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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노벨생리학·의학상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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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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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4:4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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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04:45:0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노벨상 목록)]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노벨생리학·의학상은 [[생리학]] 또는 [[의학]] 분야에서 큰 업적을 이룬 사람에게 수여하는 상이다. 한국에서는 보통 줄여서 노벨생리의학상, 또는 노벨의학상이라고 부른다. [[스웨덴]] 왕립과학아카데미에서 수상자를 선정하는 [[노벨화학상]], [[노벨물리학상]]과는 달리, 노벨생리학·의학상은 스웨덴 카롤린스카 의학연구소에서 선정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특징 ==&lt;br /&gt;
초창기에는 인간 생리의 원리를 밝히거나 의학적인 진보(기술 포함)를 이룩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경우가 많았다. 현재도 인간의 생체 기능에 관한 연구에 수여하는 경향이 여전하지만, 꼭 그런 것만은 아니다. 가령 1973년에는 꿀벌의 춤(꿀벌의 언어)을 연구한 [[카를 폰 프리슈]],  [[각인]] 등 조류의 행동을 연구한 [[콘라트 로렌츠]] 등에게 노벨생리의학상이 시상되었다. 이들의 연구는 [[동물 행동학]]에 속하는 것으로서, 인간을 대상으로 한 연구도 아니었고, 생리학 연구도 아니었다. 또한 1983년에는 식물에 관한 연구에 노벨생리의학상이 수여되기도 하였다. 다만 노벨상 위원회는 이러한 곤충, 조류, 식물 연구가 인간에 대한 이해에도 도움을 주었다고 설명하고 있긴하다. 한편 [[생태학]], [[분류학]] 연구는 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하긴 힘들어 보인다. 인간 생리와는 그다지 관련이 없기 때문이다. [* 다만 엄밀히 얘기하면 위에 나와있는 동물행동학도 생태학의 한 부분이다.] 한편 생명과학과의 연관성이 많은 농학의 경우는 아직까지 사례는 없지만 불가능하지는 않은 듯.[* [[옥수수]] 박사로 유명한 [[김순권]] 박사가 노벨 생리 의학상 후보로 추천받은 적이 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[[제2차 세계대전]] 이후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한 [[미국]]처럼, 수상자의 절반을 [[미국인]]이 차지한다. 세계 생물학 연구 예산의 40%를 먹고 들어가는 미국의 영향력은 어쩔 수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른 분야에 비해 공동수상의 경향이 크다. 2차대전 이후 단독수상한 경우는 1/10 정도에 불과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동양인 수상자는 5명으로, 1987년의 도네가와 스스무(일본), 2012년의 야마나카 신야(일본), 2015년의 오무라 사토시(일본), 투유유(중국), 2016년의 오스미 요시노리(일본)가 그 5명이다. 