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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누키게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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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8T12:42:0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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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6:3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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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06:32:0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성적요소)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의미 ==&lt;br /&gt;
[[자위]] 행위를 위한 [[에로게]]의 통칭. '拔きゲー'라 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누키게라는 단어는 뽑아내는 게임이라고 직역할 수 있다.--뭘 뽑는지는 상상에 맡기자.-- --재미를 뽑아내지ㅇㅇ-- 국내에서는 닥딸겜, 혹은 '''[[뽕빨]]물'''이라고 불리기도 한다. 영어 속어 중 nookie도 [[섹스|검열삭제]]라는 뜻이 있지만 [[가짜동족어|그저 우연]]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특징 ==&lt;br /&gt;
캐릭터성, 스토리보다는 에로성을 더 중시하며 H신에 큰 의미를 부여한다. 그렇기 때문에 딥 다크한 능욕, 조교물이 아닌 이상 스토리는 정말로 형편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. 게다가 누키게는 차라리 작화에 돈을 들이면 들였지 시나리오에 돈을 더 들이부을 정도로 자금이 넉넉하지 않은 경우도 많다. 따라서 능욕, 조교물의 경우 일단 누키게의 범주에 들어가며, 평범한 순애물이라고 해도 루트별 스토리 전개가 거의 비슷하거나 H신 CG가 통상 CG보다 더 많이 나오거나, 혹은 복장 투명 패치가 존재한다면 그 작품은 누키게라고 봐도 무방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이외에도 음성이 끝나도 신음소리가 재생된다던가 삽입후 투시경이 보인다던지 하는 특징이 있고 다른 장르에 비해 오마케 의존률이 높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단 H신 제일주의이기 때문에, 능욕물 이외에도 현실성을 내다버린 [[개그]] [[바카게]]도 아주 흔하다. 주인공이 초능력을 얻어서 히로인들을 농락하고 다닌다는 패러디 계열 누키게라든지, 아예 모두가 에로를 기준으로 생각하는 판타지 세계를 바탕으로 한 막장 정복물이라든지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쪽 장르로 가면 상상을 초월하는 경지에 이르는 이름 모를 회사의 작품들을 자주 볼 수 있다. 작화, 시나리오는 꼴리기만 하면 되고 따로 미연시 제작툴 등도 넘쳐나니 여럿이서 맘만 먹으면 매우 적은 돈으로도 괜찮은 누키게를 제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.[* 물론 그렇게까지 쉽지는 않다. [[에로게]] 만드는 일이 대부분 개노가다(...)라서.] 일단 H신만 좋으면 다른 문제점은 용인해줄 수 있는 암묵의 룰(?)이 있지만, '''누키게인데 H신이 멀쩡하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 이러면 바로 [[KOTY]]행이다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대부분의 누키게 회사의 경우 회사의 크기는 제법 크지만 계속 [[동인]]쪽으로 남아있는 경우가 많은데, 이러한 경우는 대다수 [[검열]]때문이다.(...) 대표적인 예로는 [[사립 사쿠란보 소학교]]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알려진 회사라면 역사와 전통의 뽕빨메이커 [[아틀리에 카구야]][* 牝奴隷 등의 능욕물도 나오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누키게]를 필두로 하여, 항상 일정한 퀄리티를 내놓는 [[BISHOP]], 한 달에 하나라는 경탄스러운 발매속도를 자랑하는 [[Lilith]] 등이 나름대로 이름 있는 누키게 회사이다. 초전개와 판타스틱한 세계관에 등장인물들의 갈등 따위는 없는 작품들이 대부분인 [[SQUEEZ]]도 바카게 계열 누키게로 이름이 높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여담 ==&lt;br /&gt;
누키게의 목적 자체가 목적인 만큼 일반적인 순애물의 평가 요소로 누키게를 평가해서는 안되며[* 이는 순애물 중심으로 에로게를 평가하는 사람들이 자주 하는 실수 중 하나이다.] 구분법은 단 하나로 철저히 얼만큼 꼴리느냐가 중점이다. 누키게에서는 순애물에서는 들을 수 없는 진기한 효과음들을 들을 수 있는데, H신에 백그라운드로 무한재생되는 칠퍽칠퍽한 水音이라든가 핫바(?) 빠는 소리, 신음소리, 떡방아소리(…) 등. 이쪽은 [[루네]]같은 마리골드 산하의 회사가 잘 쓰는 편. (전처녀 발키리라든지)&lt;br /&gt;
&lt;br /&gt;
작품에 조교나 능욕이란 표현이 붙으면 일단 누키게라 생각해도 좋다. 그런데 [[순애물]]이라고 생각했더니만 해 보니 누키게 수준이었다거나, 반대로 누키게임에도 불구하고 시나리오가 [[나키게]](울게 만드는 감동적인 스토리의 게임) 수준이었거나, 능욕물이 아닌 순애물이었다는 반전이 있는 게임도 가끔씩 존재한다. 게다가 근래 들어서 발매되는 작품들은 순애물, 나키게라고 해도 루트당 [[H신]]이 4~5회 이상 나오는 건 기본에다가 누키게에서나 볼 법 했던 BGV로 신음소리를 깔아놓기도 하는 등 H신의 수위가 엄청나게 높아져 누키게를 겸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순애, 능욕 등으로 장르를 나눌 수 있을 지언정 전연령판/콘솔 이식작이 아닌 이상 '''[[에로게]] = 누키게'''라고 봐도 될 정도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치명적인 약점은 '''현자타임'''이다. 도배해 놓은 H신도 꼴리지가 않는다면 그저 재미없는 게임일 뿐(....).~~반대로 인간의 한계까지 도전 해볼 수도 있다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만화]] 원작에서 [[드라마CD]] 까지 나온 작품인 [[목소리로 일하자!]]는 위에서 설명한 누키게의 제작 환경(?)을 조밀하게 그려낸 작품이다. 자세한 것을 보려면 항목을 참조하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 : [[단백질 도둑]], [[정액 헌터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에로게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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