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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누드모델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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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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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6:2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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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{#!wiki style=&amp;quot;border: 1px solid gray; border-top: 5px solid crimson;padding:12px&amp;quot;&lt;br /&gt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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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Include(틀:성적요소)]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상위 문서 : [[모델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&lt;br /&gt;
옷을 입지 않은 채 포즈를 취하는 [[모델]]을 뜻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주로 인체 그 자체를 소재로 한 [[회화]]나 [[조각]], [[소묘]], [[사진]] 등에서 필요로 하기에 수요는 꾸준히 있다. 다만, 다수의 타인 앞에서 나체를 드러내야 한다는 점에 대한 거부감에 의해 전속 모델의 수는 그다지 많지 않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90년대 후반에 [[한국계 미국인]] [[이승희]]가 누드모델로 활동한 바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트리비아 ==&lt;br /&gt;
미술을 배우는 학생들은 첫 누드 드로잉 수업 자체를 로망이고 큰 행운이라고도 생각하기도 하지만, 사실은 그냥 평범한 수업에 불과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학생 수업에 있어서 일반 모델처럼 인체 비례가 아름답거나 완벽한 이들 보다는 평범하거나 뚱뚱한 이들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완벽한 모델의 경우 오히려 작품에도 큰 도움이 되지는 않기 때문이다. 이 쪽은 이론으로 해도 충분하기도 하거니와, 오히려 이런 극단적이거나 특이한(…) 체형일수록 실제 해부학에서 배운 지식들을 기초로 해서 학생이 실제 모델과 이론의 차이점을 공부할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에 초반 몇 번 이후에는 일반적인 체형의 모델을 섭외한다. 하지만, 학원처럼 신입생이 자유롭게 들어오거나 나가는 곳의 경우는 주로 무용수 등의 완벽에 가까운 인체비례의 모델을 주로 섭외하는 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연하겠지만, 일단 옷을 벗고 가만히 있어야 하므로 누드모델들에게 요구되는 정신력은 상상을 초월한다. 미술계의 국내 누드모델들은 대부분이 [[음악]]을 틀어놓고 집중하는데, 역시 맨몸을 보여야 하기 때문에 음악으로 주변 소음을 차단하고 포즈에만 집중하기 위함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, 취하는 포즈에 따라 상당한 체력을 요하기도 한다. 드로잉에 있어 모델들이 취하는 포즈에는 두 가지가 있는데, 하나는 짧은시간 동안 취하는 크로키 포즈,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장시간 취하는 데생 포즈. 짧은 크로키 포즈는 역동적이고 자세를 유지하기 힘든 포즈지만 크로키인 만큼 2분 이상 포즈를 취해야 할 필요가 없기에 모델도 역동적이고 힘의 움직임이 보이는 포즈를 취할 수 있다. 반면 2분을 넘어가 5분, 10분 정도 되는 포즈의 경우는 오래 유지할 수 있는 포즈, 즉 몸을 기대어 앉은 자세의 포즈 혹은 서 있을 경우에도 비교적 간단한 포즈를 취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누드 드로잉에서 학생들이 주의해야 할 사항들이 있는데, 첫째로 '''전자기기를 꺼내지 말 것'''. 사진기는 물론이고 휴대폰도 카메라가 있기에 절대로 꺼내서는 안 된다. 모델의 초상권을 보호하기 위함이다. 모델들은 그러라고 옷을 벗는 게 아니다! (물론 촬영일 때는 꺼내야 한다.) 둘째는 '''모델에게 말을 걸지 말 것'''.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델에게 말을 걸지 않는 것은 포즈를 취하는데 있어서 모든 정신을 쏟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. 셋째는 '''단어 사용을 신중히 할 것'''. 그림을 그리면서 모델의 신체를 평가하거나 하는 무례한 행위를 막기 위함이다. --애초에 벗고 있는 사람에게 [[무슨 지거리야]]!!--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, 직접 보면 분위기도 그렇고, 주변에 다른 사람들도 많기 때문에 그렇게 꼴릿할 분위기도 시간도 아니다. 일단은 누드모델도 몇 시간 동안 정적인 자세를 유지하면 체력적으로 매우 힘이 들기 때문에 빨리 끝내고 싶어하지, 딴 생각이나 할 겨를이 없다. 그리고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은, 집중하기 바쁘기 때문에 그저 정물이나 보는 것 처럼 하나의 그려야 할 대상 외에는 별다른 게 느껴지지 않으니, 혹시라도 누드 드로잉 수업을 한다고 그렇게까지 ~~기대~~ 긴장하지 않아도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진촬영 같은 경우는 위축되기 일쑤인 나이 어린(20대의)초보자보다, 어느 정도 사진을 알고 노하우를 가진 연륜이 있는 사람을 모델로써 선호하는 경우도 꽤 많다. 그런데 대한민국의 경우에는 누드를 두려워하지 않는 모델이 별로 없어서, [[에로영화]] 배우들이 사진계 누드모델로 주로 나오는 것이 현실이다. 사진모델 같은 경우는 속옷 자국이 남으면 안 되기 때문에, 촬영 전 날 못해도 몇 시간 전부터 속옷도 안 입은 올누드로 코트같은 것만 입고 지낸다고 한다. 이 경우는 배드신이 있는 배우들도 마찬가지라고 한다. ~~영화에서는 벗는데 속옷자국이 나야 하는 거 아닌가?~~ ~~없어야 더 잘 나오잖아.~~&lt;br /&gt;
&lt;br /&gt;
흔히 맨몸을 보여주는 관계이다보니 작가와 눈이 맞기 쉽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대부분의 작가들은 모델 역시 사물을 보는 자세로 보기 때문에[* 상기한대로 꼴릿할 분위기도 시간도 아니다.] 실제로 연인관계로 되는 경우는 별로 없다고 한다. 물론 예외는 없는게 아니라서 누드 모델과 결혼한 사진작가의 경우도 있으나 오히려 현실에서 그렇게 눈맞는 경우는 드물다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남자 누드모델은 여자 누드모델보다 어려운 부분이 한 가지 더 있다. 여성의 몸은 예기치 않은 정신적인 동요(나 흥분)이 있더라도 신체적으로 명확히 밖에 드러나는 부분이 없는 반면, 남성의 몸은 대뇌에서 이성을 유지하고 있다 하더라도 '''그곳은 주인의 의지에 상관없이 솟구칠 수 있다'''라는 점. 이 때문에 남자 누드모델은 그런 상황에 대해 더 예민하게 대비하기 마련이며, (주로) 여성 수강생들이 남자 모델의 그곳을 반응시키기 위해 다소의 장난(...)을 치는 경우도 있는데, 말할 것도 없이 절대 그러면 안되는 것이고, 발각될 경우 바로 퇴장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기자가 누드모델을 체험한 후 쓴 기사&lt;br /&gt;
[[http://media.daum.net/culture/all/newsview?newsid=20150825212150013|남자 누드모델 도전기, 어디를 쳐다봐야 하나]]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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