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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논리적 오류/형식적 오류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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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8T21:10:01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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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6:1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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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06:11:5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: [[논리적 오류]]&lt;br /&gt;
 * 관련 문서: [[논리적 오류/비형식적 오류]]&lt;br /&gt;
&lt;br /&gt;
論理的 誤謬/形式的 誤謬&lt;br /&gt;
([[영어]])fallacy/formal fallacy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개요 ===&lt;br /&gt;
논증의 형식에 의해 발생하는 오류. 즉 형식 자체가 잘못되었기 때문에 발생하는 오류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'''타당한 논증 형식'''&lt;br /&gt;
 논리적 형식은 타당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류로 분류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전제가 의심스럽거나 모순적이기 때문이다. ([[순환논법|선결문제요구의 오류]], 자가당착의 오류 등)&lt;br /&gt;
 * '''부당한 논증 형식'''&lt;br /&gt;
 논리적 형식은 부당하지만 우리가 흔히 타당한 것으로 착각하는 논증들이 여기에 속한다. 간단한 타당성 조사에 의해 그 부당성이 즉각 밝혀지기 때문에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쉽게 밝혀낼 수 있다. (전건부정 및 후건긍정의 오류, 선언지 긍정의 오류 등)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선결문제의 오류 ===&lt;br /&gt;
[[순환논법]]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자가당착의 오류 ===&lt;br /&gt;
논증이 [[모순]]을 내포하고 있는 경우에 범하는 오류이다. 모순의 고사 자체가 대표적 예시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 자, 여러분! 모든 물건을 순식간에 녹일 수 있는 약을 발명하였습니다. 그 약이 지금 이 병에 들어 있습니다. [* 모든걸 녹이는 약이라면 약이 들어있는 병조차도 녹여버릴텐데 담겨있을 수가 없다.][* 단, 반드시 '순식간에'라는 말이 있어야 자가당착이 된다. 녹이는 속도가 굉장히 느리다면 병에 담겨있다 해도 논리 상 문제는 없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[[석가탄신일|음력 사월 초파일]] 날 어느 절에서 노승이 신라 때 순교자 이차돈의 죽음에 대해서 신도들에게 설법을 하고 있었다.[br]&amp;quot;여러분, 무릇 중생들은 부처님의 놀라우신 행적에 다만 고개가 수그러질 따름입니다. 이차돈 님은 비록 목이 떨어졌건만 십리를 자신의 머리를 들고 걸으셨다는 사실만 보더라도…&amp;quot;[br]이때, 청중 가운데서 한 사람이 불쑥 나서서 노승에게 물었다.[br]&amp;quot;그렇지만 확실히 이차돈 님께선 양손이 묶였을 텐데 어떻게 자신의 목을 들고 걸을 수가 있었지요?