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8%84%EB%88%84_%EA%B3%A0%EB%A9%94%EC%8A%A4</id>
		<title>누누 고메스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88%84%EB%88%84_%EA%B3%A0%EB%A9%94%EC%8A%A4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8%84%EB%88%84_%EA%B3%A0%EB%A9%94%EC%8A%A4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6-18T14:33:19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8%84%EB%88%84_%EA%B3%A0%EB%A9%94%EC%8A%A4&amp;diff=58239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6:2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88%84%EB%88%84_%EA%B3%A0%EB%A9%94%EC%8A%A4&amp;diff=58239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5T06:25:5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i.guim.co.uk/static/w-620/h--/q-95/sys-images/Sport/Pix/pictures/2012/7/3/1341347803717/Nuno-Gomes-008.jpg&lt;br /&gt;
[* 매우 잘생긴 축구선수로 유명하다.]&lt;br /&gt;
|| 전체 이름 || 누누 미구엘 수아헤스 페헤이라 히베이루 (Nuno Miguel Soares Pereira Ribeiro) ||&lt;br /&gt;
|| 생년월일 || 1976년 7월 5일 ||&lt;br /&gt;
|| 국적 || [[포르투갈]] ||&lt;br /&gt;
|| 출생지 || 아마란테 ||&lt;br /&gt;
|| 신체 조건 || 180cm, 72kg ||&lt;br /&gt;
|| 포지션 || 스트라이커 ||&lt;br /&gt;
|| 소속 클럽 || 아마란테 (1987-1990) [br] [[보아비스타 FC]] (1990-1997) [br] [[SL 벤피카]] (1997-2000) [br] [[ACF 피오렌티나]] (2000-2002) [br] [[SL 벤피카]] (2002-2011) [br] [[SC 브라가]] (2011-2012) [br] [[블랙번 로버스]] (2012-2013) ||&lt;br /&gt;
|| 국가 대표 || 79경기 29골 ||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포르투갈의 스트라이커. 그의 닉네임인 누누 고메스 중 '고메스'는 은퇴한 스트라이커이자 [[포르투]]의 전설인 [[페르난도 고메스]]에게서 따온 것이다. ~~그리고 그는 벤피카의 레전드가 되었다.~~ 포르투갈의 전성기였던 90~00 시대를 이끈 선수 중 하나로, 같은 시기 활동했던 포르투갈 선수는 [[후이 코스타]],[[파울레타]],[[루이스 피구]],[[세르지우 콘세이상]],[[주앙 핀투]],[[베투]] 등이 있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플레이 스타일 ==&lt;br /&gt;
명불허전 발리슛의 대가였던 선수. 순간적인 트래핑 이후 논스톱 슈팅으로 아름다운 골을 많이 넣은 선수로, [[이동국|한국의 한 축구 선수]]가 떠오른다. [* 실제로 이동국과 닮은 부분이 생각보다 많다. 훈훈한 외모를 갖추고 뛰어난 실력을 지녔지만, 해외진출에 실패한 선수가 바로 그런 것이다.]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클럽 ==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보아비스타 ===&lt;br /&gt;
