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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누아자 아케트라브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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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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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05:5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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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7T05:50:3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 : [[마비노기/NPC]]&lt;br /&gt;
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켈트 신화에 등장하는 신 누아다 아케트라브, rd1=누아다 아케트라브)]&lt;br /&gt;
[include(틀:프로젝트 문서, 프로젝트=나무위키 마비노기 프로젝트)]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&lt;br /&gt;
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title=누아다 아케트라브,version=91)]&lt;br /&gt;
||&amp;lt;tablebgcolor=#ffffff&amp;gt;&amp;lt;table align=right&amp;gt;&amp;lt;-2&amp;gt;&amp;lt;:&amp;gt; [[파일:/img/img_link7/709/708612_1.gif|width=100%]] ||&lt;br /&gt;
||&amp;lt;bgcolor=#000000&amp;gt;&amp;lt;:&amp;gt; '''{{{#white 이름}}}''' ||&amp;lt;:&amp;gt; '''누아자 아케트라브 (Nuadha Airgeadlámh)''' ||&lt;br /&gt;
||&amp;lt;bgcolor=#000000&amp;gt;&amp;lt;:&amp;gt; '''{{{#white 등장}}}''' ||&amp;lt;:&amp;gt; G12 ||&lt;br /&gt;
||&amp;lt;bgcolor=#000000&amp;gt;&amp;lt;:&amp;gt;&amp;lt;|2&amp;gt; '''{{{#white 테마곡}}}''' ||&amp;lt;:&amp;gt; 팔리아스의 성좌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[youtube(jg9RwXNCfrU,width=100%,height=50)] ||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[include(틀:-)]&lt;br /&gt;
== 소개 ==&lt;br /&gt;
||&amp;lt;table align=center&amp;gt;&amp;lt;table width=100%&amp;gt;&amp;lt;-5&amp;gt;&amp;lt;bgcolor=#000000&amp;gt;&amp;lt;:&amp;gt; '''[[마비노기|{{{#white 마비노기}}}]] [[마비노기/메인스트림|{{{#white 메인스트림}}}]] {{{#white 역대 최종 보스}}}''' ||&lt;br /&gt;
