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5%B8%ED%82%A4%EC%95%84_X6</id>
		<title>노키아 X6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5%B8%ED%82%A4%EC%95%84_X6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5%B8%ED%82%A4%EC%95%84_X6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6-19T01:54:2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5%B8%ED%82%A4%EC%95%84_X6&amp;diff=57641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5:1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5%B8%ED%82%A4%EC%95%84_X6&amp;diff=57641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5T05:10:21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파일:attachment/nokia_x6.jpg]]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KT]]에서 들여온 [[노키아]]의 핸드폰.&lt;br /&gt;
사실은 [[익스프레스 뮤직]]의 후속 모델군인 컴즈 위드 뮤직(Comes With Music) 시리즈의 일부로 해외 출시판은 12, 18, 24개월짜리 MP3 무료 다운로드권이 딸려온다. [[아이튠즈]]를 잡으려는 전략인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시 노키아는 마산에 공장을 운영했기 때문에 5800 국내판의 생산은 노키아 마산 공장에서 담당하였고, A/S는 [[KT테크]]에서 대행하고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노키아 마산 공장은 2014년 4월 폐쇄되었다.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2&amp;amp;oid=081&amp;amp;aid=0002419723|기사]] 노키아 휴대전화 사업부가 마이크로소프트에 인수되었지만 마산공장을 운영하는 법인은 인수 대상에서 제외되었기 때문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성능 ==&lt;br /&gt;
||C P U||ARM11 434 MHz||&lt;br /&gt;
||내장메모리||128MB(RAM), 16~32GB(storage)[* 국내는 16G 모델만 출시.]||&lt;br /&gt;
||외장메모리||無||&lt;br /&gt;
||패  널||3.2인치 정전식 터치 LCD, 해상도 360 x 640 24bit 1670만컬러||&lt;br /&gt;
||무 선 랜||WLAN IEEE 802.11 b/g||&lt;br /&gt;
||카 메 라||500만 화소 AF 지원 [[칼 자이스]] Tessar 렌즈||&lt;br /&gt;
||동영상 녹화||640 x 480,30 fps,H.263, MPEG-4||&lt;br /&gt;
||배터리||Li-Ion 1320 mAh||&lt;br /&gt;
||개발 플랫폼||[[심비안]] S60 rel.5||&lt;br /&gt;
||운영체제||Symbian OS v9.4 (플래쉬지원)||&lt;br /&gt;
||사 이 즈||111 x 51 x 13.8 mm||&lt;br /&gt;
||무  게||122g||&lt;br /&gt;
||색  상||블랙/레드, 화이트/핑크||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내용 ==&lt;br /&gt;
해외에서는 [[2009년]] 12월에 출시되었고 국내에선 [[2010년]] 6월에 [[KT]]를 통해 들어오기 시작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전체적으로 [[노키아 5800]]의 마이너 업그레이드 기종. 정전식 터치가 추가되고 카메라 화소수가 늘어난 것 외에는 크게 바뀐건 없다.--정전식이 꿀인데??-- 문제는 심비안 S60 5th에서 멀티터치를 지원하지 않아서 멀티터치가 안되는 것(...) 말하자면 5800의 감압식과 차이가 없다. 아니 되려 펜터치는 전용 펜으로만 되니 더 불편하다고 볼 수 있다. 감압식은 아무펜이나 들어도 상관없지만 정전식은 그게 아니니까.&lt;br /&gt;
&lt;br /&gt;
외장메모리 없이 내장메모리 고정이라 계약 해지하고 MP3 플레이어 대용으로 써도 된다. 내장 카메라의 성능도 나름 수준급이고, 폰 화면을 TV-OUT으로 물려서 모니터나 텔레비전에 뿌릴 수도 있다. 한마디로 가볍게 가지고 놀기엔 적당한 기종. 다만 쓸만한 앱이 별로 없다는 심비안의 문제점은 여전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유격이 좀 많다. 홀드키 고장도 자주 일어난다. 배터리 커버도 너무 얇아서 고정 하는 부분이 쉽게 부서진다.&lt;br /&gt;
