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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눈물만 나오는구나.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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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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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5일 (수) 06:3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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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항목 : [[짤방]], [[짤방/목록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87455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배가본드]]에서 나온 짤방.&lt;br /&gt;
2009년경 등장해서 그 때부터 유행을 탔던 것으로 파악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회환이 넘치는 카네마키 지사이의 표정과, 대사가 주는 자조감이 어우러져 묘한 시너지 효과를 내는 짤방으로, [[안습]]하다라는 표현이 사용되는 곳에 사용하면 적절한 짤방이다. 짤방을 직접 찾아서 게시해야한다는 [[귀차니즘]]을 동반하기때문에 안습하다라는 표현으로도 설명하기 힘든 매우 안습한 상황임을 설명하는 짤방이기도 하다. 그야말로 보고있으면 눈물만 나오는경우 사용되는 짤방.&lt;br /&gt;
&lt;br /&gt;
저 상황은 카네마키 지사이가 [[사사키 코지로(배가본드)|사사키 코지로]]를 떠나보내면서 짓는 표정. 작중 카네마키 지사이는 [[사사키 코지로(배가본드)|사사키 코지로]]를 품에 안은 채 언제 죽을지 모르는 검의 길에서 멀어지길 바랬으나 [[요시오카 덴시치로]]와의 승부로 인해 무사로써의 재능을 꽃피우자 자신의 제자인 [[이토 잇토사이]]의 설득에 의해 떠나 보내게 된다. 저 표정과 대사는 코지로의 아버지의 유품인 장검을 찾지 않게 된 코지로가 이제 자신의 품에 더 이상 안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[* 카네마키 지사이가 말하길 이 장검을 찾지 않는 이유는 '''[[이토 잇토사이|그 장검을 대신할 것을 얻었기 때문이라고.]]'''] 코지로를 품으려고 노력했던 지난 세월의 무의미함을 후회와 자조의 심정으로 대변한 것.[* 본인은 오로지 회한만이 남았다고 폄하했다.] 그리고 저 대사 이후 장검을 바닷속으로 던져버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그 직후 [[우에다 료헤이]]가 '덴시치로가 말하길 10년지기 친구와 대화하는 것 같았다.'고 전하자 코지로가 훌륭히 성장했음을 깨닫고 코지로와 같이 지내던 세월이 후회와 회한만이 남은 세월에서 코지로라는 걸출한 검사를 길러냈다는 보람과 기쁨의 세월로 바뀌게 된다. 특히 코지로를 발견한 그 바위에서 '''코지로, 난 검에 살아온 보람이 있었어. 너라는 검사를 만난것 만으로도''' 라고 말하며 기뻐하는 것은 코지로편의 얼마 안되는 명장면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짤방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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