||&amp;lt;width=30%&amp;gt;&amp;lt;:&amp;gt; Generation 11: 신들의 검[br](Sword of the Gods) ||&amp;lt;width=5%&amp;gt;&amp;lt;:&amp;gt;&amp;lt;|2&amp;gt; → ||&amp;lt;width=30%&amp;gt;&amp;lt;:&amp;gt; '''Generation 12: 영웅의 귀환[br](Return of the Hero)''' ||&amp;lt;width=5%&amp;gt;&amp;lt;:&amp;gt;&amp;lt;|2&amp;gt; → ||&amp;lt;width=30%&amp;gt;&amp;lt;:&amp;gt; Generation 13: 햄릿(Hamlet)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[[우로보로스(마비노기)|우로보로스]] ||&amp;lt;:&amp;gt; '''누아자 아케트라브''' ||&amp;lt;:&amp;gt; [[그림 리퍼#s-6|그림 리퍼]] ||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누아자.jpg]] &lt;br /&gt;
&lt;br /&gt;
전부터 에일레흐 왕국의 선왕이자 [[영웅]]이었던 걸로 간혹 언급되었지만, G12S2에서 [[케이]]가 [[클라우 솔라스]] 관련해 자세히 설명한다. 여기서 철자는 '''누아자''', 혹은 누아자 아케트라브. '''신들의 왕'''이라 불렸으며 1차, 2차 모이투라 대전에 참여했고 2차 대전에서 [[크로우 크루아흐]]에게 살해당했다고 한다.[* 그런데 누아자가 '신들의 왕'이라 불리고 있지만, 사실 진정한 신들의 왕은 [[아튼 시미니]]다. [[엔델리온]] 사제에게 티르 나 노이로 대화를 해보면 '''모든 신들의 왕 아튼 시미니'''라고 언급한다. 즉 바지사장. 하지만 그 외에 표현되는 아튼 시미니는 신들을 비롯한 모든것을 창조한 '''절대신'''으로 표현되기에 '''신족의 왕'''이라는 표현이 틀린 말은 아니다. 참고로 엔델리온은 루 라바다를 빛의 신이라고 표현한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G12의 타이틀 '영웅의 귀환'에서 말하는 '영웅'은 이 누아자다.[* 이후 G12 후반부에서 나온 모리안의 대사를 보면 진정한 영웅은 플레이어 밀레시안을 말하는 듯하다. 이중적인 의미를 노린 타이틀이라 할 수 있다.]  [[연금술사]] 지레스의 말에 따르면, 평소처럼 급진파 연금술사들이 [[클라우 솔라스]] 호문클루스를 ~~시키고~~연성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누아자가 ~~배달~~나타났다고 한다. 나중에 바이브 카흐의 수호부를 갖고 지하 수로에서 행해졌다는 호문쿨루스 실험을 확인하러 가면 누아자를 만나게 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의 말에 따르면 자신은 크로우 크루아흐의 어둠에 삼켜졌으나 마검 [[클라우 솔라스]]의 부름에 의해 다시 깨어났다고 한다. 그는 그 때까지 [[플레이어]]가 이룬 업적을 평가해 신족의 지위를 주겠다고 제의했다. 이 때 누아자는 '내가 선택한 너의 [[운명]]'이라 말하며 이게 [[밀레시안(마비노기)|플레이어 밀레시안]]의 '운명'이라는 것을 강조했다. 플레이어 밀레시안의 업적을 고려하면 인간을 신으로 만든게 가능하다는 전제하에 그 정도 업적을 쌓기는 했다. 그러니까 정상적이라면 충분히 넘어갈 수 있는 제의.&lt;br /&gt;
&lt;br /&gt;