&amp;quot;[br]&amp;quot;아, 그야 이빨로 물었던 것이죠&amp;quot; 하고 스님은 즉석에서 대답하였다. [*해설 입은 얼굴에 달려있다. 이미 목이 날아간 몸에는 입이 없다.] ~~두 손이 앞으로 묶여 있어서 들 수 있었다고 하면 될 것을.....~~ ~~아님 이빨로 손을 물고 매달렸다는 추측을...~~ 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[[모순|이 창은 모든 방패를 뚫고, 이 방패는 모든 창을 막는다]]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&amp;quot;내말 들리니?&amp;quot; &amp;quot;아니&amp;quot; --실제로 이 말을 들으면 피가 거꾸로 솟는다.--&lt;br /&gt;
=== 선언지 긍정의 오류 ===&lt;br /&gt;
선언적 삼단 논법에서 대전제의 어느 한 명제를 긍정하는 것이 필연적으로 다른 명제의 부정을 도출한다고 여기는 오류로 포괄적 선언명제와 배타적 선언명제를 혼동해서 생기는 오류이다. [[논리학]]에서 선언명제는 언제나 포괄적 의미로만 사용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아주 쉽게 말하자면 어느 전제의 대상이 A일수도 있고 B일수도 있다는 건데 대상이 A라고 해서 B가 아니라고 단정 지을수는 없다는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예외로 '최한결은 남자이거나 여자이다. 최한결은 여자이다. 따라서 최한결은 남자가 아니다.', '서울에 있거나 설악산에 있다'와 같이 선언지가 동시에 있을 수 없는 배타적인 경우에는 오류에서 예외가 된다. 다만 이런 경우는 전혀 다른 삼단 논법이 적용된다. 전자의 예는 '한 사람이 동시에 남자와 여자일 수는 없다.~~그럼 [[인터섹스]]는?~~ 최한결은 여자이다. 따라서 최한결은 남자가 아니다.'란 전개가 논리에 맞는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 최이슬은 미술부원이거나 축구부원이다. 최이슬은 미술부원이다. 따라서 최이슬은 축구부원이 아니다.[* 물론 학교에서 단 하나의 부활동만이 가능하다면 오류에서 예외가 된다.] 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 [[침대는 과학입니다|침대는 가구가 아니다. 왜냐하면 침대는 과학이기 때문이다.]][* 숨은 전제로 &amp;quot;침대는 가구이거나 과학이다&amp;quot;가 있다. 참고로 원 형태인 &amp;quot;침대는 가구가 아닙니다. 침대는 과학입니다.&amp;quot;는 논리적으로 별 문제 없다(...)]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 어떤 [[싱어송라이터]]는 [[가수]]이거나 [[작곡가]]이다. 그 사람은 [[가수]]이다. 따라서 그 사람은 [[작곡가]]가 아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전건부정의 오류 및 후건긍정의 오류 ===&lt;br /&gt;
조건 논증의 경우, 전건을 긍정하거나 후건을 부정하는 경우에는 참이지만, 그 반대의 경우는 오류가 된다. 이 오류는 'A이면 B이다'에서 A⊂B는 성립하지만 A⊃B는 성립하지 않을 경우(즉, A⊆B까진 성립하지 않을 경우)에 발생한다. 어떤 명제가 참일 때 그 [[역]]과 [[이]]도 참일 것이라 생각하면 이 오류로 이어진다. 어떤 명제의 역도 참일 것이라고 생각하면 후건 긍정의 오류가 되고 어떤 명제의 이도 참일 것이라고 생각하면 전건 부정의 오류가 된다. 다만, 어떤 명제가 참일 때는 그 [[대우]]도 항상 참이 되므로 후건 부정 논증은 합당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'필요조건과 충분조건을 혼동하는 오류'라고도 한다. P ⇒ Q가 참이면 ~Q ⇒ ~P도 참이지만, ~P ⇒ ~Q와 Q ⇒ P는 참이 될 수도, 거짓이 될 수도 있다. 예를 들어, &amp;quot;장작불에 모래를 끼얹으면 불이 꺼진다&amp;quot;라는 명제가 있다면, 장작불에 모래를 끼얹는 것(P)은 불이 꺼지기(Q) 위한 충분조건이 되고, 불이 꺼지는 것(Q)은 장작불에 모래를 끼얹기(P) 위한 필요조건이 된다. 만약 장작불이 꺼지지 않았다(~Q)고 선언하면 모래를 끼얹지 않았다(~P)라고 할 수 있다. 그러나 모래를 끼얹지 않았다(~P)고 선언하면(전건부정) 다른 걸 끼얹었거나 다 탈 때까지 기다려서 저절로 꺼졌을(Q) 수도 있다. 