카메라를 써본 사람들이 이상하게 정이가는 멋진 사진이 찍힌다는 말을 많이 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2011년]] 3월 말부터는 [[익스프레스 뮤직]]의 재고가 말라감에 따라 올무 요자를 달고 [[버스폰|핀란드산 버스]]의 계보를 잇고 있으며, 5월부터는 [[별사탕|찬란하게 빛나는 별]]을 달고 운행중이다. ~~왜 [[노키아 N8|N8]] 출시가 무산됐는지 알것같아~~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이, 후면에 내장 스피커가 두 개 달려있다.&lt;br /&gt;
'Comes With Music'이 별칭인 만큼 노래 재생에 특히나 중점을 두어, 상당한 음질의 스테레오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.&lt;br /&gt;
버튼의 구조도 약간 특이하다. 취소 버튼이 없으며 하단의 통화, 메뉴, 종료 버튼이 있다.&lt;br /&gt;
여기서 종료버튼이 진짜 종료키가 아니라는 게 함정. 어플을 종료하는 데 사용되긴 하지만 하드웨어를 종료하기 위해서는 상단의 전원 버튼을 눌러야 한다. 홀드키는 오른쪽에 따로 또 있다.--친구한테 주면 백퍼 헷갈려한다--&lt;br /&gt;
또 화면의 오른쪽 윗부분에 네모모양의 조그만 버튼이 있다. 터치하면 갤러리, 동영상 등의 아이콘이 있는 퀵바가 나타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플랫폼 ==&lt;br /&gt;
'무거운 하드웨어가 필요없는 스마트폰'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어, 가용 RAM이 50MB에 불구함에도 멀티태스킹이 가능한 Simbian 운영체제를 만들어냈다. (문제는 가용램이 너무 적은 나머지 음악과 영상을 함께 재생하는 것이 불가능했다.. 가끔 데스크톱버전 웹 브라우징도 램이 부족해 끊길 정도.)&lt;br /&gt;
정전식 터치임에도 불구하고 개발 플랫폼인 S60v5가 멀티터치를 지원하지 않아 정전식 터치의 의미가 없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기본적으로 외산폰이기 때문에 전체적인 구조가 외국을 위한 것이어서 주소록 또한 성, 이름이 분리되어 있었고 인터넷도 가끔 텍스트 포맷이 euc-kr일 경우 제대로 나타나지 않는 문제도 있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어플리케이션의 경우엔 웹스토어가 제대로 만들어져있지 않은 탓에 네이버, 다음 등의 노키아 커뮤니티 카페에서 어플을 공유하는 식으로 받아서 쓸 수 있었다. 휴대폰을 사용하기 위해선 필수적으로 카페에 가입해야 했기 때문에, 사용자 간 유대가 상당했다. 단순히 같은 노키아 제품을 쓰는 것 만으로 '외국에서 동포를 찾은 느낌'을 얻을 수 있었다고 해야 하나.&lt;br /&gt;
때문에 공식 사이트에서 어플리케이션을 유료로 다운받는 것이 아닌, 크랙본(크래커, 과자먹임 등으로도 많이 불리었다.)이 판치는 세상이 되어버려 일부 취미로서 어플을 만드는 개발자 이외 대형 어플 제작사에서는 발을 뗀 지 오래. 게다가 휴대폰 자체의 스펙도 너무 낮아서 쓸만한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것 자체가 힘들었다.&lt;br /&gt;
한국어로 되어 있는 어플리케이션이 거의 없었을 뿐더러(0.01%보다도 적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.) 그나마 한국어로 나타나는 것도 원래 외국 어플을 사용자가 한국어로 포팅한 것이었다.&lt;br /&gt;
한때 '네이버 모바일'에서 심비안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하지 않는 것에 대해 아고라 서명운동이 일기도 했었으나, 서명인수가 50%에 불과해 운동도 무산으로 끝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안드로이드에서 흔히 '커스텀 롬'이라고 부르는 것을 '커스텀 펌웨어'라고 부르며,&lt;br /&gt;
이 커스텀 펌웨어 중에는 Xpress Music기종을 위해서 제작된 플랫폼이 구버전임에도 그대로 덧씌워진 것도 있었다. (세로 쿼티 키보드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었고, 플랫폼의 베이스는 동일했기 때문에 덧씌우는 게 가능했다.)&lt;br /&gt;
5800 Xpress Music과 같이 C6-00의 펌웨어를 기반으로 한 커스텀 펌웨어도 존재한다. 대충 S^3의 것과 유사한 홈스크린을 보여주며, 국내 정펌 대비 다양한 기능을 지원했다. 그러나 이는 '강을 건너야'하는 작업으로 실사용 유저들 사이에서는 선호되지 않았다. 또한 상당히 불안정했다고. (위젯 자체는 제대로 작동했으나 어플이 망가지는 경우도 있었다..)&lt;br /&gt;
[[분류:스마트폰(기타 운영체제)/노키아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