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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뇌진탕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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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8T16:27:5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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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6:2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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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06:23:0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항목 : [[질병/목록]]&lt;br /&gt;
[include(틀:의학)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뇌진탕은 경미한 외상성 뇌손상을 말한다. 머리에 충격을 받거나, 머리가 빠르게 앞뒤로 흔들리는 부상 후에 발생할 수 있다. 뇌진탕이 곧바로 생명을 위협하는 경우는 많지 않지만(생명을 위협할 정도로 심각한 뇌손상을 입었다면 뇌진탕 이상의 부상일 것이다.) 뇌진탕으로 인해 각종 치료가 필요한 심각한 증상이 따라올 수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추락, 자동차 사고, 각종 운동 등 일상 활동 중에 언제든지 당할 수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하 내용은 헬스라인의 뇌진탕 페이지[[http://ko.healthline.com/health/concussion#개요1|#]]를 요약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증상 ==&lt;br /&gt;
뇌진탕이 항상 의식 소실을 동반하는 것은 아니다. 위키러들도 학창 시절에 운동하다 머리를 어딘가에 부딪혔다고 항상 기절하거나 단기기억상실을 겪었던 것은 아니었을 것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뇌진탕의 징후에는 잠시 동안의 의식 소실, 기억력 문제, 현기증, 두통, 구토 등이 있을 수 있다. 회복기간 중에는 집중력 저하, 경미한 두통 등이 있을 수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치료 ==&lt;br /&gt;
뇌진탕을 앓고 있다고 의심이 되면 반드시 의사의 진찰을 받아야 한다. 특히 뇌진탕 후 깨어나지 못하거나 발작, 양 눈동자의 크기가 다르거나 반복적인 구토 등의 증상이 있을 경우 반드시 응급 치료를 받아야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대부분의 뇌진탕은 수술이나 주요 의학적 치료가 필요없으나, 처음 24시간 동안 2-3시간마다 한 번씩 환자를 깨울 것을 의사가 권할 수도 있다. 이는 혼수에 빠지는 것을 방지하며, 환자가 심각한 혼동이나 이상 행동의 징후가 있는지 점검할 수도 있다. 두통이 있는 경우 일반 진통제를 복용하라고 지시할 수 있으며 충분한 휴식과 스포츠 등 힘든 활동을 피하라고 지시할 수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다발뇌진탕의 위협 ==&lt;br /&gt;
첫 번째 뇌진탕에서 회복되기 전에 또다시 뇌진탕 부상을 입을 경우, 이차 충격 증후군(SIS)라는 질환이 초래될 수도 있다. 이는 뇌 팽창의 가능성을 높여 사망을 초래할 수도 있다고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뇌진탕 후에는 충분한 휴식이 중요하며, 의사의 허가를 받고 난 뒤에도 뇌진탕 발생 전처럼 곧바로 활동적으로 운동을 재개하지 말고 서서히 운동 강도를 늘려야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예방 ==&lt;br /&gt;
올바른 안전장구, 그리고 안전한 플레이에 대한 전문가의 조언을 따라야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예후 ==&lt;br /&gt;
