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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누드교과서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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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8T15:33:2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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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6:2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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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06:26:3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|| http://bimage.interpark.com/goods_image/1/9/0/4/210011904g.jpg || http://bimage.interpark.com/goods_image/1/9/0/0/210011900g.jpg ||&lt;br /&gt;
&lt;br /&gt;
ETOOS([[이투스]])에서 발행한 문제집. 이름만 보고 [[누드]]에 관한 [[교과서]]라 생각하지 말자.[* 실제로 이 부분 때문에 [[2003년]]에 상표가 선량한 풍속에 위반된다며 소송이 제기된 적이 있었고, 특허법원에서는 --당연하게도-- 아무 문제될 것이 없다는 판결이 나왔다.(2003허2683 판결) --참고서를 보는 너희들 눈에 [[음란마귀]]가 씌인거야.--]&lt;br /&gt;
&lt;br /&gt;
~~[[2000년대]] 중반에 상당한 인기를 누렸다. 당시에는 사/과탐 과목만 출시되었고, [[2011년]]에 들어서 언어, 수리, 외국어 영역이 각각 출시되었다.~~&lt;br /&gt;
실제로는 6차 교육과정([[1990년대]] 후반~[[2000년대]] 초반)에서는 언, 수, 외, 사, 탐이 전부 출간되었다. 하이탑이 '''음미체 문제집'''을 만들고, 누드교과서 표지가 통조림 그림으로 되어 있던 시절. 이후 언수외(현 명칭 국영수) 시리즈가 7차 교육과정 초반 때 잠시 없어졌다가 다시 출간을 시작한 것. 집필진이 전부 서울대 출신이다. &amp;quot;누드&amp;quot;라는 표현에 알맞게 교과서의 내용을 딱딱하게 기술한 것이 아닌 개념을 풀어서 자세히 설명한 것이 다른 참고서와 구분되는 특징이다. [[EBS]]를 제외하면 '''모든 탐구 과목을 다루는''' 몇 안되는 참고서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과학탐구 영역 - 물리1, 화학1, 생물1, 지구과학1/물리2, 화학2, 생물2, 지구과학2 (총 8과목)[* 2013 개정판에서는 물리1, 화학1, 생명과학1, 2, 지구과학1만 출시되었다. 개정 전꺼는 배우는 단원 및 과정이 다르니 손대지 말 것. 따라서 지금은 전과목 출판에 해당되지 않는다.]&lt;br /&gt;
 * 사회탐구 영역 - 윤리, 국사, 한국지리, 세계지리, 경제지리, 한국근현대사, 세계사, 법과 사회, 정치, 경제, 사회문화 (총 11과목)[* 2013 개정판에서는 경제지리/한국근현대사/법과 사회/정치/국사/윤리는 없다. [[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|이게 다 과목통합 때문.]] 대신 법과 사회+정치인 법과 정치와 국사+한국근현대사인 한국사가 출시되었고 경제지리는 한국지리에 흡수되었고 윤리는 윤리와사상과 생활과 윤리로 분리되어 출시되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기본적으로 문제집이라기보다는 [[교과서]], 즉, 개념서에 가까운 참고서이다.&lt;br /&gt;
단원의 내용 설명이 주를 이루고 문제가 몇 문제 끼어있는 식으로 구성되어 있다. 문체는 이야기하듯이 풀어나가는 식이라 읽기 쉽고 이해가 수월하다.&lt;br /&gt;
 * 예를 들어 배후습지에 관하여 설명한다고 한다면, 평범한 참고서는［배후습지 1-(1) 범람원의 하나로 자연제방 뒤에 형성 1-(2) 배수 시설을 확충 후 논으로 이용］정도로 설명되어 있지만 누드교과서는［'''배후습지는 자연제방의 뒤에 생성되는 범람원의 하나랍니다. 배수가 잘 되지 않기 때문에 배수시설을 확충 후 논농사로 이용하지요.'''］라는 [[구어체]]식 설명이 주를 이룬다. 다만 지나치게 이것저것 주석이 많아서 긴 글에 알레르기가 있는 [[학생]]들은 경기를 일으킬 수 있다. ~~하지만 [[위키니트]] 수험생이라면 오히려 더 눈에 잘 들어와서 좋을 수도 있다.~~&lt;br /&gt;
&lt;br /&gt;
설명도 자세하고 그림도 많아서 [[학생]]들이 이해하기에는 좋으나 '교과서'와는 달리 누드교과서는 집필진의 주관이 많이 반영되어 있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.&lt;br /&gt;
 * 예) 한국 근현대사에서의 [[8.15 광복]] 이후의 설명 부분, 정치에서의 군 가산점에 대한 일방적인 견해&lt;br /&gt;
&lt;br /&gt;
과학탐구 영역의 경우, 교과서를 풀어 놓은 것이 특징으로 자세한 설명으로 이해가 쉬운 편이라 할 수 있다. 하지만 몇몇 부분은 교과서 내용과 충돌하는 곳이 발생하기도 한다. 읽기는 편한 편이며 처음 개념을 잡는 데는 괜찮은 참고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회탐구 영역의 경우, 상세한 설명으로 개념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는 평이 있다.&lt;br /&gt;
본격적으로 [[공부]]하기는 귀찮을 때 설렁설렁 읽기에도 괜찮다. 특히 윤리와 사상의 경우 사람에 따라 격차는 있지만 동, 서양 윤리에서 많은 인물과 사상들이 난립하는데, 이를 쉽게 이해하는데 효과가 좋은 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문제집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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