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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노티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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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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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5:1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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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== [[떡]]의 일종 ==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noti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추석]] 때 주로 만들어 먹는 명절 음식으로, 원산지인 [[평양직할시]]를 비롯한 [[평안도]] 지방에서는 [[서북 방언]]으로 '노치'라고 부른다. ~~[[오오야리 아시토|nocchi]]나 [[마르쿠스 페르손|Notch]]와는 관계 없다~~&lt;br /&gt;
&lt;br /&gt;
특이하게 만들어서 바로 먹는게 아니라 [[발효]]시킨 뒤 지져먹는다. 먼저 [[쌀|찹쌀]]이나 [[조(식물)|차조]], [[기장(식물)|기장]] 등의 차진 곡식을 곱게 빻은 가루를 준비하고, 여기에 물을 붓고 덩어리가 지지 않도록 잘 반죽한 뒤 찜통에 넣고 쪄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떡 반죽이 다 쪄지면 꺼내서 [[엿기름]](길금)을 골고루 뿌린 뒤 뜨뜻한 아랫목 등지에 세 시간에서 다섯 시간 가량 두는데, 그 동안 엿기름이 떡에 스며들면서 자연스럽게 삭게 된다. 발효 과정이 끝나면 떡 반죽을 적당한 크기로 떼어서 [[식용유]]를 살짝 두른 [[프라이팬]]에 노릇노릇하게 지져서 먹는다. 지역에 따라 이렇게 부친 떡에 또 [[포도당]] 등을 살짝 뿌려주고 그릇에 담아 1주일 정도 2차 발효를 시킨 뒤 먹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냥 쪄내서 먹을 수 있는 다른 떡들과 달리 발효 과정이 필수라서 손이 많이 가는 편이고, 이 때문에 집에서 쉽게 해먹을 수 있는 음식은 아니다. 남한에서는 거의 해먹는 사람이 없고, 떡집에서 파는 경우도 매우 드문 편이다. 다만 해방 후 남한으로 넘어온 실향민 집안에서는 종종 해먹는 경우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늙어 보이는 태도나 기색 ==&lt;br /&gt;
나이에 비해 얼굴이 늙어보이면 노안이라고 하는 것처럼 행동, 태도, 옷차림, 분위기 등등이 나이에 비해 늙어보이는 느낌이 날 때 쓰는 말. 긍정적으로 많이 쓰이는 '성숙하다', '조숙하다', '(보기보다) 어른스럽다'에 비해 부정적으로 쓰이는 경우가 많다. 예를 들자면 &amp;quot;야 너 그 옷 노티나보여&amp;quot;. 비슷하게 사용되는 말로 '[[애늙은이]]', '애늙은이 같다'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한국 요리]]&lt;br /&gt;
[[분류:떡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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