10살때 아마란타 라는 이름의 클럽에서 축구를 시작하였다. 이후 보아비스타로 이적하였고, 94-95 시즌 데뷔전을 치루었다. 보아비스타에서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는데, 96-97 시즌 벤피카를 누르고 우승한 것이었다. 당시 젊은 나이로 많은 경기를 치루었기 때문에 여러 명문팀의 관심을 끌었고, 우승 직후 벤피카로 이적하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SL 벤피카 ===&lt;br /&gt;
당시 3시즌 연속 포르투가 우승을 하며, 최고의 팀이라는 명성을 쌓는 동안 벤피카는 단 한 차례의 우승도 차지하지 못했다. 그래서 스트라이커진의 보강을 위해 누누 고메스를 영입하게 된다. 이적 후 3시즌 동안 101경기에 나와 60골을 집어넣었는데, 팀은 우승을 한 차례도 가지지 못했고, 포르투는 5시즌 연속 리그 우승을 달성하며 암울한 시즌을 보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ACF 피오렌티나 ===&lt;br /&gt;
비록 우승은 하지 못했지만, 그의 리그에서의 뛰어난 활약과 더불어 [[유로 2000]]에서의 활약[* 당시 포르투갈은 3위를 차지한다.]을 지켜본 피오렌티나는 17M 이라는 거금을 주고 고메스를 이적 시킨다. [* 당시 파격적인 수준의 영입이었는데, 뛰어난 활약을 한것은 사실이나, 분명히 포르투갈 리그에서 활약한 것이었고, 다른 외국 리그의 경험이 없었기 때문이다. 게다가 영입 금액도 만만치 않은 수준이었는데, 당시 최고의 리그에서, 최고의 스트라이커 였던 [[셰브첸코]]의 이적 금액과 비교해도 꿀리지 않는 수준이었기 때문이다.] 이적 첫 시즌만에 이탈리아 컵을 들어 올리며 성공적인 영입임을 입증했지만, 이후 실망적인 수준의 경기력을 보이며 슬슬 위기설을 조장했다. [* 53경기 14골] 그러던 도중 피오렌티나의 재정이 무너지며 [* 당시 구단주였던 비토리오 체키 구단주의 정계 도전이 실패로 끝났고, 그와 더불어 방만한 자금 운영으로 폭탄을 맞게 되었다.] 다시 벤피카로 이적하게 되었다.&lt;br /&gt;
~~훗날 피오렌티나에 더 비싼 20M으로 이적한 [[마리오 고메즈|이름이 비슷한 어떤 스트라이커]]가 오고 역시 망하게 되는데.....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SL 벤피카 ===&lt;br /&gt;
부상으로 인해 3시즌 동안 단 70경기에 그쳤는데, 그 동안에도 국내 컵 우승을 이끌었으며, 04-05 시즌에는 드디어 리그 우승을 달성하였다. [* 다만 당시 기록은 23경기 7골로 부상의 여파가 지워지지 않은것을 보였다.] 이후 05-06 시즌, 최고의 시즌을 보내는데, 시즌동안 15골을 집어넣으며, 포르투를 상대로 더블을 기록했고, 첫 해트트릭을 기록하기도 했다. [* 상대는 [[우니앙 드 레이리아]]] 거기에 [[비토리아 세투발]]을 상대로한 포르투갈 슈퍼컵에서 유일한 골을 넣기도 했다. &lt;br /&gt;
06 시즌 부터는 위기를 맞기 시작했다. 우선 파라과이 출신의 이적생 [[오스카 카르도소]]가 맹활약을 하기 시작했으며,[* 당시 이적료는 9.2M으로 클럽 레코드 2위에 기록되는 금액이다.] 여름동안 겨우 6번 밖에 출전하지 못하였다. 출전 기회가 굉장히 적었음에도 불구하고 9골을 넣으며, 나름대로 괜찮은 폼을 보여줬다.&lt;br /&gt;
07-08 시즌, 유로파리그에서 [[SSC 나폴리]]를 상대로 150번째 골을 넣으며 그럭저럭 서브 공격수로 괜찮은 성과를 냈으나, 09 시즌 [[하비에르 사비올라]]가 이적해오며 [[망했어요]].&lt;br /&gt;
10-11 시즌이 시작되었으나, 34살이 된 누누 고메스는 출전 기회를 도통 잡지 못하였고, 헤수스 감독과의 면담을 통해서만 몇 번의 출전 기회를 잡을 뿐이었다. 시즌 종료 후 그의 기록은 3경기 3골[* 상대팀은 모두 하부리그의 팀이었다.]로 암울한 시즌을 보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SC 브라가 ===&lt;br /&gt;