이 5명 중 투유유는 유일한 여자이고 박사 학위도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인의 경우 PET(양전자방출단층촬영기)를 개발한 조장희 박사([[가천대]] 뇌과학연구소장), microRNA 연구의 권위자인 김빛내리 교수([[서울대]] 생명과학부), tRNA의 구조를 밝혀낸 김성호 교수([[UC 버클리]] 화학과) 등 생각보다 많은 과학자가 생물학 연구에 기여해 오고 있기 때문에 노벨과학상 중에서는 대한민국 국적의 과학자의 수상 가능성이 높은 분야가 바로 노벨생리학·의학상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노벨생리학·의학상/수상자|수상자]] ==&lt;br /&gt;
역대 수상자 일람은 [[노벨생리학·의학상/수상자|해당항목]]으로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생물학 연구와 [[노벨화학상]] ==&lt;br /&gt;
현대 생물학 연구는 물리학 및 화학적 연구방법론을 적극 도입하면서 발전해왔으며, 물리학자나 화학자 역시 생물학 연구에 힘을 쏟은 경우가 많았다. 따라서 생물학적 연구 주제로 노벨화학상을 받은 경우가 상당히 많다.[* 물리학상의 경우에는 없지만, DNA의 이중나선 구조를 발견한 크릭과 윌킨스도 기본적으로는 물리학자이며, [[슈뢰딩거]]도 '생명이란 무엇인가'라는 책을 통해 많은 물리학자에게 영감을 주었다. 그리고 1979년 수상작인 [[CT]] 촬영 기술, 2003년 수상작인 [[MRI]] 기술 역시 물리학적인 기반이 없으면 안되는 연구들이다.] 아래는 노벨화학상 수상자 중 생물학과 직접적 관련이 있는 연구로 수상한 경우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||수상 연도 || 수상자 || 업적 ||&lt;br /&gt;
||&amp;lt;width=8%&amp;gt; 1901년 ||헤르만 에밀 피셔([[독일]]) ||당과 퓨린 합성 연구||&lt;br /&gt;
|| 1907년 ||에두아르트 부흐너([[독일]]) ||비세포적 [[발효]] 연구||&lt;br /&gt;
|| 1915년 ||리하르트 빌슈테터([[독일]]) ||식물 색소 연구||&lt;br /&gt;
|| 1923년 ||[[프레더릭 벤팅]]([[캐나다]])||[[인슐린]] 연구||&lt;br /&gt;
|| 1927년 ||하인리히 오토 빌란트([[독일]]) ||담즙산 및 관련물질 조성 연구||&lt;br /&gt;
|| 1928년 ||아돌프 오토 라인홀트 빈다우스([[독일]])||스테롤의 구조와 비타민의 연관성 연구||&lt;br /&gt;
|| 1929년 ||아서 하든([[영국]]) [br] 한스 폰 오일러켈핀([[독일]]) ||당의 발효와 발효효소 연구||&lt;br /&gt;
|| 1930년 ||한스 피셔([[독일]])||헤민과 [[엽록소]] 구조 연구||&lt;br /&gt;
|| 1937년 ||월터 호어스([[영국]]) [br] 파울 카러(독일)||탄수화물과 비타민 연구||&lt;br /&gt;
|| 1938년 ||리하르트 쿤([[독일]])||카르티노이드와 비타민 연구||&lt;br /&gt;
|| 1939년 ||아돌프 부테난트([[독일]])||성 호르몬 연구||&lt;br /&gt;
||&amp;lt;|2&amp;gt;&amp;lt;:&amp;gt; 1946년 ||제임스 섬너([[미국]])||[[효소]]의 결정화 발견||&lt;br /&gt;
||존 노스럽([[미국]]) [br] 웬들 스탠리([[미국]])||순수 형태의 효소 및 바이러스 제조||&lt;br /&gt;
|| 1947년 ||로버트 로빈슨([[영국]])||알칼로이드 연구||&lt;br /&gt;
|| 1954년 ||빈센트 뒤 비뇨([[미국]])||폴리펩타이드 호르몬 합성||&lt;br /&gt;
|| 1957년 ||알렉산더 토드([[영국]])||뉴클레오티드 및 그 조효소 연구||&lt;br /&gt;
|| 1958년 ||프레더릭 생어([[영국]])[* 1980년 또 받는 생화학 연구의 먼치킨이다.]||[[인슐린]] 구조 연구||&lt;br /&gt;
|| 1961년 ||멜빈 캘빈([[미국]])||식물의 탄소동화작용 연구||&lt;br /&gt;
|| 1962년 ||막스 퍼루츠([[영국]]) [br] 존 켄드루(영국)||구형 단백질 구조 연구||&lt;br /&gt;
