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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녹음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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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8T22:17:1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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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6:0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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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06:09:2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== 錄音 ==&lt;br /&gt;
[youtube(znKNQXo58pE)]&lt;br /&gt;
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녹음인, 에두와르 레옹 스콧의 발명품 Phonautograph로 녹음한 Au Clair de la Lune라는 프랑스 동요. 1860년에 녹음&lt;br /&gt;
&lt;br /&gt;
테이프나 판 또는 영화 필름 따위에 소리를 기록하거나, 그렇게 기록한 소리를 일컫는 말. [[녹음기]]로 녹음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후시녹음 ===&lt;br /&gt;
後時錄音&lt;br /&gt;
after recording&lt;br /&gt;
&lt;br /&gt;
영화가 탄생한 이래로, [[워너브라더스]] 사의 '''재즈싱어'''를 통해 유성영화가 탄생하자 영화계에는 혁명이 일어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후시녹음은 일단 찍기부터 해서 나중에 배우들이 녹음하고, 음향을 합성했기에 소리가 서로 안 맞거나 입모양과 소리가 안 맞는 게 많았다. 뭐, 그 당시는 화질도 별로 안 좋았으니... &lt;br /&gt;
사실, 후시녹음이 일반적이던 시기에도 동시녹음할 기술은 있었다. [[네오 리얼리즘]]영화도 동시녹음할 수 있는 시절에 후시녹음을 썼으니까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도 옛날에는 후시녹음을 썼는데, 그래서 옛날 영화(물론 [[문예영화]]도)는 말투가 북한 말투같았다(...) TV광고 역시 후시녹음이 압도적이다. 한국의 경우 후시녹음은 꽤 오랫동안 쓰였다. 유성영화가 등장하기 전에는 변사가 이러쿵 저러쿵 설명해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도 후시녹음은 온갖 잡음이 섞여드는 동시녹음보다 훨씬 음질이 깨끗하다. 그래서 헐리우드에서도 후시녹음을 잘 쓰는 편이다. 헐리우드처럼 후시녹음을 중요시하는 곳에서는, 배우들을 양성할 때 후시녹음을 대비해서 입모양과 음성을 맞추는 훈련도 한다. 이때문에 동시녹음만 하는 한국과 달리 미국 배우들은 애니메이션 성우로 투입했을때 결과물이 좋다.&lt;br /&gt;
후시녹음이 잘쓰이는 헐리우드 같은 경우는 카메라 앵글 외곽에서는 스탭들이 아무 일이나 한다. 나중에 다시 녹음하면 되니까. 참고로 이 글을 읽고, [[단편영화]]를 만들고 싶은 위키러들은 영화 음향은 후시녹음으로 해야 음질이 깨끗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영구와 땡칠이]]를 보면, 다들 소리와 입모양이 맞는데 [[심형래]] 혼자만 입모양이 안 맞는다. [[남기남]] 감독은 빠른촬영을 위해 무조건 후시녹음만 선호하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http://star.mt.co.kr/view/stview.php?type=1&amp;amp;no=2007110200134856459|참고로 북한은 지금도 후시녹음이 쓰인다.]] 기사를 보면 알 수 있듯이, 북한에서는 후시녹음이 일반적이어서 더빙이 사용되었다고... 여담으로 드라마 사육신은 남한의 시청자들에게 외면을 받았는데, 그 이유는 익숙치 않은 북한식 말투, 과장된 몸짓(무성영화시절에나 볼 수 있는 몸짓이다. 독일 표현주의의 영향인가보다) 단조로운 줄거리 등등의 이유때문이라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현재의 한국 실사영상물은 동시녹음을 기본으로 경우에 따라 후시녹음을 섞는 경우가 많은데, 동시녹음의 사실성과 후시녹음의 깔끔한 음질을 필요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점은 좋으나, 후시녹음에 익숙한 배우가 많지 않아서 후시녹음 분량의 연기의 질이 낮아질때가 종종 있다. [[벡터맨]]이나 [[다찌마와 리]]는 동시녹음이 대세이던 시기의 한국 작품임에도 100% 후시녹음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본 [[애니메이션]]의 경우는 시간과 예산의 문제로 대부분 후시녹음이 된다. 실질적으로 일본에서 각분기에 TV로 정규 방영되는 애니메이션들은 노래를 부르는 장면 등의 일부 장면을 제외하면 전부 후시녹음이라고 보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중국 드라마의 경우에도 최근에도 후시녹음을 하고 있다. 특히 사극과 같은 작품에서 그런 경우가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 1960~70년대 후시녹음의 전성기 당시 내로라하는 배우들은 대종상 등의 영화상을 받기 위해 무조건 자신의 목소리로 녹음을 해야 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선녹음 ===&lt;br /&gt;
