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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누메리아누스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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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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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6:2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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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||||||||||&amp;lt;tablealign=center&amp;gt;&amp;lt;tablewidth=100%&amp;gt;&amp;lt;#CC0000&amp;gt;&amp;lt;:&amp;gt;'''[[로마의 역대 황제|{{{#FFD700 로마의 역대 황제}}}]]'''||&lt;br /&gt;
|| [[군인 황제 시대]] || || [[군인 황제 시대]] || || 제1차 사두정치 ||&lt;br /&gt;
|| [[카루스]] ||←|| [[카리누스]], 누메리아누스 ||→|| [[디오클레티아누스]], [[막시미아누스]] ||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farm9.staticflickr.com/8209/8254292684_6d35b2819c_h.jpg?width=400&lt;br /&gt;
Numerianus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 개요 =&lt;br /&gt;
공식이름은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누메리우스 누메리아누스 아우구스투스(Marcus Aurelius Numerius Numerianus Augustus,?~ AD 284). 로마 제국 [[군인 황제 시기]]의 황제이자 [[카루스]]의 아들이다. 재위기간은 283년부터 284년까지이며, 형인 [[카리누스]]와 공동황제였다. &lt;br /&gt;
= 생애 =&lt;br /&gt;
== 황제가 되기 전 ==&lt;br /&gt;
아버지는 [[프로부스]] 황제의 친위대장이자 후임황제인 [[카루스]]이다. 형인 [[카리누스]]와 마찬가지로 태어난 연도는 확실하지 않다. 그러나 일리리아계인 아버지가 판노니아 남부의 시르미움 근처에서 배수로 공사 중, 폭동이 일어나 황제로 선포되고 난 이후에 즉위하면서 282년 카이사르에 임명되었다. 이때 카루스는 이탈리아와 갈리아 지방의 국방을 장남인 카리누스에게 맡겼고, 그는 라인 주둔 군대로 파견되었다. 동시에 누메리아누스는 아버지와 함께 남아 동방원정 준비를 했다.&lt;br /&gt;
== 황제 즉위 ==&lt;br /&gt;
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f/f5/NumerianusAntoninianus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형과 달리, 누메리아누스는 아버지와 함께 동방 원정을 떠났다. 이들은 [[도나우강]]을 넘어온 [[콰이족]]과 [[사르마티아족]]을 283년에 굴복시킨 뒤, 후방을 안정화시킨 상황에서 [[사산조 페르시아]]를 향해 나아갔다. 이어 [[유프라테스 강]]을 건너 [[셀레우키아]]를 점령하였고, [[티그리스 강]]을 건너 [[크테시폰]] 마저 장악하면 승승장구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283년 여름인 8월, 아버지가 베일에 싸인 사건으로 죽자[* 사료들에 의하면 그가 머물던 막사에 번개가 떨어져 그곳에 머물던 카루스가 벼락에 맞아 죽었다고 한다. 하지만 친위대장이자 사돈인 아리우스 아페르(Arius Aper)의 손에 의해 죽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.], 원정군은 당황하였고 로마군은 혼란에 빠졌다. 이후, 형인 카리누스는 로마 서부지역의 황제가, 누메리아누스는 동부지역의 황제가 되었다.&lt;br /&gt;
== 의문의 죽음 ==&lt;br /&gt;
다시 283년 여름으로 넘어가서, 로마와 사산조(朝) 사이의 전쟁이 한창일 무렵 아버지 카루스가 갑자기 사망하자, 갑작스럽게 뒤를 이어 황제가 된 누메리아누스는 망연자실했다. 거기에다 새 황제는 원정길에서 최고사령관으로 맡아야 할 의무보다, 어떤 조치를 하지 못한 채 아버지의 죽음으로 의욕을 완전히 잃고 말았다. 결국, 로마군은 철수를 결정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군대를 이끌고 귀국하던 중, 눈병까지 걸린 누메리아누스였다. 이들 원정군은 그가 탄 마차를 에워싸고 북쪽으로 올라갔다. 이때 친위대장이자 장인인 아리우스 아페르(Arius Aper)는 새 황제가 병에 걸려 있으니 마차에 가까이 가지 못하도록 지시를 내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84년 군대가 보스포루스 해협에 이르기 직전, 숙박 예정지에 도착한 뒤에도 한동안 누메리아누스가 나타나지 않았고, 이를 이상하게 여긴 병사들과 경호대장 디오클레스(Diocles)[* 훗날 황제가 되어 [[디오클레티아누스]]로 개명했다.]는 황제가 탄 마차 안을 열었다. 이때 마차 안에서는 시체가 부패한 냄새가 났고, 커튼이 외부에서 마차를 볼 수 없도록 가려져 있었다. 이어 침상 위에 칼에 찔린 뒤 죽은 채로 누워 있는 황제가 발견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경호대장 디오클레스는 즉시 병사들에게 지시를 내려 주둔지를 수색해 황제의 장인이자 친위대장 아페르를 황제 살해죄로 체포했다. 그는 아픈 황제를 대신해서 당시 군대 지휘권을 가지고 있었다. 그러나 재판을 할 분위기도 아니었고, 철수 중이었기에 더욱 급박했기에 그는 즉시 체포되었다. 디오클레스와 로마 장군들은 아페르의 행적과 그가 이동 중 보여준 정황 등을 토대로 그를 체포한 것이다. 이유는 먼저 아페르 만이 황제의 마차에 드나들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. 그는 어떤 사람도 황제의 마차 근처로 가지 못하도록 명령을 내렸었다. 거기에다 그는 누메리아누스를 암살하기 위한 계획을 세웠다는 증언도 나왔다[* 디오클레스(디오클레티아누스)가 누메리아누스 암살과 무관하긴 하지만 정확히는 알 수가 없다. 하지만 당시 정황상 디오클레티아누스가 누메리아누스를 암살한 증거도 없고 행적도 암살과 무관했다.].&lt;br /&gt;
&lt;br /&gt;
군사회의를 통해 로마 동방원정군은 만장일치로 38세의 누메리아누스의 경호대장 디오클레스를 [[디오클레티아누스]]라는 이름으로 개명하게 한 뒤 제위에 올렸다. 새 황제는 보라색 망토[* 황제의 상징]을 입은 뒤, 누메리아누스 암살범과 자신이 무관함을 다시 선언했다. 이어 자신의 칼을 태양에 비추어 맹세를 한 뒤, 아페르를 황제 암살죄로 단칼에 베어 죽였다[* 혹은 전 군대에게 연설을 한 뒤, 아페르에게 자결을 명했다고 한다.].&lt;br /&gt;
== 인물됨 ==&lt;br /&gt;
악습에 빠져 있었고 인망이 두텁지 않은 형 [[카리누스]]와 달랐던 모양이다. 기록에 의하면 그는 매우 상냥하고 뛰어난 웅변술을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. 또한 상당한 문학적 재능도 가지고 있었다. 아내는 황실 친위대장인 아리우스 아페르의 딸이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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