나중에 다시 만나면 [[모리안]]이 플레이어를 제거하려고 한다는 걸 말하고 먼저 [[네반]]의 지지를 얻으라고 조언했지만, 정작 플레이어가 [[네반]]을 만나러 갔을 때 네반이 동의하지 않을 게 뻔하니 힘으로 제압하겠다면서 네반을 기습하고는, 그 힘을 흡수한다. 그리고 이런 무자비한 면 때문에 플레이어는 신이 된다는 것에 회의감을 가지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네반의 말에 따르면 [[소울스트림]]의 이상을 말한 게 누아자라는데, 현재 그는 단지 꿈이라며 부정했고 플레이어가 항의하자 신이 되려면 인간의 마음을 버려야 한다고 말했다. 모이투라 전투 당시 투아하 데 다난들이 [[크로우 크루아흐]]에 겁을 먹고 도망쳐버려서 죽었다가 되살아난 누아자는 죽음에 대한 공포 때문에 절대신 [[아튼 시미니]]의 힘을 얻어 신을 초월한 절대불멸의 존재가 되길 원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에는 플레이어에게서 [[브류나크(마비노기)|브류나크]]의 힘까지 강탈, 브류나크를 칼리번의 제단과 공명하지 못하는 사실상 껍데기뿐인 장식물로 만들어 버림으로써 그 위엄을 과시한다. 브류나크의 설정을 생각해 보면 상상을 초월하는 일로, 과연 신들의 왕다운 권능을 지녔다고 볼 수 있다. 다만 이 부분의 영상이 나타나지 않고 바로 넘어가 버리는 버그가 있었기에 많은 사람들이 그가 브류나크의 힘을 강탈했다는 사실을 모르거나, 훗날 겨우 알게 된다. 이렇게 해서 힘을 잃은 브류나크는 신들의 보물을 모조리 다 모아서 여신 모리안의 힘으로써 부활하게 된다. ~~ 이 과정에서 주밀레는 그 동안의 선행의 보상을 받는거 같아서 눈물이 다 난다.~~&lt;br /&gt;
&lt;br /&gt;
여신 모리안이 부상까지 입어가면서까지 간신히 부활시킨 브류나크를 들고 [[밀레시안(마비노기)|플레이어 밀레시안]]이 [[팔리아스]]를 찾았을 때에는 이미 브류나크로부터 강탈한 칼리번의 힘으로 팔리아스의 성좌~~하트 오브 더 유니버스~~를 일깨워 그 위에 앉아 플레이어를 내려다보며 등장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팔리아스의 성좌를 통해 힘은 얻어 절대신의 속성을 획득했으나 그 힘에 완전히 적응하지 못했는지, 결국 모리안과 플레이어 밀레시안의 더블 공격에 아공간에 유폐됐다. 치트치고도 못 이긴 누아자는 그저 안습.[* 누아자보다 누아자의 하수인인 다올들이 더 강하다...  뭐, 애초에 다올들은 다수가 동시에 등장하며 다중인식이다. 어려울수밖에 없다. 거기에 누아자는 오히려 이쪽이 2:1이라는 유리한 입장이다.] --근데 밀레시안은 원래 불멸이네?-- --배신에 배신당해서 이번엔 자기가 먼저 배신때려보니 망했어요--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공략 ==&lt;br /&gt;
게임상에서 총 3번을 싸우는데 [[네반]]의 힘을 먹튀해서 그런지 스피어 오브 라이트와 퓨리 오브 라이트를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.[* 이는 그 수하인 다올들에게서도 나타나는 현상이다. 붉고 짧은 스피어 오브 라이트를 사용한다.] 팔리아스의 유물 8개를 모두 모으면 [[케오섬]]에서 모리안이 브류나크의 힘을 복원하는 작업을 마무리하게 되고 플레이어는 브류나크의 힘을 이용해 팔리아스로 이동한 뒤 부서진 스톤헨지를 복원하고 누아자가 있는 팔리아스의 성좌로 가게 되며, 기다리고 있던 누아자와 전투를 벌이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||누아자: 짧은 시간에 브류나크의 힘을 다시 찾은 노력만큼은 인정해주겠다. 하지만 어리석은 집착이 가져올 불행은 누구도 아닌 (플레이어명) 자신이 책임져야 할 것이야. (전투 개시)||&lt;br /&gt;
&lt;br /&gt;
