람 중에는 1979년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스티븐 와인버그가 있다. 거의 '절친'이라고 칭할 정도.]와 김필립 박사(하버드대 물리학과 교수)가 꼽힌다. 이 중 김필립 교수는 지난 2010년 한국인 최초의 과학 분야 노벨상을 아깝게 놓친 경험이 있다. 김 교수는 그래핀의 존재를 확증하는 실험을 가임·노보셀로프 교수와 같은 시기에 성공했다. 때문에 2010년 노벨상위원회가 굳이 수상자를 가임·노보셀로프 두 명으로 제한, 김 교수를 배제한 결정에 이의 제기가 잇달았다. [[네이처]]에는 노벨상 위원회가 실수를 했다는 기사까지 실렸다. 참고로 통상 노벨상은 해당 분야 업적이 있는 세 사람까지만 주도록 돼 있었다.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2&amp;amp;oid=020&amp;amp;aid=0002188053|동아일보, “노벨상위원회 실수 때문에 한국인 첫 물리학상 놓쳤다”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수상자 ==&lt;br /&gt;
한 해에 최대 3명까지 수상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세한 내용은 [[/수상자]] 항목을 참고. 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br /&gt;
[[분류:물리학]] [[분류:노벨상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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