클럽과의 계약이 1달 남았을때, 벤피카는 재계약을 하지 않겠다고 발표했고, 그렇게 은퇴수순을 밟는 줄 알았는데... [[페이크|아니었다!]]. 브라가에서 영입 제의가 왔고, 은퇴를 철회함과 동시에 브라가와 1년 계약을 맺는다. 나이가 나이인지라 백업 공격수로 출전하였고, 20경기에서 6골을 집어넣는, 서브 공격수임과 나이를 고려했을때 괜찮은 성적을 남기고 떠나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블랙번 로버스 ===&lt;br /&gt;
브라가와의 좋은 계약이 끝나고 난 이후, 당시 2부 리그에 있던 블랙번 로버스에서 2년 제의가 왔고, 그것에 동의하며 다시 한 번 축구인생을 이어갔다. 이후 [[입스위치 타운]]과의 경기에서 데뷔하였으며, [[레스터 시티]]전에서 첫 골을 넣었다. 2년간의 계약을 완수하고 떠나갔으며, 그의 성적은 18경기 4골 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국가대표 ==&lt;br /&gt;
유스 경기에서만 55경기를 뛴, 타고난 엘리트 코스를 밟은 선수다. 그 중에서는 1995 피파 유스 챔피언쉽 3위와 1996 아틀란타 올림픽 4위도 포함되어 있다.&lt;br /&gt;
첫 성인 국가대표 경기 데뷔는 1996년, 프랑스와의 친선경기에서 였다. 이후 [[유로 2000]]에서 데뷔 골을 넣었는데, 잉글랜드와의 2:2 상황에서 3:2로 이기는, 결승 골을 집어 넣었다. 이후에도 2000 유로에서 맹활약을 하며 팀의 4위를 이끌었고, 그 자신은 4골을 집어넣으며 득점 랭킹 공동 3위에 위치하였다. [* 당시 3골로 공동 5위를 한 선수 중에는 [[티에리 앙리]]와 [[세르지우 콘세이상]]이 있었다.] 2002년 한일 월드컵 예선에서 안도라를 상대로 4골을 넣으며 최다골 기록을 세웠고, 2003년에는 21분 만에 해트트릭을 기록하는 등 명성을 쌓아갔다. [* 상대는 쿠웨이트] [[유로 2004]]에도 출전하여 스페인과의 조별리그 마지막경기에서 결승골을 집어넣었다. [* 결승에서는 그리스에게 패배하였다.] 2006 월드컵에서는 단 4경기 밖에 출전하지 못하였으며, 독일과의 3,4위전에서 골을 넣었지만 3:1로 패배했다. 이후 [[유로 2008]] 예선에서 핀란드를 상대로 동점골을 넣으며 3개의 유로 대회에서 골을 넣은 선수가 되었다. 2010 월드컵에서는 [[리에드손]],[[우구 알메이다]]와 함께 국가대표 공격수로 뽑혔다. 2011년 10월 11일, 덴마크와의 경기에 출전하여 79번째 국가대표 경기를 뛰었고, 이후 폴란드와 우크라이나 경기명단에 뽑히기도 했으나 출전은 없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그외 ==&lt;br /&gt;
1997년 보아비스타 소속일 때 K리그 [[대우 로얄즈]]에 입단테스트를 받았으나 한국의 날씨와 음식 등에 적응하지 못해 연습경기에서 좋지 못한 기량을 보이며 떨어졌다는 소문이 돌았고 2002년 월드컵 때 포르투갈과 같은 조가 되자 기사로 나오기도 했다.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001&amp;amp;oid=038&amp;amp;aid=0000113895|#]] 하지만 1996-1997년 시즌 당시 15골을 넣으며 다음 시즌 벤피카로 이적하며 잘 나가던 시기였기 때문에 굳이 유럽 빅리그가 아니면 다른 나라로 입단테스트를 받으러 갈 리가 없고 본인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. 누누 고메스라는 이름의 선수가 입단테스트를 받은게 사실이라면 당시 같은 보아비스타 팀이었지만 유스 소속이었던 [[https://en.wikipedia.org/wiki/Nuno_Gomes_(footballer_born_1979)|1979년생의 동명이인 수비수]]였을 가능성이 높다. 어쩌면 스트라이커 누누 고메스를 영입하려다가 엉뚱한 선수가 왔을 가능성도 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