첫번째는 누아자의 공격을 이리저리 피하다가 누아자가 자신의 검으로 공격하려 할 때 모리안이 준 깃털을 사용하면 클리어. 간혹 가다 누아자가 땅에 내려와서 플레이어에게 돌진할 때가 있는데 그 스킬이 스매시 판정을 받기 때문인지 일반공격으로 누아자를 패주면 누아자의 스킬이 취소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2번째는 --빵셔틀--수하인 [[다올]]을 3명을 불러서 자신이 보조하면서 플레이어를 공격한다. 이 전투에서 누아자는 그저 걸어다니다가 플레이어에게 닥돌하는거 빼곤 위협적인 요소는 없다. --근데 버그때문에 다올이 잘 죽지를 않는다--[*5 이때 브류나크를 들고 다올들을 타격하면 방보가 서서히 깎이기 시작하고 처치하기가 수월해진다.]  다올 3명을 모두 죽이면 2단계는 클리어되며 이벤트 컷신과 함께 [[모리안]]이 등장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||모리안: 누아자, 나는 당신에게 네반 희생의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. 바이브 카흐의 이름을 걸고 당신의 날개를 꺾고 말겠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누아자: 후후후, 복수의 여신 모리안의 부활인가? 하지만 나는 이미 팔리아스의 성좌로부터 불멸의 힘을 얻었다. 승산이 없는 싸움이다. 네 그 복수심만 싸늘한 절망으로 식어가겠지.||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지막 3번째는 모리안과 함께 누아자와 싸우는데, 모리안이 레이지 오브 윙스로 누아자를 공격할 때 같이 레이지 오브 윙스를 써서 누아자를 공격하면 누아자를 땅으로 내려오게 할 수 있다. 땅에 내려온 상태에서 무한히 영혼을 공급받고 있는 새도우 오브 스피리트로 패거나 브류나크를 손에 쥐고 누아자를 패다보면 누아자의 방보가 깎여나간다. 그 전에는 어떠한 공격도 데미지 1이 들어갈 뿐이다. 다만 어떻게든 누아자의 HP를 0으로 만들면 G12 클리어.[* 사실상 누아자를 만나기 전에 만나야 하는 [[안바르]]가 더 무섭다(...).]&lt;br /&gt;
&lt;br /&gt;
플레이어보다 훨씬 스펙상으로 떨어질 [[제너]]는 '''브류나크를 들고 키홀을 단 한 방에 끔살'''시켰다.[* 다만 이 브류나크는 정령의 품에서 진화했고, 여신 네반에 의해 각성했다. 제너는 그저 고대 [[파르홀론]]의 마법인 스파크의 힘으로 활성화된 브류나크의 힘을 키홀에게 꽂아넣었을 뿐이다. 게다가 브류나크쯤 되는 물건이면 사용자가 얼마나 잘 다루어 내냐에 차이일뿐, 그 힘은 누가 들고있던 똑같이 절대적이다.] 그런데 누아자는 세계관 최강자 플레이어 밀레시안이 반신화에 변신등의 파워 업 한 상태에서 신살검인 브류나크들고 덤비는 것도 부족해서 [[바이브 카흐]]의 사실상 수장인 [[모리안]]이 전력전개한 공격을 쏟아 붓는 상황인데도 불구 안 밀리고 싸웠다. 단순 설정만 따지면 이정도면 아마 드래곤 따위는 우습게 패잡을 화력이다. 하지만 누아자는 이런 개사기 공격을 수도 없이 쳐 맞고도 죽거나 막대한 부상을 받은 것이 아니라 단지 잠시 힘이 약해진 정도로 끝났다. 새도우 오브 스피리트의 영혼이 무한히 공급되는 것으로 보아 이 싸움에서는 키홀까지 플레이어에게 힘을 빌려주었다는 결론이 나오는데, 즉 누아자는 모리안과 키홀, 플레이어 셋을 상대한 셈이다. 정리하면 현재 운용가능 한 신들중 최강 화력 + 최강의 밀레시안 용사 + 마신의 서포트 인데 이 있을 수 없는 드림팀(?) 조합이 꼴랑 이놈 하나 어떻게 해 보겠다고 이뤄진 것이다. 그리고 C5와 G19 신의 기사단에서 설정보강이 이루어짐에 따라, 이 드림팀의 전력은 과장 없이 '''[[데이빗 할러|우주 한 두 개쯤은]] [[뱃 마이트|가루로]] [[믹시즈피틀릭|만들고도 남을]]''' 전력이라는 결론이 나왔다.[* 애초에 브류나크 자체가 우주 만물을 창조하고 또 그 끝을 담당하는 신물이다. 이거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과잉전력이다.] 제작진의 의도는 모리안이 힘 겹게 버텨 가며 시간 끄는 동안 플레이어가 누아자에게 칼 박을 준비를 마련하고, 마지막 힘을 쥐어 짜내서 퍼 붓는 공격마저도 잘 안 들어가는 사기캐였던 것 같다. 적어도 설정상으로는.&lt;br /&gt;
