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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눈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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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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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6:3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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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5T06:32:2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다른 뜻)]&lt;br /&gt;
 * [[오르한 파묵]]의 소설 → [[눈(소설)]]&lt;br /&gt;
 * [[태풍의 눈]]&lt;br /&gt;
 * 신체 기관 → [[안구]]&lt;br /&gt;
 * 기상 현상 → [[눈(날씨)]]&lt;br /&gt;
&lt;br /&gt;
 * 관련 문서 : [[제목이 한글 한 글자인 문서 목록]], [[동음이의어·다의어]], --[[SNS]]--&lt;br /&gt;
&lt;br /&gt;
|| [[한글]] || 눈 || [[유니코드]] || B208 || [[완성형]] 수록 여부 || O ||&lt;br /&gt;
|| 구성 || ㄴ+ㅜ+ㄴ || [[두벌식]]–[[QWERTY]] || sns || [[세벌식]] 최종–QWERTY || hbs ||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이집트 신화]]에 등장하는 신 ==&lt;br /&gt;
고대 [[이집트]]의 도시중 하나인 헤르모폴리스를 기원으로 하는 여덟 명(?)의 창세신 중 하나. 누운, 네운이라고도 한다. 이름의 의미는 '원시'.&lt;br /&gt;
&lt;br /&gt;
혼돈 속 진흙탕에서 네 마리의 [[뱀]](암컷)과 네 마리의 [[개구리]](수컷) 신이 탄생되었다. 이를 오그도아드라 하며 이 오그도아드중 하나가 바로 눈. 개구리의 형상을 하고 있다. 눈을 제외한 나머지 오그도아드는 뱀의 형상을 하고 눈과 결합한 여신 '나우네트(물)', 그리고 눈과 마찬가지로 개구리 모습을 한 세 남신 '후우', '니아우', 그리고 '쿠크'이며 이들은 각각 '하우헤트', '니아우트', '카우케트'라는 나우네트와 마찬가지로 뱀의 모습을 한 여신들과 결합하였다. 그 다음 우선 눈이 대지를 창조하고 여덜 신들이 알을 낳았는데 거기에서 [[태양]]이 탄생하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눈은 원초의 물이며 이집트의 모든 신들의 아버지이며 '[[홍수]]'와 동일시 된다. 전승에 따르면 죽은 자의 혼은 눈의 몸 속으로 들어간 뒤 후에 다시 부활한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 [[만화]] 《[[아시아라이 저택의 주민들]]》의 등장인물 중 하나인 [[바알]]은 자신과 조우한 [[셀키]] [[로로]]에게 자신의 이름이 '바알 눈'이라 소개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식물의 싹을 감싸고 있는 조직이나 기관 ==&lt;br /&gt;
https://www.usanpn.org/files/shared/Syringa_vulgaris_wb_closed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러해살이풀이나 나무에게서 볼 수 있는 조직으로, 어린 싹을 감싸고 있다. 나무에 생기는 눈은 보통 겨울눈이라고 부른다. 하지만 부르는 것과는 달리, 봄에 생기며 여름에 생장하고 가을과 겨울이 되면 휴면하고 이듬해 봄에 가지와 이파리와 꽃을 피우게 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눈은 여러 조직들이 감싸고 있다. 가장 바깥부위는 비늘 조각 모양의 눈비늘이 나뭇진과 함께 눈을 보호하고 있어 습기를 막아주고 싹이 다치는 것을 보호한다. 안쪽에는 솜털조직이 덮여있어 싹을 얼지 않게 해준다. 그보다 더 안쪽에는 나뭇진으로 점철된 연두색 식물 조직이 한번 더 감싸고 있다. 가장 안쪽에는 싹이 존재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모든 겨울눈이 저렇지는 않고, 쪽동백나무와 작살나무는 어린잎이 그대로 노출되어있는 대신 솜털 조직이 덮여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한해살이풀들은 여름눈, 맨눈이라 부르며, 겨울눈과 같은 두터운 조직으로 덮여있지 않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김수영]]의 시 《눈》 ==&lt;br /&gt;
&amp;gt;눈은 살아 있다.&lt;br /&gt;
&amp;gt;떨어진 눈은 살아 있다.&lt;br /&gt;
&amp;gt;마당 위에 떨어진 눈은 살아 있다.&lt;br /&gt;
&amp;gt;&lt;br /&gt;
&amp;gt;기침을 하자.&lt;br /&gt;
&amp;gt;젊은 시인(詩人)이여 기침을 하자.&lt;br /&gt;
&amp;gt;눈 위에 대고 기침을 하자.&lt;br /&gt;
&amp;gt;눈더러 보라고 마음놓고 마음놓고&lt;br /&gt;
&amp;gt;기침을 하자.&lt;br /&gt;
&amp;gt;&lt;br /&gt;
&amp;gt;눈은 살아 있다.&lt;br /&gt;
&amp;gt;죽음을 잊어버린 영혼(靈魂)과 육체(肉體)를 위하여&lt;br /&gt;
&amp;gt;눈은 새벽이 지나도록 살아 있다.&lt;br /&gt;
&amp;gt;&lt;br /&gt;
&amp;gt;기침을 하자.&lt;br /&gt;
&amp;gt;젊은 시인(詩人)이여 기침을 하자.&lt;br /&gt;
&amp;gt;눈을 바라보며&lt;br /&gt;
&amp;gt;밤새도록 고인 가슴의 가래라도&lt;br /&gt;
&amp;gt;마음껏 뱉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보다시피 [[안구]]와 [[눈(날씨)]]의 의미를 중의적으로 담고 있는 시이다. ~~ 아 그래서 이런 작품이 있는 건가 [[http://webtoon.daum.net/webtoon/viewer/6248|#]]~~ 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동음이의어]] [[분류:제목이 한글 한 글자인 문서]] [[분류:순우리말]][[분류:시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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