|| 1970년 ||루이 를루아르([[아르헨티나]])||당뉴클레오티드 발견,탄수화물의 생합성에서 역할 규명||&lt;br /&gt;
||&amp;lt;|2&amp;gt;&amp;lt;:&amp;gt; 1972년 ||크리스천 앤핀슨([[미국]])||[[아미노산]] 서열과 생체활성형태 연구||&lt;br /&gt;
||스탠퍼드 무어([[미국]]) [br] 윌리엄 하워드 스테인([[미국]])||리보뉴클라아제의 구조와 촉매활성 연구||&lt;br /&gt;
|| 1975년 ||존 콘포스([[호주]])||효소-촉매반응의 입체화학 연구||&lt;br /&gt;
|| 1978년 ||피터 미첼([[영국]])||생물학적 에너지이동과정의 공식화||&lt;br /&gt;
|| 1979년 ||앨런 매클라우드 코맥([[미국]])[br] 고드프리 뉴볼드 하운스필드([[영국]])||[[컴퓨터단층촬영]] 연구 및 발명||&lt;br /&gt;
||&amp;lt;|2&amp;gt;&amp;lt;:&amp;gt; 1980년 ||폴 버그([[미국]])||DNA 혼성화와 핵산의 기초 연구||&lt;br /&gt;
||윌터 길버트([[미국]]) [br] 프레더릭 생어([[영국]])||핵산 염기서열 결정에 공헌||&lt;br /&gt;
|| 1988년 ||요한 다이젠호퍼([[서독]]) [br] 로베르트 후버([[서독]]) [br] 하르트무트 미헬([[서독]])||[[광합성]] 반응센터의 삼차구조 결정||&lt;br /&gt;
|| 1989년 ||시드니 올트먼([[캐나다]]) [br] 토머스 체크([[미국]])||RNA의 촉매성질 발견||&lt;br /&gt;
||&amp;lt;|2&amp;gt;&amp;lt;:&amp;gt; 1993년 ||캐리 멀리스([[미국]]) [br] 마이클 스미스([[캐나다]])||DNA기반 화학방법론 개발||&lt;br /&gt;
||||[[중합효소연쇄반응]]기술을 개발하였다.||&lt;br /&gt;
||&amp;lt;|2&amp;gt;&amp;lt;:&amp;gt; 1997년 ||폴 보이어([[미국]]) [br] 존 E. 워커([[영국]])||[[ATP]] 합성의 효소기작 설명||&lt;br /&gt;
||옌스 스코우([[덴마크]])||[[소듐]]-[[포타슘]] ATPase 발견||&lt;br /&gt;
|| 2002년 ||쿠르트 뷔트리히([[스위스]]) [br] 존 펜([[미국]]) [br] [[다나카 고이치]]([[일본]])||생체고분자 구조의 분석 및 동정법 개발||&lt;br /&gt;
|| 2003년 ||피터 에이그리([[미국]]) [br] 로더릭 매키넌([[미국]])||세포막상의 이온 채널 발견||&lt;br /&gt;
|| 2004년 ||어윈 로즈([[미국]]) [br] 아브람 헤르슈코([[이스라엘]]) [br] 아론 치카노베르([[이스라엘]])||유비퀴틴에 의한 [[단백질]] 분해 발견||&lt;br /&gt;
|| 2006년 ||로저 콘버그([[미국]])[* 1959년 노벨생리학·의학상을 수상한 아서 콘버그의 아들이다.]||유전자 전사과정 연구||&lt;br /&gt;
|| 2007년 ||마리오 카페키([[미국]]) [br] 올리버 스미시스([[미국]]) [br] 마틴 에번스([[영국]])||[[녹아웃 마우스]] 개발||&lt;br /&gt;
|| 2008년 ||마틴 챌피([[미국]]) [br] 로저 챈([[미국]]) [br] 시모무라 오사무([[일본]])||[[녹색형광단백질]] 발견 및 응용기술 개발||&lt;br /&gt;
|| 2009년 ||벤카트라만 라마크리슈난([[인도]]) [br] 토머스 스타이츠([[미국]]) [br] 아다 요나스([[이스라엘]])||[[리보솜]]의 구조와 기능 연구||&lt;br /&gt;
|| 2012년 ||브라이언 K. 코빌카(미국) [br] 로버트 J. 레프코위츠(미국) ||G단백질 연결 수용체(GPCR) 연구 ||&lt;br /&gt;
|| 2016년 ||오스미 요시노리(일본) ||자가포식(Autophagy) 메커니즘에 관한 연구 ||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생물학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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