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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노선생님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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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9T11:21:0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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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4:5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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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04:53:0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풍전)]&lt;br /&gt;
[include(틀:슬램덩크 감독)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blogfiles.naver.net/20160709_131/higejin1000_1468067058124vT4r4_JPEG/%BB%E7%BA%BB2521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'''&amp;quot;농구는 좋아하나?&amp;quot;'''[* 사실 이 대사가 '''슬램덩크 스토리 전체를 관통하는, 슬램덩크의 주제 그 자체다.''']&lt;br /&gt;
&lt;br /&gt;
[[슬램덩크]]의 등장인물. 일본 이름은 기타노(北野,きたの).&lt;br /&gt;
&lt;br /&gt;
前 [[풍전]]고교 농구부 감독. [[북산]]고교의 [[안한수]] 감독과는 대학교 동창으로 안선생님의 오랜 친구라고 한다. 극단적인 공격을 중시한 [[런앤건]] 농구가 특기로, 이 런앤건 농구로 전국대회 예선 수준에 머물러 있던 팀을 전국대회에 진출시키고 8강 단골 진출팀으로 바꿔 놓은 명감독이다. 화끈한 팀 컬러와 대비되는 자상한 성품으로 농구를 좋아하던 어린이들의 우상이며, [[남훈(슬램덩크)|남훈]]과 [[강동준]] 등 작중 시점에서 풍전의 주축으로 성장하는 선수들은 노선생님의 농구에 매료되어 농구를 계속하여 노선생님의 풍전고교에 진학할 정도로 노선생님을 깊이 존경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나이많은 선생님, 그리고 지역예선 득점 1, 2, 3위를 앞세운 [[풍전]]고교의 팀 컬러로 볼 때, 풍전고교의 롤모델은 90년대 초반 팀 하더웨이, 미치 리치먼드, 크리스 멀린 - [[http://nbamania.com/g2/bbs/board.php?bo_table=maniazine&amp;amp;wr_id=8437|일명 '''RUN TMC'''를 앞세워서]][* 유명한 힙합그룹 RUN DMC의 패러디. TMC는 각 선수들의 앞글자 이니셜을 따왔다.] 막강한 업템포 농구로 약체 팀에서 플레이오프 진출팀으로 떠오른 [[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]]라는 설이 있다.[* 하지만 작가가 밝힌 풍전고교의 실제 모티브는 [[허재]]와 --[[강동희]]--를 필두로 아시아를 주름잡던 강호인 대한민국 국대.] 이런 이유로 노선생님의 모티브는, 당시의 [[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]]의 감독이자 일명 &amp;quot;넬리볼&amp;quot;로 대표되는 자율농구, 공격농구의 신봉자로 유명했던 '''[[돈 넬슨]]''' 감독으로 추정을 해 볼 수 있다.[* 다만 다혈질인 넬슨과 인격자인 노선생님은 그닥 매치되지 않는다. 애초에 워리어즈를 모티브로 했다고 쳐도 감독까지 따왔을 거란 보장은 없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&amp;lt;img src=&amp;quot;http://cfile6.uf.tistory.com/image/171272344CB693D956DE99&amp;quot;&amp;gt;&lt;br /&gt;
}}}&lt;br /&gt;
&lt;br /&gt;