또한 장작불이 꺼졌다(Q)고 선언하면(후건긍정) 마찬가지로 모래를 끼얹지 않고 다른 걸 끼얹거나 다 탈 때까지 기다렸을(~P) 수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후건 긍정은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인다. 논리적 오류로서의 페이크를 칠 때 쓰는 게 아니고, 어떠한 행동에 담긴 의도를 파악하는데 사용하여 의도에 대한 추리를 도와줄 수 있기 때문이다. 가장 알기 쉬운 예는 정황증거.[* '범인은 사건이 일어난 당시 사건 현장에 있었다. 그는 사건 현장에 있었으므로 범인일 수 있다.' 로 100% 확신할 수 없으나 어느 정도 가능성을 염두할 수 있다. 이 명제에서는 '[[알리바이|그녀는 사건 현장에 없었다.]] 그러므로 그녀는 범인이 아니다.'가 후건 부정으로써 쓰일 수 있다.] 그 밖에, [[정신승리]]에 주로 써먹는 수법이기도 하다. 주로 [[유사과학]]자[* 위대한 과학자의 새로운 발견은 비웃음을 당한다. / 나는 비웃음을 당한다. / 그러므로 나는 새로운 발견을 한 위대한 과학자이다. [[칼 세이건]]은 [[http://www.brainyquote.com/quotes/quotes/c/carlsagan163043.html|이러한 태도를 경계하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.]]]나 안 팔리는 예술가[* 예술성이 강한 작품은 인기를 끌지 못한다. / 내 작품은 인기를 끌지 못한다. / 그러므로 내 작품은 예술성이 강하다.]가 이러한 변명을 즐겨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 만일 [[수염]]이 있다면 남자이다. 그는 수염이 없다. 그러므로 그는 남자가 아니다. (전건부정)&lt;br /&gt;
&amp;gt; 만일 수염이 있다면 남자이다. 그는 남자이다. 그러므로 그는 수염이 있다. (후건긍정)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 기차를 타면 멀리 갈 수 있다. 그는 기차를 타지 않았다. 그러므로 그는 멀리 가지 않았을 것이다. (전건부정)&lt;br /&gt;
&amp;gt; 기차를 타면 멀리 갈 수 있다. 그는 멀리 여행을 갔다. 그러므로 그는 기차를 탔을 것이다. (후건긍정)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 [[소크라테스|사람은 반드시 죽는다. 나는 사람이 아니다. 그러므로 나는 죽지 않는다.]] (전건부정)&lt;br /&gt;
&amp;gt; 사람은 반드시 죽는다. [[파울(문어)#s-2|파울]]은 [[문어가 죽었슴다..ㅡㅡ;|죽었다]]. 그러므로 파울은 사람이다. (후건긍정)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 4의 배수는 짝수이다. 6은 4의 배수가 아니다. 그러므로 6은 짝수가 아니다. (전건부정)&lt;br /&gt;
&amp;gt; 4의 배수는 짝수이다. 10은 짝수이다. 그러므로 10은 4의 배수이다. (후건긍정)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 [[수원]]은 [[경기도]]의 도시이다. 내 여자친구는 수원에 살지 않는다. 그러므로 내 여자친구는 경기도에 살지 않는다. (전건부정)&lt;br /&gt;
&amp;gt; 수원은 경기도의 도시이다. 내 할아버지 댁은 경기도에 있다. 그러므로 내 할아버지 댁은 수원에 있다. (후건긍정)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 [[월드컵]]에서 1라운드에 3전 전승하면 16강에 간다. 한국은 1라운드 3전 전승에 실패했다. 따라서 한국은 16강 진출에 실패했다. (전건부정)&lt;br /&gt;
&amp;gt; 월드컵에서 1라운드에 3전 전승하면 16강에 간다. 한국은 16강에 갔다. 따라서 한국은 1라운드 3전 전승에 성공했다. (후건긍정) 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 선출직 공무원[* 선거를 통해서 취임하는 공무원. 예컨대 도지사, 시장 등]은 [[정치인|정무직 공무원]]이다. 갑은 선출직 공무원이 아니다. 따라서 정무직 공무원이 아니다. (전건부정)&lt;br /&gt;
