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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노새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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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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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4:5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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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Mule&lt;br /&gt;
||||||||||&amp;lt;table bordercolor=#FF6600&amp;gt; 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e/e0/Juancito.jpg/1280px-Juancito.jpg?width=250 ||&lt;br /&gt;
||||||||||&amp;lt;tablealign=right&amp;gt;&amp;lt;#FF6600&amp;gt;&amp;lt;:&amp;gt;'''노새'''||&lt;br /&gt;
||||||&amp;lt;rowbgcolor=#FF9933&amp;gt;Mule||||이명 : ||&lt;br /&gt;
||&amp;lt;|8&amp;gt;&amp;lt;#FFCC66&amp;gt;분류||&lt;br /&gt;
||[[계]]||||||'''동물계'''||&lt;br /&gt;
||[[문]]||||||척삭동물문(Chordata)||&lt;br /&gt;
||[[강]]||||||포유강(Mammalia)||&lt;br /&gt;
||[[목]]||||||말목 (Perissodactyla)||&lt;br /&gt;
||[[과]]||||||말과(Equidae)||&lt;br /&gt;
||[[속]]||||||말속(Equus)||&lt;br /&gt;
||[[종]]||||||'''노새(Equus caballus × asinus)'''||&lt;br /&gt;
&lt;br /&gt;
--노새 노새 젊어서 노새--&lt;br /&gt;
--고자--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수[[당나귀]]와 암[[말(동물)|말]] 사이의 잡종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암당나귀와 숫말 사이의 잡종은 버새(Hinny)라고 부르는데, 잘 생기지는 않는다. ~~버새 버새 젊어서 버새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특징 ==&lt;br /&gt;
말과 당나귀의 장점을 골고루 지니고 있다. 잡종견과 함께 잡종강세(heterosis)의 대표적 예제.&lt;br /&gt;
&lt;br /&gt;
말보다 오래 살고, 높은 지구력을 지녔고, 험한 산악지대에서 발디딤이 좋으며, 당나귀보다 순하고 말보다 끈기가 좋다. 그러나 바꿔서 말하자면 말보다는 '''성질이 더럽다.''' 같은 체구의 말에 비해 적게(그리고 아무거나) 먹고, 힘 세고, 일 잘 하고, 머리가 좋고 기억력도 좋다. 하지만 기억력이 좋아서 예전에 갔던 위험했던 장소는 가기를 거부하기도 하는 등의 독립성에 기인한 단점은 있다. 독립적인 성격과 지능이 꽤 있기 때문에, 키울 때도 말보다 손이 덜 간다. 가죽이 말보다 질겨서 말보다 덜 민감하고, 강한 햇빛과 비에 잘 견딘다. 발굽도 말보다 더 튼튼하다. 질병과 해충에 저항력도 강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차량이 들어가지 못한 험한 바위산 사이에 꼬불꼬불 나 있는 좁은 길로 짐을 잔뜩 싣고 움직이는 마바리꾼들에게 노새는 이상적인 동물이었기에, 제법 많이 만들어졌다. 현재는 농업 기계화로 인해 예전만큼 잘 쓰이지는 않지만 의외로 [[미국]]에서는 상당히 많이 쓰이고, 노새의 품종 개량과 발전에 지금도 많이 투자하는 나라가 미국이다. 미국 개척시대에 길 없는 바위 산맥들을 넘어 다니기에는 말보다 노새가 더 좋았다고. 이 전통을 이어 현재까지도 노새 사육자들이 취미 산업으로 노새를 기르고 있다. 현대 문명을 거부하는 [[아미시]] 농부들도 짐말을 대신해 노새를 많이 쓴다. 미국은 [[소련-아프가니스탄 전쟁]]에서 그 꼬불꼬불하고 흙먼지 날리는 아프가니스탄 고산 지대를 통해 아프가니스탄 무자헤딘 측에 무기를 공급할때 대량의 노새를 사용했고, 현재의 [[미국-아프가니스탄 전쟁]]에서도 일부 노새를 사용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당나귀는 크기가 작아서 사람을 태우기 부적합하지만[* 그래도 타고 다니는 사람은 있다. 왠지 당나귀가 불쌍하지만...] 노새는 말과 당나귀의 중간 크기로(평균 체구 370~460 kg), 사람이 타도 그리 어색하지 않은 체구라서 승용으로도 쓸 수 있다. 현대의 노새 사육자들이 품종 개량을 시도해서 승용 노새를 만들어내고 있을 정도. 