[[프리스코어링]](pre-scoring) 또는 프리레코딩(pre-recording). 두 어휘를 굳이 구분할때는 프리스코어링은 사운드트랙 제작, 프리레코딩은 음향 작업에 쓰이지만, 실제로는 잘 구분하지 않고 같은 의미로 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애니메이션]]의 경우, 선녹음이 퀄리티는 더 높아진다. 그 이유는 영상을 먼저 제작하고 성우가 목소리를 나중에 녹음하게 될 경우 입모양과 보이스가 일치하지 않기 때문이다. 또한 보이스가 먼저 녹음됐을 경우, 배우들의 녹음된 목소리 연기를 들으면서 애니메이터들이 거기에 어울리게 애니메이션 동작 등을 바꿀 수가 있기에 퀄리티가 전반적으로 높아진다. 이 때문에 많은 자본이 투입되는 극장용 애니메이션은 프리스코어링으로 제작되는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.&lt;br /&gt;
&lt;br /&gt;
1960~70년대에는 주로 [[클래식]] 쪽의 [[뮤직비디오]](정확히 하자면 음악영화) 쪽에서도 자주 쓰였다. 플레이백 방식이라고 하는데, 실제 공연처럼 연출하고 찍기 때문에 마이크 등의 녹음 장비들이 촬영 때 노출되면 영상의 미적 감각이 떨어진다는 이유였다. 이 때문에 먼저 촬영장에서 녹음 장비를 세팅해 연주를 녹음한 뒤, 다시 녹음 장비를 치워버리고 그 연주를 가능한한 그대로 반복하는 장면을 녹화하고 소리+영상의 싱크를 맞추는 다소 번거로운 편집 작업이 필요했다. [[오페라]]나 [[발레]]의 경우에는 아예 녹음 스튜디오에서 먼저 연주를 녹음한 뒤 별도의 영화 세트장에서 성악가들은 [[립싱크]]를, 발레리나/발레리노들은 녹음한 소리를 [[BGM]]으로 들어가며 춤을 추는 것을 녹화하는 식으로 제작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렇게 복수의 작업 과정이 요구되고, 또 이 과정에서 소리와 영상이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기 때문에 종종 영상의 속도를 인위적으로 조정하는 등의 고육지책을 취하는 등 지금 관점에서는 좀 어색한 대목도 눈에 띈다. 1970년대 후반 이후에는 그냥 소리와 영상을 동시에 수록하는 동시녹음, 실제 공연의 경우 실황녹음 방식이 일반화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동시녹음 ===&lt;br /&gt;
굉장히 생생한 음성과 입모양이 맞는 사실적인 녹음 기술. 하지만 주위를 무조건 조용히 해야했다. 옛날 해방 전의 동시녹음 영화는, 방음을 위해서 물에 젖은 망석을 주위에 둘러쳤으나 그래도 잡음이 섞여들어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다중녹음 ===&lt;br /&gt;
여러 차례 녹음을 해서 덧씌우는 녹음 기술로, 오버더빙(overdubbing)이라고 한다. 다만 녹음 현장에서는 더 줄여서 오버덥(overdub)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. 흔히 가요와 대중음악의 스튜디오 녹음을 이런 식으로 하며, 한 사람이 모든 파트를 연주하는 원맨 밴드의 녹음도 이렇게 만든다. 먼저 기반이 되는 녹음을 만들고 그걸 들어가며 다른 연주나 노래를 녹음해 덧씌우는데, 대개 박자를 맞춰주는 [[리듬 섹션]]의 연주를 먼저 녹음하는 것이 일반적이다. 아무래도 더빙이 매우 쉬운 매체인 [[오픈릴 테이프]]가 개발되기 전에는 좀처럼 시도되지 않았는데, 다만 재즈 색소포니스트/클라리네티스트 [[시드니 베셰]]가 1941년에 The Sheik of Araby와 Blues of Bechet 두 곡을 이런 방식으로 시험 녹음한 적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클래식 등 다른 장르에서도 심심찮게 쓰이는데, 유명 성악가들이 스케줄이 맞지 않아 우선 피아니스트나 오케스트라의 반주를 녹음해 두고 그걸 나중에 다른 스튜디오에서 들어가며 녹음해 오버덥하는 식으로 제작하기도 한다. 워낙에 덩치가 큰 붙박이 악기인 [[파이프오르간]]도 이런식으로 녹음되는 경우가 많다. [[다니엘 바렌보임]]과 [[헤르베르트 폰 카라얀]]이 [[도이체 그라모폰]]에서 [[카미유 생상스|생상]]의 교향곡 3번을 녹음했을 때 각각 [[시카고 교향악단]]과 [[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]]를 동원해 오케스트라 연주만 먼저 녹음한 뒤, 프랑스의 거장 오르가니스트 가스통 리테즈와 피에르 코셰로가 샤르트르 대성당과 [[노트르담 대성당]]의 오르간을 거기에 맞춰 연주한 것을 오버덥해 제작했다. 카라얀과 빈 필이 데카에서 녹음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의 오르간파트도 나중에 녹음되어 덧붙여졌는데, 빈 필의 높은 피치에 맞는 파이프오르간을 찾기가 어려워 제작진이 고생했다는 후문이다. 또 같은 악기가 두세 개 필요한 [[협주곡]]이나 소나타 등의 녹음을 할 때도 특정 연주자가 다른 연주자를 구하지 않고 혼자서 모든 파트를 차례로 연주해 덧씌우는 경우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실황녹음]] ===&lt;br /&gt;
문서 참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같이 보기 ===&lt;br /&gt;
 * [[같은 언어, 다른 녹음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綠陰 ==&lt;br /&gt;
푸른 잎이 우거진 나무나 수풀. 또는 그 나무의 그늘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'녹다'의 명사형 ==&lt;br /&gt;
[[상전이]] 문서 참조. 용융, 융해라고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동음이의어/ㄴ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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