&amp;gt; 을은 정무직 공무원이다. 따라서 을은 선출직 공무원이다[* 정무직 공무원은 선출직 외에 국회의 동의가 필요한 임명직인 장차관, 처장 및 청장 등을 포함한다.]. (후건긍정) 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, P ⇒ Q에서 조건문을 쌍조건문(즉 서로가 서로의 필요충분조건)으로 대치해도 대치된 쌍조건문이 참일 때는 다음 예시와 같이 후건긍정과 전건부정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 만일 물에 100℃ 이상의 열이 가해지면 물이 끓는다. 물에 100℃ 이상의 열이 가해지고 있다. 따라서 물이 끓는다. (전건긍정)&lt;br /&gt;
&amp;gt; 만일 물에 100℃ 이상의 열이 가해지면 물이 끓는다. 물에 100℃ 이상의 열이 가해지고 있지 않다. 따라서 물은 끓지 않는다.(전건부정)&lt;br /&gt;
&amp;gt; 만일 물에 100℃ 이상의 열이 가해지면 물이 끓는다. 물이 끓는다. 따라서 물에 100℃ 이상의 열이 가해지고 있다.(후건긍정)&lt;br /&gt;
&amp;gt; 만일 물에 100℃ 이상의 열이 가해지면 물이 끓는다. 물이 끓고 있지 않다. 따라서 물에 100℃ 이상의 열이 가해지고 있지 않다. (후건부정)[* 기압차로 인해 물이 120℃정도에서 끓거나 상온에서 끓는 경우가 있어 이게 합당하지 않은 논증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, 합당한 논증이란 '''전제를 참으로 가정했을때''' 결론이 참이 되는 논증이므로 '만일 물에 100℃ 이상의 열이 가해지면 물이 끓는다.'라는 전제가 있는 이 논증은 합당하다.][* 전건부정과 후건긍정의 경우, 물에 100℃ 이상의 열이 가해지는 것과 물이 끓는 것은 서로에 대해 필요충분조건이므로 합당한 논증이된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매개념부주연의 오류 ===&lt;br /&gt;
Fallacy of the undistributed middle 혹은 non distributio medii라고 한다.&lt;br /&gt;
'모든 X는 Y이다. Z도 Y이다. 따라서 Z는 X이다'의 형식의 오류로, 3단논법에서 매개념(X)이 외연 전부(Y)에 대하여 성립되지 않을 때 발생하는 오류이다. 이러한 추론은 XYZ의 관계가 Z⊆X⊆Y(⊆:부분집합)이 아니면 성립하지 않기 때문에 언제나 참인 명제라 볼 수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 머리가 좋은 [[사람]]은 [[책]]을 많이 읽어. 나도 책을 많이 읽지. 그러니까 난 머리가 좋을 거야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 [[영웅은 공부 따원 안 한다네|영웅은 공부를 안한다]]. 나도 공부를 안한다. 그러므로 나는 영웅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 [[이준기|미녀는 석류를 좋아한다]]. 나도 [[석류]]를 좋아한다. 그러므로 나는 미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 모든 [[개]]는 [[포유류]]다. 사람도 포유류다. 따라서 사람은 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 '''[[이덕일/비판|치우는 위서가 아닌 책에도 등장한다. 치우는 환단고기에 나온다. 그러니 환단고기는 무작정 위서라 할 수 없다.]]'''  - [[이덕일]]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 '''[[윤서인|북한은 국정교과서를 반대한다. 남한에도 그런 사람이 있다. 따라서 그들은 종북이다]]'''[* 같은 맥락에서 보면, 북한은 국정교과서를 사용한다. 어느 나라도 국정교과서를 사용하려고 한다. 그 나라도 북한이 될 것이다. 도 성립한다.] - [[윤서인]]&lt;br /&gt;
	&lt;br /&gt;
&amp;gt; [[일베]]는 [[노무현]]을 희회화한다. A는 [[노무현]]을 희회화한다. 고로 A는 [[일베]]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논리적 오류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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