대부분의 사람들은 뇌진탕에서 완전히 회복되기는 하나, 증상이 모두 사라지려면 몇 개월이 걸릴 수도 있다. 드물게는 영구적인 신체적/정서적/신경계 또는 지적 변화를 겪을 수도 있다. 반복적인 뇌진탕은 영구적인 뇌손상, 혹은 사망까지 초래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피해야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미국 프로스포츠계와 뇌진탕 ==&lt;br /&gt;
선수들에 대한 뇌진탕 위협과 이에 대한 대처는 종목을 막론하고 21세기 미 프로 스포츠, 혹은 스포츠 엔터테인먼트계의 주요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. 뇌진탕을 한 번 당하면 회복될 때까지 운동을 정지하고 회복된 후에도 서서히 운동을 재개해야 하지만, 이게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. 그리고 반복적인 뇌진탕으로 인해 불행한 삶을 살게 된 선수들의 사연과 심각성이 서서히 알려지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때문에 뇌진탕에 대한 연구 지원뿐만 아니라 최대한 뇌진탕을 줄이도록 경기 룰이나 경기/단체 운영 등을 변경하고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WWE]] ===&lt;br /&gt;
WWE는 2007년 [[크리스 벤와]]의 '''가족 살해 후 자살'''이라는 대사건을 겪기도 한 터라 선수들의 건강 관리에 한층 더 신경을 쓰고 있는 추세이다. 크리스 벤와가 다이빙 헤드벗 등 머리에 충격이 가는 기술을 자주 쓰기도 했고, 부검의가 &amp;quot;어떻게 기술을 외우고 공항에서 경기장까지 찾아갔는지 모르겠다. 그의 뇌는 80세 노인과 같은 수준이었다.&amp;quot;는 소견을 밝힐 정도로 뇌손상이 심각했던 터라 뇌진탕 위협에 대한 대처에 한층 더 공을 들이고 있는 듯한 모습. &lt;br /&gt;
&lt;br /&gt;
2016년에는 [[다니엘 브라이언]]이 장기간의 부상결장 끝에 은퇴를 선언했는데, 그는 선수 생활 5개월만에 3번의 뇌진탕을 겪었으며 훈련 중 이유모를 발작 증세를 여러번 겪었는데 두정부에서 작은 병변이 발견된 것을 계기로 은퇴를 결심했다고 밝혔다.[[http://politicalrap.blog.me/220622873713|#]]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MLB]] ===&lt;br /&gt;
2010년대 들어 그간 보수적이었던 룰이나 암묵적인 코드 적용에서 벗어나 수비수를 노린 거친 슬라이딩 금지, 위협구에 대한 징계 강화 등 선수 보호를 위해 많은 변화를 꾀하고 있다. 특히 포수가 공 없이 홈플레이트 블록을 금지한 것이나, 3루 주자가 공을 갖고 홈플레이트를 블록하고 있는 포수에게 태클을 하는 것을 금지하는 등의 개정은 전적으로 뇌진탕을 방지하기 위해 이뤄진 개정. [[포수]] 출신 감독인 [[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]]의 [[마이크 매써니]]가 언젠가부터 자신이 치뤘던 몇몇 경기가 기억나지 않자, 뇌진탕의 위험성을 실감하고 룰 개정을 적극적으로 주장했다고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NFL]] ===&lt;br /&gt;
미식축구 자체가 경기가 거칠기로 손꼽히는 운동이고, 구성원들도 마초이즘에 쩔어있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지 뇌진탕 피해자도 많다. 은퇴 후 뇌진탕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정신질환에 시달리다가 역주행, 부동액, 권총 자살 등으로 생을 마감한 선수들도 많다. 급기야 유망주 라인배커가 &amp;quot;어떠한 부와 명예를 얻게될 지라도 건강을 망칠 리스크를 감수하고 싶지 않다.&amp;quot;며 은퇴하는 일까지 벌어졌다.[[http://blog.naver.com/PostView.nhn?blogId=sonicjk82&amp;amp;logNo=220340735052&amp;amp;redirect=Dlog&amp;amp;widgetTypeCall=true|#]]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때문에 NFL은 은퇴한 선수들의 건강검진 비용 보장, ALS/파킨슨병 등 뇌진탕으로 인한 것으로 보이는 병 진단을 받은 선수에게 보상금 지급(선수가 NFL에 부상을 증명할 의무가 없다.), 풋볼 안전 관련 교육 강화 등 각종 피해보상책을 마련하는가 하면, 허리 아래 부분에 대한 태클 규정 강화, 펀트/킥오프 시 공을 잡고 그 자리에서 플레이를 멈추겠다는 약속인 페어캐치를 선언한 리터너에 대한 태클 금지, 쿼터백에 대한 보호 조항인 러핑 더 패서 규칙 강화 등 경기내적인 룰도 강화시키고 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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