노 감독의 지도로 풍전은 전국에서도 주목받는 강팀이 되었는데, 이를 통해 눈이 높아질 대로 높아진, 풍전고교의 이사회에서는 더 높은 성적을 주문하며 노선생을 닥달하기에 이른다. 이후 남훈과 강동준이 풍전고에 입학하던 해 이사진은 전국 대회 8강을 넘어서지 못하자 주저없이 노선생을 잘라 버리는데, 이미 노선생 자신도 [[높으신 분들]]의 지겨운 작태에 완전히 학을 뗀 상태였기에, 아무런 미련도 없이 학교를 떠나게 된다. 사실 전국대회 진출 이후 해외 전지훈련까지 보내주는 등 농구부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성적이 매년 정체되어 있었으니 이사회 입장에서는 답답했을만도 했을 것이다. '''물론,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노선생이 거둔 실적이 결코 작은 것이 아니지만...''' 어쨌든, 선수들 사이에서 존경을 한 몸에 받고 있던 노선생의 해임은 풍전 선수들에게는 충격이었고, 노선생의 후임으로 온 [[김영중]] 감독은 자연스럽게 선수들 사이에서 미운털이 박히게 된다. 그리고 오기와 복수심을 안고 뛰게 된 선수단 전체의 성격도 조금씩 뒤틀리기 시작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감독에서 해임된 후에는 한적한 초등학교의 농구팀을 맡아서 농구를 가르치면서 생활하게 되었다. 그래도 풍전의 선수들이 걱정되었던 것인지, [[인터하이]] 본선에서 [[북산]]과 풍전이 싸울때 아이들과 함께 경기를 관람하러 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경기중에 남훈이 [[서태웅]]에게 니 킥을 날리려다가 실패하고 실려나가자 남훈의 눈 앞에 나타나 회포를 나눈다. 이 때 &amp;quot;초등학교에서도 런&amp;amp;건을 가르치십니까?&amp;quot; 라는 남훈의 물음에 &amp;quot;여전히 공격8에 수비2로 하고 있다. 아직 런앤건까지는 아니지만 어쨌든 다들 '''즐겁게들 하고 있지'''.&amp;quot; 라고 대답했고, 이 말에 초심을 깨달은 남훈은 각성해서 신들린 플레이를 하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학생들이 실적에 얽매이지 않고, 농구 자체를 즐길 수 있게 해야 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으며,[* 입버릇이 슬램덩크의 주제를 관통하는 대사인 &amp;quot;농구는 좋아하나?&amp;quot; 였다.][* 사실 학생운동부는 이렇게 운영해야 한다. 우리나라 엘리츠스포츠 제도의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가 너무 성적위주로 가는 나머지 운동에 대한 흥미를 잃어버리게 하고 무리한 기용으로 유망주를 망친다는 것이다.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도 &amp;quot;먼저 농구에 대한 애정을 키우기 하라&amp;quot;고 조언하고 있다. 오히려 채치수처럼 강압적으로 팀을 이끄는 건 올바란 방향이 아니다. 노선생님은 인격과 지도방식 모두 참스승 수준.] 런앤건을 고집하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였다. 그런 스타일을 고수하면서도 팀을 매년 전국대회 8강까지 올려놓았을 정도니 지도자로서의 역량은 확실하다. ~~[[다리 따위는 장식입니다|전국대회 8강 따위는 장식입니다. 높으신 분들은 그걸 몰라요.]]~~ ~~그런데 팀이 200개도 넘는데, 매년 10등 안에 들어가면 그것도 정말 잘한 것 아닌가?~~&lt;br /&gt;
&lt;br /&gt;
게다가, 다른 건 둘째치더라도 인격이 양아치 저리가라 수준으로 개차반이었던 풍전의 선수들이 노선생님을 진심으로 존경하고 따르는 것만 봐도 노선생의 인격과 지도력이 어느 정도인지 확연하게 알 수 있다. [[북산]]과의 경기에서 각자 따로국밥으로 경기를 하면서 결국 서서히 북산에게 밀리던 풍전 선수들이 노감독이 보러 오셨다는 말을 듣자마자 정신을 확 차리는 모습을 보이는데, 안감독조차도 지금까지 선수 개인은 잘하지만 조직력이 없던 풍전 선수들이 달라졌다고 했다. 뒤늦게 달라진 풍전은 남훈의 연속 3점포를 앞세워 추격했지만 북산의 주장 [[채치수]] 역시 방심한 [[강백호]] 머리에 알밤을 먹이면서 상대를 얕보지 말라며 팀을 다잡았다. 결국 4점차 눈물겨운 패배를 당하고 말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막말로 노선생님이 해임되지 않은 채로 전국대회에 출전했다면, 작중에서 감독 없이도 위협적이던 풍전 런앤건 전술의 완성도가 훨씬 향상될 것임이 자명하기에 북산조차도 정말로 이겼을지 장담을 할 수 없을 정도이다. 아니, 노감독이 온 것을 풍전선수들이 진작에 알기만 했더라도 경기 승패가 어찌 되었을지 알 수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북산의 승리 이후, [[산왕공고]]와의 시합을 앞둔 안선생님과 함께 식사를 하면서 조언을 주기도 했다. 노선생님 曰, 자신이 2년만 더 풍전에 있었다면 동기생 매치가 벌어졌을지도 모른다고.&lt;br /&gt;
[[분류:슬램덩크/등장인물/풍전고교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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