사실 노새의 체구는 주로 암말 품종에 따르는데, 작은 것은 당나귀보다 좀 큰 정도지만 중만용마(重滿用馬)에 접붙인 것은 1천 파운드급까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운송력이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, 사실 한 마리의 운송력은 말에 비하자면 손색이 있다. 보통 말이 자기 체중의 30%까지 실어나르는데 반해 노새는 약 20%가 표준이므로, 게다가 체격 자체가 말보다 작으므로 그렇게 우월하지는 않다. 하지만 끈기 면에서 굉장한데, 과거 군용으로 쓰던 노새는 &amp;quot;72kg을 싣고 26km를 휴식 없이 걸을 수 있다&amp;quot;고 일컬어졌다. 품종개량한 현재의 노새들은 대략 90kg을 최대치로 잡고 있다.[* 각 개체의 차이로 더 우월한 경우도 꽤 있다. 160kg 이내의 화물 내지 기수를 태울 수 있는 개체도 있다.] 같은 체구의 말과 비교하면 운송력은 큰 차이 안 나고 끈기 면에서는 말보다도 노새가 압승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외에 말이 할 수 있는 것은 대부분 노새도 할 수 있다. 미국에는 노새 [[경마]]나 장애물 [[승마]] 경기도 있다. 심지어 쟁기를 끌 때도 말보다 낫다는 농부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울음소리가 '''&amp;quot;끼에에엨!!!!!!!!!!!!!!!!!!끄어어엌!!!!!!!!!!&amp;quot;'''이라서 마치 단말마 같다.[[http://totheno1.egloos.com/3716497|#]] [[http://m.youtube.com/watch?v=032Iom7nJ14|#]] 사실 당나귀도 이런 소리를 낸다. 하지만 노새는 평소 말처럼 히힝거리거나 푸릉거리는 소리도 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노새를 주제로 한 유명한 소설로는 중학교 교과서에도 나온 최일남의 '노새 두 마리'가 있다. --내 노새!--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번식 관련 ==&lt;br /&gt;
여담으로 [[잡종]] 2대가 생기지 않는다. 즉 노새의 새끼라는 것은 있을 리 없다는 것. 말의 염색체 수(64개)와 당나귀의 염색체 수(62개)가 다르기 때문에, 1대 잡종인 노새의 염색체 수는 63개로 상동염색체의 짝이 맞지 않은 상태이므로 생식을 위한 [[감수분열]]을 일으키지 못하기 때문이다. ~~[[내가 고자라니]]~~ 자연계에서는 수컷보다 암컷의 번식력이 강하여, 암노새는 아주 드물게 말이나 당나귀의 씨를 받아 새끼를 낳기도 하지만 수노새는 암노새도 암말도 암당나귀도 임신시킬 수 없다.[* 두 개체의 자식이 번식이 가능하면 두 모체는 같은 종이고, 번식이 불가능하다면 두 모체는 다른 종이다. --시험에 나옵니다--]&lt;br /&gt;
&lt;br /&gt;
노새와 버새를 비교하면 노새는 당나귀와 말의 중간 크기 수준인데 반해 버새는 거의 새끼 당나귀 수준이라는 것이 매우 안습. 노동력도 노새보다 떨어져 사람들도 잘 찾지 않는다.&lt;br /&gt;
== 노새를 어원으로 하는 것 ==&lt;br /&gt;
자연에서는 교배를 하지 않는 말과 당나귀 사이에서 인간이 억지로 낳게 한 새끼[* 다만 수컷 당나귀는 상대가 말이라도 (덩치가 작음에도) 환장을 하고 달려든다고 한다.]이므로 서양에서는 '''개자식, 사생아 새끼'''와 같은 욕으로도 쓰인다. 영어로 Mule은 [[돌연변이]]([[뮤턴트]])를 나타내는 은어이기도 하다. [* 대표적으로 [[아이작 아시모프]]의 [[파운데이션]]의 돌연변이 &amp;quot;뮬&amp;quot;.] 그만큼 전형적인 돌연변이--[[혼종]]--이자 [[고자]] 속성. 고집불통이란 의미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영미권에서는 '짐꾼'이라는 의미로도 쓰인다. 특히 RPG 같은 곳에서, 전투엔 별 도움이 안되고 인벤토리에 물건이나 실어나르게 하는 --잉여스러운-- 동료 캐릭터따위도 노새(Mule)라고 부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이크로소프트의 RPG [[던전 시즈]]에서는 실제로 노새 동료가 등장했다. 물론 전투에는 도움이 안되고(전투가 벌어지면 멀찌감치 물러남) 인벤토리가 크고 아름답다. 작중에서 노새의 위대함을 칭송하는 경우가 자주 나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스타크래프트 2]]와 [[워머신]]에 [[지게로봇|동명의 테란 유닛]]과 [[뮬|중고품 워잭]]이 나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일렉트로닉 아츠]]에서 [[코모도어 64]]용으로 개발한 게임으로 '''M.U.L.E.''' 이라는 게 있었다. 일단 어원은 '''Multiple Use Labour Element'''라고 주장하나 [[역 두문자어|진실은...]]&lt;br /&gt;
&lt;br /&gt;
독일의 반궤도 차량 [[마울티어]]는 독일어로 노새를 뜻하는 Maultier에서 따왔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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