&lt;br /&gt;
문제는 저러고도 결국 누아자를 완전히 무찌르는 건 불가능했다. 결국 모리안이 누아자를 성스러운 [[팔리아스]]의 일부를 훼손해 가면서까지 차원공간을 차단해서 봉인해야만 했다. 그러니까 위에 설명한 무지막지한 화력을 퍼부을 만큼 퍼 붓고도 제대로된 부상조차도 못 입혔다는 얘기가 된다. 모리안의 도움이 없었다면 아무리 플레이어 밀레시안이라고 해도 이길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. '''절대신의 힘이란 정말 [[Zrfff|차원이 다른 수준의 강함]]이었던 것이다.'''[* G12을 진행하다 보면 [[아이바]]에 의해 '''누아자가 얻은 아튼 시미니의 힘은 브류나크에서 나왔단 걸''' 알 수 있다. 즉 누아자는 '''플레이어가 가지고 있던 힘(브류나크)을 손에 넣었기 때문에''' 그 정도의 힘을 보여줄 수 있던것이다. 아마도 누아자가 플레이어에게 접근했었던 이유 중에는 브류나크의 힘을 강탈할 목적도 있었을 것이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게임상 난이도가 그저 그렇고, 스토리상 결국 팔리아스의 성역과 함께 봉인되어 패배한듯한 인상을 풍겨서 그렇지 사실 현 시점에서 마비노기 시리즈에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들, 신들까지 포함한 존재들 가운데서도 단일 개체로써 최강의 존재는 누아자다. 절대신의 힘을 가진 시점에서 같은 싸움판에 올라갈 수 있는 건 플레이어 밀레시안 하나뿐이란 점에서 누아자의 강함은 정말 독보적이라 할 수 있다. 심지어 올라 갈 수는 있는 데 겸사겸사 세계를 구한다는 그 주인공 밀레시안 마저 '''이길 수 있다는 보장 따위는 없다.'''[* 밀레시안은 절대신의 힘인 브류나크라는 무기를 사용할 뿐이지만, 누아자는 '''본인이''' 절대신의 힘을 손에 넣은 것이다. 막말로 말해서 그 먼치킨 밀레시안이 '''최강급 여신의 도움을 받으면서도 템빨로 겨우 비벼보고 있는''' 막장스러운 상황이다. 다만 누아자가 브류나크의 힘을 통해 절대신의 힘의 일부를 손에 넣었다는 걸 생각해보면 밀레시안도 손에 넣으려면 넣을수는 있을 것이다.--절대로 그런 날은 오지 않겠지만--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G12 마지막에 [[키홀(마비노기)|키홀]]이 '오랜만로군 누아자'하고 부활해서 그 역시 등장하나 했는데 아무런 존재감이 없어서 잊혀졌나...싶은 시점, G16 엔딩씬에서 등장한다. 아무래도 키홀이 풀어준 듯(...). 사실 아본을 설명해주는 장면에서도 누아자가 나무에 매달려 있는 타롯 카트 이미지가 나온다.--누아자가 아본에 들어간 적이 있다는 거냐--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팔리아스 미션을 통해 초절정의 낮은 확률로 '누아자 세트'를 얻을 수 있다. 누아자 장갑이 가장 싸며, 신발도 어느정도 값이 나간다. 무엇보다 문제는 누아자 로브... 시몬 수리 로브로 수리비는 2157골드. 시몬수리이기에 당연히 영구적이다. 누아자 로브의 생김새는, 메인스트림 누아자의 복장처럼 후드를 쓸 수도 있고, 오른팔에 금속 건틀렛이 달려있다. (금속염색앰플로 염색 가능) 서버별로 가히 최고가 아이템을 담당하고 있으며, 남/녀 로브가 따로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남성용은 누아자의 의상 그 자체라 매우 멋지다. 특히 남자 자이언트 캐릭터가 입을 경우, 가장 간지와 숨막히는 뒷태를 자랑하는 로브. 골드 가치가 낮은 구서버들에서는 1.3억 이상에 거래된다. 여성용은 남성용에 비해 가격에 5~6천만씩 싼 경우가 많은데, 상대적으로 이쁜 옷이 많은 여존남비 마비노기이기도 하고, 여성용은 상체 노출부가 가려져 있기에 인기가 적은 편.~~아니 그럼 남성용처럼 노출시키게?그럼 마비노기망해 이것들아~~&lt;br /&gt;
&lt;br /&gt;
2012년 1월에 나온 설빔 키트에서 누아자 세트가 나오는 덕에, 여성용의 가격은 7~9천만 까지 떨어졌으나 (만돌린 서버 기준), 남성용은 대부분의 돈 많은 사람들이 기존 가격인 1.5억에도 사고있기에 가격이 좀처럼 떨어지고 있지 않다. 아마 이대로 유지될 추세. &lt;br /&gt;
&lt;br /&gt;
어지간히 키트로 풀리지 않는 이상, 누아자 로브의 뛰어난 비쥬얼 때문에 수요가 매우 매우 높다. 매물이 올라오면, 1.5억이라도 당일날 몇시간 내로 팔려나가는 수준이라... 또한 원체 팔리아스가 인기가 없는(=공급이 없는) 것도 있다. 이런 거 때문에 일명 [[노스페이스|누스페이스]]라고도 불리기도 한다.....라고 하지만 결국 키트에서도 몇 번 풀리긴 했지만 나올 확률이 점점 올라버리고 말아서~~현거래랑 짱깨가 다 막혀서~~나중에는 원시세의 반의 반밖에 되지 않게 되었다...[* 2014년 9월 기준 하프서버에서 여캐 누아자 로브가 2천, 남캐 누아자 로브가 4천대로 시세형성 중이다. 원 시세의 3분의 1 이하로 뚝 떨어진 수준.]&lt;br /&gt;
더구나 고퀄리티의 디자인에 비쥬얼도 뛰어난 의상들이 많이 풀린지라 단순한 디자인에 가까운 누아자 로브 자체의 인기도 많이 시들해 진 상태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C1 시절에 나온 책들을 보면 단순히 투아하 데 다난의 왕이었던 것으로 나온다. 즉 처음 설정상에서는 신들의 왕이 아니었다. 아무래도 챕터 3부터 설정이 변경됐을 가능성도 있지만, 원래 켈트 신화에서 신이면서 왕이었던 점이나 과거의 에린을 신들이 직접 통치했다고 생각해보면 --투아하 데 다난이 평범한 인간이란 점을 제외하면-- 딱히 틀린건 아니다. 사실 원전 켈트 신화의 신들은 거의 전설무기 든 인간 영웅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특별한 권능을 지니거나 하지 않는데(늙어 죽기까지 한다!)[* 다만 모든 신들이 그러한 것은 아니다. 늙어 죽는 신이 있는가 하면 이미 시대가 바뀌었는데도 멀쩡히 등장하는 신들도 있다. 신들 사이에서 파워인플레가 엄청나다.], 원전 켈트 신화에서 그리 크게 벗어나지 않은 초창기 마비노기 설정의 흔적이라고 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 [[배경음악]]이 두 개. NPC일 때 '''아케트라브'''와 최종보스일 때 '''팔리아스의 성좌'''. 아케트라브가 거의 듣보잡 취급 받는데 비해 최종보스전에서 나오는 BGM인 [[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8YcIMT2hTeg|팔리아스의 성좌]]는 보스의 난이도와는 달리 그야말로 [[간지폭풍|'''포풍간지''']]를 자랑한다. ~~댓글창에는 음악은 좋은데 게임이 똥이라고 욕하고있다.~~최종무곡과 동급이거나 그 이상. 이 때문인지 C5 시즌1 6화에서 플레이어가 [[루에리]]와 싸울 때 이 음악이 --우려먹어졌--나왔다. 여담으로 마비노기 내의 먼치킨에게만 주어지는 테마곡이라 한다. 누아자, 루에리, 밀레시안, 멀린 등등. 그리고 G19에서 추가된 [[기르가쉬|사도 레이드]]의 '매우 어려움' 난이도의 BGM으로 또 우려먹어졌다.(...) 그리고 [[페이트 스테이 나이트]] 콜라보 이벤트에서의 [[금삐까]] 보스전에서 또 우려먹어졌다..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마비노기의 NPC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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